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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개요 | ||
| 책제목 | 뛰어난 사람은 내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 |
| 저자 및 출판사 | 장샤오헝/정민미디어 | |
| 읽은 날짜 | 2026.1.11 | |
| 핵심키워드 3가지 | 긍정,마음가짐,용기 | |
| 총점(10점 만점) | 9점 | |
| B. 저자 및 도서소개 | ||
| 저자소개 | 존소포릭 베테랑 언론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출판 미디어와 교육업계에 10여 년간 종사하면서 유명 기업 창업주들과 깊이 있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또 많은 대기업에서 수만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강의를 진행해 왔다. 기업 경영과 투자 관련 분야에서 뛰어난 식견과 독특한 발상을 인정받았고,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펴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중국, 홍콩, 마카오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독자층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맹비의 말하는 법』, 『락가의 처세술』, 『일을 바꿀 수 없는 것은 마음을 바꿀 수 있다』, 『틱톡 궐기: 바이트를 뛰게 한 에이스 제품 성장사』, 『훌륭한 사람, 정서를 다스리는 고수들』 등이 있다. | |
| 책소개 | 감정이란 무엇인가? 내 안의 감정을 제대로 알면 내 기분을 바꿀 수 있다
우리 마음은 수시로 널을 뛴다. 돌연히 분노하는가 하면, 슬픈 드라마를 보며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빈번히 밀려드는 초조감과 절망감, 두려움 등에 괴로워하기도 한다. 왜일까? 바로 감정 때문이다. 일상에서 우리를 피곤하게 만드는 경험들은 그 일 자체보다 감정 조절 문제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그만큼 감정은 우리의 심리 상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마음이 편하면 무슨 일을 하든 자신만만해지고, 마음이 울적하면 온 세상이 나와 척이라도 진 듯 눈에 거슬리는 일투성이이며, 마음이 초조하면 뭘 해도 불안함을 느끼게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문제는 우리가 늘 감정에 사로잡혀 감정이 시키는 대로 자신에게 불리한 선택을 하고 만다는 점이다. 기쁨, 슬픔, 분노, 짜증 등의 감정은 우리 마음을 따라야 마땅하다. 우리가 감정의 주인이 되어 감정을 다스려야지, 감정에 휘둘리고 그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기분을 바꾸려면 감정을 정확히 인지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어떻게 인식하고 이해할 것인지, 일상에서 솟구치는 그 감정들을 어떻게 긍정적으로 관리할 것인지를 알아보자. 이 책이 마음속에 숨은 문제를 제때 발견하는 데 도움 줄뿐더러 때때로 마주치는 갖가지 실패를 극복하는 힘이 되어줄 것이다.
내 안의 감정,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어제보다 더 뿌듯하게, 좀 더 기분 좋게 사는 법
이 책은 이론과 실사례를 결합하여 감정의 생성과 분출 및 감정 조절 모드, 심리학적 감정 전환법 등을 총 8장에 걸쳐 다각도로 다룬다. 두루 개괄하자면, 다음과 같다. 1장에서는 감정의 실체와 더불어 감정 통제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2장에서는 감정관리의 첫 단계로 내 안의 감정을 살피는 법을 설명한다. 3장에서는 인생을 바꾸는 10가지 실전 감정관리법을 제시하고, 4장에서는 정서적 협박의 실상을 파헤쳐 나 자신을 우선시하며 주관 있는 사람으로 서는 법을 밝힌다. 5장에서는 내 안의 부정적 감정을 살펴 긍정적 방향으로 나아가는 법을 제안하고, 6장에서는 감정과 스트레스의 관계 이해를 통해 실질적인 스트레스 해소법을 소개한다. 7장에서는 페스팅거 법칙, 베버의 법칙 등 감정심리학적 접근으로 감정 장악을 꾀하고, 8장에서는 감정 분출 수단으로써 나만의 감정 조절 모드 구축법을 권한다. 날씨는 내 마음대로 바꿀 수 없지만, 감정 제어로 기분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이 책이 그 방법을 현실적으로 전해줄 것이다. 이제 이 책으로 감정의 노예가 아닌, 감정의 주인으로 확실히 거듭나자. 더 이상 감정이 일상을 사사건건 망치지 않도록!
-알라딘 책소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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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 목차 | ||
Prologue
Chapter 1 감정을 다스려야 내 인생이 풀린다 감정이란 무엇인가? 100가지 지혜보다 평정심에 더 큰 힘이 있다 감정이 건강해야 몸과 마음도 건강해진다 감정과 정서의 관계를 똑바로 인식한다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는 사람은 존중받지 못한다 날씨는 바꿀 수 없지만, 기분은 바꿀 수 있다 통제력을 가져야 인생을 장악할 수 있다
Chapter 2 감정관리의 시작, 내 안의 감정부터 살피라 왜 별것 아닌 일에 마음이 무너지도록 놔두는가? 감정에는 좋고 나쁨이 없다 누구에게나 감정 주기가 있다 나쁜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미움받고 있음을 덤덤히 받아들인다 삶의 불완전함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운다 감정에 저항하지 않는다 불행을 받아들여 나쁜 버릇이 뿌리내리지 못하게 한다
Chapter 3 10가지 감정관리법으로 내 인생을 바꾸라 꼬리표 남발하지 않기: 심리적 암시는 경직된 사고를 만든다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나기: ‘절대적 사고방식’의 틀을 깬다 확대해석 잘라내기: 실패를 확대해 보는 습관을 버린다 심리 필터 점검하기: 현재의 긍정적인 면에 집중한다 일부로 전체를 평가하지 않기: 한 번 실패했다고 인생이 실패하는 건 아니다 파국화 멈추기: 최악의 시나리오는 그저 상상일 뿐이다 긍정을 부정하는 사고방식 바꾸기: 희망을 품고 문제를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감정적 추리 멈추기: 감정을 사실의 근거로 삼지 않는다 당연하다는 생각 버리기: 자신에게든 타인에게든 당연함을 강요하지 않는다 비합리적인 죄책감과 이별하기: ‘다 내 탓이야’ 하는 생각을 버린다
Chapter 4 비위 맞추기를 멈추고 정서적 협박에서 벗어나라 정서적 협박의 민낯을 명확히 분별한다 우리는 왜 정서적 협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 자아존중감이 낮은 사람은 정서적 협박에 시달리기 쉽다 저자세는 자존감 상실의 첫걸음이다 지나치게 남의 환심을 사려는 것은 마음의 병이다 거절할 줄 알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진다 정서적 경계 설정이 중요하다 내 감정을 중시하는 연습을 한다 주관 있는 사람으로 거듭난다
Chapter 5 내 안의 부정적인 감정을 알아채라 우리는 왜 그토록 쉽게 분노에 사로잡힐까? 부정적인 자기 대화를 인식한다 불안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일 뿐이다 왜 노력하면 할수록 불안한 것일까? 슬픔은 깊은 사고를 촉진하는 감정 반응이다 의심은 소극적 자기방어다 학습된 무기력에서 벗어난다 비뚤어진 질투심을 건강한 질투심으로 바꾼다 피해자 역할에서 벗어나 자기 행복에 책임을 진다 감정관리의 ABC 이론을 안다
Chapter 6 감정과 스트레스의 관계를 올바로 이해하라 스트레스는 정말로 해로울까? 모든 괴로움은 내 무능함에 대한 분노다 지금 정신적 피로에 시달리고 있는가? 목표관리는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비결이다 에너지를 관리하여 역부족의 상황과 이별한다 최악의 상태에서 벗어나는 방법, 달리기를 한다 불면증은 내 안의 지혜가 보내는 경고다 완벽을 내려놓고 가볍게 직장 스트레스에 맞선다 비현실적인 기대를 버린다 피곤함을 느끼기 전에 쉰다
Chapter 7 감정심리학으로 감정을 장악하고 일상을 개선하라 페스팅거 법칙: 재수 없는 일이 생겼을 땐 긍정적인 감정을 선택한다 베버의 법칙: 자신의 가치를 인정한다 피그말리온 효과: 긍정의 암시를 멈추지 않는다 한계 초과 효과: 주의를 돌려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난다 담금질 효과: 더 강한 내가 된다 모리타 요법: 순리대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한다 야생마 엔딩: 사소한 일에 흥분하지 않는다 ‘심리적 언덕’을 극복한다
Chapter 8 나만의 감정 조절 모드를 구축하라 감정 다스리기, 무조건 참는 게 능사는 아니다 취미는 나쁜 감정에서 벗어나는 해방구다 긍정적인 암시로 나쁜 기분을 몰아낸다 고민은 무조건 입 밖으로 낸다 나만의 ‘리프레시룸’을 만든다 기분이 안 좋을 때는 푹 잔다 부질없는 되새김질을 멈춘다 ‘다 끝났어’ 하는 생각을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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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얻은 One Thing
사람이라면 누구나 긍정적인 감정 부정적인 감정을 가질 수 있다. 감정의 파동이 일렁일 때 다른 사람의 시선에 갇히지 않고 담담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을 배워야한다. 즉 내 감정을 정확히 인지하고 마음속에 숨어있던 문제를 제 때 발견하면 생활 속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에도 현명한 태도로 대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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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새롭게 배운 점
나쁜 감정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전환하자.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수 있어야 불행을 몰아내고 행복을 곁에 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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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서 말하는 One Action
눈앞의 어려움을 대하는 올바른 방법은 단하나, 마주하는 것이다. 처음 겪는 어려운 문제는 문제라기 보다 경험의 영역으로 생각하고, 살면서 쌓이는 경험을 허투루 대하지 말고 마음가짐을 다잡는 훈련의 시간으로 삼자. 그렇게 경험치를 쌓아나가다보면 그 순간이 인생의 전환점이 되기도 한다. 현실을 마주한다는건 울적함을 떨쳐내고 새로운 태도와 충만한 열정으로 현실을 딛고 일어서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이기 때문이다. |
| 이 책의 주요내용 핵심내용 필사 | ||
| p.21 | 자꾸만 조바심이 나고 초조할 때는 서둘러 결정을 내리려 하지 말고 속도를 늦추자. 지금 봉착한 문제가 무엇인지 자세히 들여다보고 그 문제를 해결하면 감정의 파도는 자연히 잦아들게 되어있다. | |
| p.31 | 감정은 정서의 외적 표현이며, 정서는 감정의 본질적인 내용이다. 감정과 정서의 관계를 정확하게 인식하면 우리 생활에 유익한 점이 많다. 이를 테면 어떤 기술을 배우기로 마음먹었을때 그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가지려고 노력해볼 수 있다. 그게 습관이 되면 진정으로 배움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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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35 | 그렇다. 성공인사들은 기쁨이나 노여움을 좀처럼 드러내지 않는다. 이는 그들에게 감정이 없어서가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줄 알아서다. 감정을 모두 드러낸다고 해서 그 사람이 꼭 솔직한 성격임을 뜻하지는 않는다. 1. 잠시 멈추는 법을 배운다. 2. 목소리의 볼륨을 낮춘다. 3. 침묵을 답으로 삼는다. | |
| p.40 |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 슬픈날을 참고 견디면 기쁜날이 오고야 말리니, 마음은 미래에 살고 현재는 우울한 것, 모든 것은 순간에 지나가고 지나간 것은 다시 그리워지나니' 그렇다. 슬품을 잊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좌절과 고민을 겪더라도 부정적인 감정에 잠식되도록 놔둬서는 안된다. 자신의 운명을 완벽하게 통제할 수 없지만, 마음은 얼마든지 고쳐먹을 수 있으며, 타인을 바꿀 수는 없지만, 자기 자신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어쩔 수 없는 일들 앞에 마음가짐을 달리해 좀 더 긍정적인 내가 된다면 눈앞의 어려움도 생각만큼 그리 대단하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을것이다. | |
| p.43 | 장난치지 말게, 편지를 부칠게 아니라 난로에 넣어 태워버려야지, 나도 화가 나는 일이 있을때마다 그렇게 한다네. 편지로 실컷 화풀이 하고 다 쓴 편지를 태워버리는거지. 자네도 시간을 들여 편지를 쓰는 동안 화가 절반쯤은 누그러지지 않았는기? '링컨의 편지쓰기 방법'을 활용할 수 있다. 자신의 불만을 글로 적은 다음 이를 태워 종이와 함께 감정도 태워버리는것이다. 감정관리법은 이외에도 여러가지가 있다. 1. 가설을 세워 결과를 분석한다. 2. 인식을 전환한다. 3. 자신에게 맞는 감정 해소법을 찾는다. | |
| p.56 | 좋은 감정이든 나쁜 감정이든 이를 정확하게 인식해야 감정은 그저 우리 뇌의 행동반응일뿐임을 깨달을 수 있다. 생각을 다스리는 방법을 배워 이성적으로 문제를 바라보는것,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 |
| p.64 | '두명의 죄수가 같은 감방에서 같은 창문을 통해 밖을 내다봐도 누구는 사막을 보고, 누구는 선인장을 본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언제 기회가 찾아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시련이 닥쳤을때 하늘이 우리에게 중대한 임무를 맡기려도 우리를 시험하는건 아닌지 그 누가 알겠는가. 역경은 운명이 우리에게 준 시련일지도, 하늘의 장난일지도 혹은 전기일지도 모른다.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복과 화는 딱 잘라 단정하지 어렵다고 하지 않던가. 불행앞에 그저 신세 한탄과 원망만 늘어놓는다면 하늘이 준 기회는 우리 곁을 스쳐지나갈 것이다. 그러니 나쁜감정에 얽매이지 말자. 나쁜감정도 모두 우리가 제어할 수 있는 우리의 노예일뿐이다. | |
p.74
| 낮에 한 실수 때문에 혹은 아쉬움이 남는 일 때문에 속이 타들고 있다면 그날 밤 잠자리에 누워 딱 5분 동안만 자신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자. "내가 왜 오늘 기분이 안좋았지?뭐가 문제였을까?" 그렇게 자기 자신을 점검하고 분석해 문제의 진짜 원인을 찾아낸 다음 긍정적인 자기 암시를 하는 것이다. 이런 시간이 쌓이면 삶의 불완전함을 받아들이는 일도 그리 어렵지만은 않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어려운 일을 겪을 수록 얻는것도 많아진다는 사실과 함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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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89 | 그러니 긍정적이고 안정적인 감정을 유지하고 싶다면 자신과 타인에게 꼬리표를 남발하지 않는 법을 배워야한다. 어려운 상황과 마주했을때 "난 할 수 있어"라고 말해보는 것이다. 이렇게 긍정적인 꼬리표를 붙이고 나면 어떤 어려움도 두렵지 않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생겨 난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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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105 | 평생 누워있는 사람은 넘어질 일이 없고, 물에 나가지 않는 배는 전복될 일이 없다. 한번의 실패로 그 자리에 주저 앉는 쪽을 선택한다면 다시 실패할 일은 없지만 성공할 일도 없을 것이다. | |
| p.107 | 결정적인 순간에 실수하는 이유도 생각이 많아서 일때가 대부분이다. 결과에 대해 너무 많은 생각을 하다보니 승리에 필요한 융통성을 잃게 되는 것이다. 최악의 결과를 생각하면 초조함이 몰려오고, 초조함이 지나치면 그 상황을 회피하려 들게된다.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도망가고 싶어지고, 심지어 일어나지 않을 일을 지레 걱정하며 온갖 부정적인 생각들로 머릿속을 채우게 된다.
어떤 일이 생기든 최악의 결과부터 생각하고, 그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이 그 일에 대처하지 못할까봐 걱정하며 불안에 맞서는데 자신이 가진 모든 에너지를 동원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벗어나려면 결과에 대해 너무 많이 생각하지말고 평소에 무슨일을 하든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자신감과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능력을 키워야한다. | |
| p.108 | 긍정적인 태도로 실패를 대한다면 이후의 결과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상황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과 스스로 바뀌어야한다는 의지가 있으면 안좋은 결과를 내지 않기 위해 방법을 찾게 되고, 적어도 상황이 더 악화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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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127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기에 적당하고 합리적인 자책은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확인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개선해 더 책임감 있는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정도가 지나쳐 타인의 잘못까지 자신의 탁으로 돌리려고 한다면 자신의 장점을 보지 못한 채 맹복적인 열등감에 휩싸여 삶에 대한 자신감을 잃을 수 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과도하게 자책하는 버릇을 고쳐야한다. 안좋은 일이 생겼을때 그 일이 자기 잘못으로 말미암은 일이 아니라면 스스로 책임을 지우지 말아야한다. 외부에서 비난의 목소리가 들리더라도 자기 자신을 굳게 믿고 동요하지 말아야한다. | |
| p.172 | 가벼운 글을 선호할수록 사람들은 쉽게 생각하는 힘을 잃게 된다. 다양한 관점을 여과없이 그대로 받아들여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휩쓸리게 되는 것이다. 자기의 생각이 있고 주관이 뚜렷한 사람이 되려면 어떤 문제에 대해 의심할 줄 알아야하는데,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독립적인 사고다. 무슨 일이든 스스로 즐겨 생각하면 논리적인 사고를 기울이고, 자기의 뜻에 따라 결정을 내리자. 그리고 결정한 일은 끝까지 해내자. 타인의 평가에 자신의 결정을 바꾸지 말고 대답하고 싶지 않은 질문을 받았다면 미소로 응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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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181 | 부정적인 자기 대화는 우리의 적극성을 크게 제한한다. '나는 성공하지 못할거야'하고 생각하는 순간 이미 적극적으로 그 일에 뛰어들 마음이 시들해지기 때문이다. | |
| p.196 | 사람들은 아름다운 기억보다 고통스러운 기억을 더 선명한 이미지로 저장한다. 우리에게 고통스러운 기억을 남기는 일들에는 보통 사회적 인간관계가 얽혀있으며, 우리의 인생관, 가치관, 세계관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런까닭에 사람들은 고통스러운 일을 경험한 후 깊은 사색에 빠져 내적인 변화와 성장을 이루는 것이다. | |
| p.207 | 다시 인생이라는 배의 키를 잡은 느낌이야. 지금의 상황을 후퇴로 볼지, 새로운 출발점으로 볼지는 온전히 내 선택에 달려있겠지. | |
| p.218 | 우리는 흔히 "스스로 행복을 쟁취해야한다"라고 말한다.어떤 문제에 직면했을때 주도적인 위치에서 적극적으로 해결방법을 찾아야한다. 그래야 무슨 문제가 생겨도 태연자약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내 감정의 주인이 되면 세상의 아름다움을 더 많이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더는 다른 사람의 잘못에 화를 내지 않고 길가에 핀 예쁜 들꽃이나 나를 돕는 타인의 작은 손길에도 행복을 느낄 때, 우리의 마음에도 평화가 찾아올것이다. | |
| p.234 | 인생의 불공평함에 괴로움과 분노가 치밀어 오를때는 덮어놓고 마음 속의 불만을 표출하거나 남에게 책임을 전가할게 아니라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려 자신의 부족함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고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한다. 그러다보면 자신을 괴롭혔던 일들이 실은 별일 아니었다는걸 깨닫게 될 것이다. | |
| p.240 | 목표가 생기면 나아가야 할 방향이 뚜렷해져 막연함이 사라진다. 자신을 위해 세운 명확한 목표는 스트레스를 적당한 수준으로 조절할 수 있게 해준다. ...자신의 목표를 제대로 관리할 줄 알아야한다. 이 목표들을 완수하다보면 어느새 큰 목표를 달성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
| p.277 | 사실 늘 순조롭기만 한 인생은 없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번씩 여의찮은 상황들과 마주한다. 이때 우리가 긍정적인 감정을 선택한다면 인생의 크고 작은 고비들을 조금 더 수월하게 넘길 수 있을것이다. '신은 한쪽 문을 닫으면 반드시 다른 문을 열어주신다'라고 하지 않던가? 어떤 상황에서든 자신의 감정의 주인이 될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자신에게 더 유리한 선택을 할 수 있다. | |
| p.278 | 세상에 해결하지 못할 어려움이란 없다. 난관을 극복하는 사람과 극복하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점은 일이 벌어진 후 그 일을 처리하는 태도임을 잊지 말자. 무슨 일이 생기든 긍정적인 마음으로 대하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페스팅거 법칙'을 올바르게 활용해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자신에게 닥친 난관과 좌절에 대처하자. | |
| p.285 | 그러니 기분이 저조할 때는 수시로 긍정적인 자기암시를 해보자, 나는 최고야, 난 할 수 있어, 그 무엇도 날 무너뜨리지 못해라고 이런 자화자찬과 인정을 통해 자신에 대한 기대를 품으면 실제 일을 할때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으며, 올바른 가치관을 수립할 수 있다. 미국의 심리학자 윌리엄스는 "어떤 견해나 계획, 목적이든지 강력한 믿음과 기대를 안고 여러번 반복해 생각하다 보면 잠재의식 속에 새겨져 적극적인 행동의 원천이 된다"라고 말했다. 긍정의 암시는 불가능한 일은 가능하게 만들기도 한다. 1. 마음속에 긍정적인 기대를 품는다. 2. 정확하게 자아를 인지한다. 3. 적극적으로 행동한다. | |
| p.296 |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분석하고, 문제의 소지를 찾아내 해결하면 그뿐이다. 돌아서면 인생이라는 여정에서 겪에 된 한 낱 사소한 경험에 불과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런 부정적인 감정의 세례를 한 번 두번 겪에 된 후, 웬만한 어려움에는 거뜬한, 더 단단해진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 |
| p.322 | 우리 인생의 윤활유와도 같은 것이 바로 취미이다. 취미가 우리에게 꼭 금전적인 이익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지만, 늘 정신적인 활력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기때문이다. 우리는 살면서 어쩔 수 없이 하는 일이 더 많을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그 일들이 많은 고민의 원인이 되는지도 모른다. 그러니 여가때는 취미 생활을 하는 습관을 기르고 평소에는 자신이 하는 일의 즐거움과 그 의미를 찾아보자. 삶에 취미가 더해지면 더 지혜로운 생활방식이 된다. | |
| p.327 | 마음가짐은 우리의 운명을 좌우하고, 좋은 마음가짐을 가질지. 나쁜 마음가짐을 가질지는 다른 누가 아닌 우리 자신에게 달렸다. 긍정의 심리적 암시가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불러오고 나아가 인생을 즐겁게 만든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 |
| p.348 | 사실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재난은 항상 예기치 못한 순간에 찾아온다. 그렇기에 재난을 완벽히 피하기란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위대한 인물들이 비범한 성공을 일궈낼수 있었던 이유는 보통사람에게는 없는 비상한 두뇌와 재능때문이 아니라 역경 심지어 사지에서도 끈질기게 버텨내던 인내심 덕분이다. 삶의 시련이 없다면 그 역시 또 다른 시련이라고 할 수 있다. 시련없이는 비범한 업적을 일구기도 어려울테니 말이다.
절망의 구렁텅이에서도 버텨내는 힘은 흔들리지 않는 믿음에서 나오며, 방향을 전환해 다시 시작하는 용기는 융통성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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