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지방‘에서 가치 있는 ‘단지’ 찾기와 내 투자금으로 적용 가능한 ‘실천적 지식’을 얻기 위해 강의를 수강 하게 된 야무진동백 입니다.
1강은 1월 회사 시무식날 처음 수강하기 시작했습니다. 권유디님을 강사로 하여, ‘대전’지역을 첫 사례로 생활권별 특징, 대전의 주요 단지까지 속성으로 배웠습니다. 지방은 사지 말아야 할 것을 안 사는 게 너무나 중요하니 오해하면 안 되는 특징들, 그리고 왜 지금 대전에 주목해야 하는지도 배웠습니다.
1) 지방 부동산은 공급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인구이동의 특징을 살펴보아야 하는 것도 같은 이유 - 세종 대규모 입주가 끝난것, 27년 대전에 대규모 공급 예정되어 있음을 주의깊게 봐야 한다. - 당장은 아니더라도 오를만한 지역을 미리 알아 둔다는 생각으로 접근
2) 대전에서 가치가 더 높은 곳은 서구와 유성구이다. 서구는 행정 중심으로 둔산 신도시와 둔산 상권 - 대장은 크로바, 유성구는 도안 신도시와 대덕연구단지 - 대장은 도룡SK뷰 (매매가11억/ 전세 6억대)
3) 대전은 신축과 브랜드 선호라는 일반적인 지방의 특징도 따르지만 빈 땅이 거의 없고, 입지의 힘이 큰 둔산(서울로 치면 강남) 같은 지역도 있어, 복합적으로 가치를 따져야 한다. - 상승장에 치고 올라갈 아파트를 구분 할 수 있으려면
작년 말, 지방투자의 오픈북이라고 불릴수 있다는 울산에 임장을 다녀왔기에 또 하나의 지역을 알게 되어 설레고 반가웠습니다. 성인이 된 후로, 전혀 연고가 없음에도 대전에는 몇 번 방문 한 적 있는데, 가장 최근에는 지난 추석 연휴 때도 다녀왔습니다. 좀 더 알아 보고 싶었으나, 당시에는 경상 지역에 좀 더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어 실행에 옮기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에서, 먼저 다뤄 주시니 혼자서도 해볼 자신이 붙었습니다.
1) 주말에 최소한으로 준비해 분임/단임 마치고 매물임장 약속 잡기
2) 못 다한 울산 매물임장까지 완료 후 비교 결론 쓰기
3) 결론까지 내본 후 강사님이 알려주시는 개괄을 다시 듣고 디테일 고쳐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