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포기하고 싶다…
매번 드는 그 고민이 또 다시 나를 찾아왔다…
그래도 다시 힘을내서…
걱정만 쌓이고 하기는 싫고, 한 감정들이 있고,
지금까지 내가 나아간게 맞나? 앞마당을 늘리긴 했는데 제대로 앞마당이라고 할 만한 것도 없는것 같고,
고민하다 과제라도 꾸준히 다시 힘내서 해보자고 마음먹었다.
월부 덕분에 3일전에 내집마련겸 1호기를 계약했다.
쉬고 싶은데, 나에게 아직 종잣돈이 조금 남아있기에
2호기 투자를 위해 공부를 해야하는데,
내집마련 과정에서 너무나도 힘이 들었기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그냥 1호기에서 종잣돈 주식으로 굴리며 기회 보다 갈아타기 할까?
2호기 3호기 하는게 맞을까?
돈은 벌고싶고, 편안하고싶고, 정말 욕심과 탐욕이 최고조다.
그래도 월부덕분에 계약을 해서 얼른 등기치고 너나위 보거라!!!!가 너무너무 하고싶다.
과제 조금씩 하고, 임장보고서 완료주의로 하나씩 하나씩 다시 쌓아가려고 한다.
권유디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이 가격으로 가격대 아파트 살 수 있는것이 있을까?비교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
그러려면 아는 아파트가 많아야 겠지?
가장 내가 새기고 있는말.
결국 월부에서 공부하며 느낀건데
월부 공부를 하다보면 너무 좋은것만 해야할것 같은데,
그게 아니라, 정말 최고의 좋은걸 파악할 수 있는 길을 알려주시는 거고
지금 상황에서 나의 레벨에 맞는걸 그때 그때 매수 하면서 그 과정에서 더욱 실력을 올리는게 좋은 선택인것 같다.
가장 최악은 고민하다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
모의투자를 해보니 3개 고민한 것중 더 올라가고 덜 올라가고의 차이는 있으나
안 올라간것은 없었다는것.
최악의 선택을 피할수 있는 레벨이 되는 것 만으로도 감사할따름이다.
다시 힘을 내보자!!!
투자코칭을 받아서 방향성을 다시 정해야 겠다.
댓글
열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