안녕하세요 후안리입니다🔥
너무 감사하게도 2026년의 시작을 월부학교로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지난 겨울학기에 파링멘토님과 진담튜터님과 함께 했었기에
이번 겨울학기는 왠지 더 의미를 두게되는 것 같습니다ㅎㅎ
이번 월부학교 1강에서는 멘토님의 10년간의 경험이 들어있는
10억 그 이상의 자산을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26년 부동산 시장
최근 수도권시장이 뜨겁게 오르면서
“이생망”이라는 단어가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이 처음은 아닌데요.
21년에도 가격이 오르자 “이생망이”라는 단어라 나왔었는데요.
이번 생에는 기회를 주지 않을 것 같았지만
23년의 시장을 보면 기회는 계속 온다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뉴스기사만 보면 서울수도권이 전부 올라 살 수 없단 생각이 들지만
누적상승률을 보면서 여전히 오르지 못하고 기회를 주는 곳들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상급지들이 많이 올랐지만 순서가 있을뿐
결국 4~5급지도 오른다는걸 볼 수 있었는데요.
떠나는 상급지와 규제를 보며 부정적으로 생각하기보단
여전히 기회를 주고있는 곳을 언제든 잡을 수 있게
미리미리 준비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 할 수 있는 곳들을 보면
ㅇㅇ밖에 못 사서 돈 못버는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난 투자를 생각해보면
이돈으로 여길 하는건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은데?라며 투자를 안했다면
오른 것 같고 깎아주지도 않네?라며 투자를 안했다면
ㅇㅇ마저도 안 사서 돈을 못 버는 것의 사례는 제가 됐을 것 같습니다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을 사면 된다는 걸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투자자로 성장하면서 쉬웠던 적이 있었나?라는 생각을 해보면
단 한번도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미화된...탓에 그때가 쉬웠지...라는 생각이 들곤 하지만
부자는 꽃 길이 아니라 가시밭 길에서 난온다는 멘토님의 말씀처럼
가시밭 길을 건너고 있는 기분이 들더라도 잘못된 길이 아니라
부자가 되는 과정중에 있음을 생각하며 멈추지 않고 나아가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10년차 투자자의 후회
멘토님이 후회를 하셨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사야할 때 안 산 것
팔아야 할 때 안 판것
팔지 말아야 할때 팔려고 한 것
모든 경험을 알려주셨습니다.
투자를 하다보면 꼭 겪게될 경험들이여서
비슷한 고민이 들 때 멘토님의 사례가 꼭 생각날 것 같습니다ㅎㅎ
사례들중에 유독 취득세 중과가 눈에 띄었는데요.
지금의 결과를 알고 있으니 사례에 나오는 단지를 보면서
와...진짜 싸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정도로 쌌던 시기였는데요.
그 시장에서 제가 있었다면 적지않은 취득세를 내면서 투자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을 했을땐 정말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결과거 어떻게 된줄 알았고
따지고 보면 필요경비로 인정돼서 큰 차이가 안난다는걸 아렉되니
취득세중과가 마냥 허들처럼 느껴지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24년3월에 했던 치열한 고민이 남나요?
이건 전혀 남지 않아요
진짜 중요한건 어떤 물건을 갖고 있는지
이거 하나만 남는다는걸 꼭 생각해주세요.
-양파링멘토님-
작년에 갈아타기를 하면서 조금 비싼거 같은데...라는 생각과
매도자 우위시장에서 제맘대로 되지 않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그때 생각했던 생각과 감정들은 전혀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ㅎㅎ
투자할때 마음이 어렵고 힘들다면 작년의 저를 생각하며 잘 넘어가보겠습니다.
시간을 되돌려도 이런 것들은
다시 사고싶은 물건이 있고
아닌 물건도 있더라구요
-양파링멘토님-
내 포트폴리오에 담겨있는 물건이 내 실력이라는 말씀처럼
아쉬운 물건도 있지만 아쉬움에 머물러있지 않고
시간을 되돌려도 다시 사고싶은 물건들로 채워가보겠습니다.
하기싫은거
3개월이 행복한 방법은요
여러분들이 하기싫은거 힘든거
그걸 하시면 엄청난 뿌듯함을 느낄거에요.
매학기 뿌듯함이 뭐가 있지 생각해보면
첫학교와 투자를 했던 때 외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 겨울학기를 시작하면서 하던데로 하는게 아닌
제일 하기싫고 어렵게 느껴지는걸 해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그거 저에겐 글쓰기였는데요 15개의 글쓰기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매일이 힘들고 어렵긴 하지만
3개월 뒤에는 글쓰기의 벽을 넘어설 수 있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글쓰기의 결과물이 어떻든
목적지보다 그 여정이 훨씬 더 큰 만족감을 줬다는 말씀처럼
어렵고 힘들다 생각하기보단 과정에서 즐거움을 찾아보겠습니다.
꿈을 이루는 투자자가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해주시는
양파링멘토님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