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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1기 태리유] 막연했던 내집마련은 내 손바닥위로 가져와주는 너나위님의 열강!!

26.01.10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1.7-1.9 부산에서 맞이하는 겨울 가족여행을 왔어요. 

여행 중에 내마기 조톡방에 초대외어 조원분들과 인사를 나누고하려니 약간 정신이 없었어요

내마기 1강이 업로드되니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면서 얼른! 강의를 듣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ㅎㅎ

 

여행에서 돌아온 당일 저녁에 2개, 다음날 3개 강의를 들었어요! 완강!

사실 내마기 강의는 처음이라 투자강의랑 뭐가 다를까 의문을 가졌는데

결론적으로는 내마기 신청하길 너무 잘했어요!

 

집이라는 소재에 대해 투자와 내집마련은 서로 다른 조리법 같아요

결국 좋은 집을 고르는 게 핵심이라는 건 같은거잖아?라고 생각했었는데

참 비슷한 듯 다르더라구요. 공부해야 하는 내용도 다르구요

 

특히 내마기에서는 대출의 종류와 활용법, 장단점에 대해 분석해주고

갈아타기 로드맵을 그려주신 게 도움이 많이 됐어요

내집마련 중요성에 대해 여러차례 강조하는 너나위님을 보면서

“아, 너무 먼 미래 막연하게 내집이 있겠지”라고 생각했던 스스로의 안이함도 돌아봤어요

 

먼 미래라고 생각하지말고, 가까운 미래로 당겨와야 한다고

그리고 지금이 좋은 시기와 시장이 눈앞에 펼쳐져 있다는 걸 

온라인강의에서도 피부로 느껴졌어요

 

투자강의를 먼저 듣다보니 집(부동산) = 돈을 버는 수단이라는 인식이 강했어요

하지만 내마기 강의를 들으면서 집은 투자재이기 이전에 필수재이고, 

내 소중한 보금자리라는 집이 지닌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겨봅니다

 

결국은 투자든 내 집마련이든 

좋은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함께하고자 하는 것이니까요

 

막연한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주고

강의듣고, 과제하라고 잔소리해주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사람들과 인연을 만들어주는

월부, 그리고 너나위님한테 무척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10년째 잔소리중이셔서 지치실수도 있지만

앞으로 30년은 더 부탁드려요 너나위님❤️ 

항상 감사합니다

 


댓글


단독세대주
26.01.10 21:07

태리유님 팸데이 끝나자마자 바로 몰입해서 완강하고 후기작성까지 진짜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갈아타기 가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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