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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면 부자될 수 있겠다 희망회로 불태운 내집마련 기초반 1강 후기

26.01.11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나이가 들수록 회사나 친구들과의 나누는 대화 주제에서

부동산, 집이 차지하는 비율이 점점 높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아직은 30대 초중반이었기 때문에 내 집이 있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내 집 마련해야 돼? 아니 서울에서 내집마련 할 수는 있어?' 같은 무력감과

'지금 너무 비싼데 내가 사면 떨어지는 거 아냐?'라는 불안과 두려움이 많았었죠.

 

너나위님의 내마기 1강을 듣고 나서는 이런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앞으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면, 오늘 듣고 배웠던 내용을 토대로 이야기하면서 한번 더 곱씹어볼 것 같습니다.

  • 앞으로 화폐량이 증가함에 따라 현금의 가치가 떨어질 수 있고, 그럴 때일수록 쉽게 늘릴 수 없는 부증성을 갖고 있는 부동산과 같은 자산의 중요성이 더 커지면서 내 자산을 지킬 수 있다.

 

또 하나 인상깊었던 내용은, 아파트의 현재 시세가 비싸다고 느낄 수 있지만

그것은 나의 주관적인 느낌인 것이고 객관적인 PIR이나 전세가율 기준으로 봤을 때는

오히려 지금이 비싸지 않은 가격이라는 점이었어요.

 

특히나 추후 3년간 공급물량이 이전에 비해 적을 것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올해 26년이 요 몇년간의 마지막 적기가 되지 않을까 마음이 급해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올해 안에 계획과 기준을 세워서 매수하기로 아내와 함께 결정을 내렸습니다.

지금 이 시기에 강의를 안 들었다면 어땠을까 아찔하기도 했네요.

 

이어지는 내용에서 빨리 사는 것보다 제대로 사는 게 중요하다는 너나위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가진 예산 내에서 어떤 판단기준을 가지고 사야할까 고민이 생기기도 했어요.

 

앞으로는 오늘 배운 내용을 통해서 스프레드시트에 차근차근 정보들을 기록해나가볼 예정입니다.

너나위님이 말씀해주신 목실감도 꾸준히 한번 작성해보고요 ㅎㅎ

 

하나하나 이뤄나가다보면 10년 뒤에는 지금 목표로 하고 있는 것들을 이룰 수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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