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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시장 반영]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마흔 중반이 될때까지 집을 사야겠다는, 아니 내가 집을 살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다행히 저축은 소득의 70% 이상은 꾸준히 해서 종자돈은 딱 사회생할 20년 한 만큼 모았고, 전세를 살면서 빠른 물가상승과 맞물려 큰돈을 깔고 있는데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대출을 받는것에 대한, 갚아야 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도 너무 컸습니다.
더 늦기 전에 뭐라도 자산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중에서 내 집 마련을 최우선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생각만 많고, 정작 실행에 옮기지 않아서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데 전세계약도 7월에 끝나는 시점이라,
이번 기회에 무조건 내집마련 하겠다는 생각으로 내마기 기초반을 수강하기 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 분량이 길어서 퇴근 후 너무 빡빡하고, 졸리기도 한데 저같은 부린이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강의네요.
지금이 상승장이라 꼭지에 사면 어떡하지? 나 혼자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너나위님이 이야기한 3가지 조건을 감당할 수 있을지 잘 고민해보면 이후 최종 결정 후에도 멘탈이 크게 흔들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집값은 통화량 증가에 따라 우상향한다! 라는 부분에서,
가치가 좋은 집을 비싸지 않게 사서 열심히 모으고 집값 상승분만큼 또 갈타는 건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부동산은 불패라고 하는데, 지금이라도 나의 소중한 종잣돈이 인플레이션에 흘러녹지 않게 열심히 공부하고, 반드시 실행에 옮기도록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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