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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1. 내용요약
“매일 성공하는 사람의 태도를 배웁시다”
[Chapter1 고객을 영업부장을 만들어라]
고객에 대한 관심이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드는 첫 단계라고 생각됐다.
기사님들이 5,000원을 내면 200원을 수수료를 뗀다는 말을 흘려듣지 않고 동전을 교환해드리면 기사님들이 조금이라도 편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 결과 그분들은 고객이 되었고, 매출까지 연결되는 구조로 이어졌다.
가시적 성과가 없다고 ‘육일약국 가자’는 말을 포기하지 않고, 4.5평 약국을 마산의 랜드마크로 만들어 낸 꾸준함을 배워야 한다.거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교방동에서 마산역으로 약국을 이전하는 과정에서도 평온함이 아닌 사투에 가까운 몸부림과 끊임없는 도전,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용기로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과정이 인상적이다.
향기 마케팅을 하기 위해 한약탕을 끓이기도 하고 손님이 많아 보이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 상담용 테이블을 바꾸기 하고 변화를 꾀하기 위한 김성오 부회장님의 집요한 마인드가 남다르다고 생각한다.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영향력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매일 꾸준히 씨앗을 뿌린다는 관점에서 당장의 열매를 바라는 것이 아닌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것의 힘과 충분히 준비된 진심으로 타인의 관점에서 생각했기에 성공할 수밖에 없었다.
완전히 성공한 후 장학금을 주는 것이 아닌 10만 원 이라도 장학금을 주고 싶은 마음가짐과 결국 그 선한 마음이 더 크게 돌아오는 것을 보면서 타인을 향한 조건 없는 선함과 행동이 얼마나 큰 가치인지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Chapter2 고객에게 앞서 구성원부터 감동시켜라]
함께 일하는 팀원에게 마음을 얻기 가장 쉬운 방법은 ‘칭찬’이라고 생각했었는데 15년 만에 만난 친구의 일화를 보면서 말 한마디가 지닌 울림의 힘을 떠올려 보았다.
누군가를 성장시키고 싶다면 격려를 주저하지 말아야 하고, 칭찬에서 오는 용기와 열정이 숨어져 있던 잠재력을 폭발시켜 줄 것이다.
칭찬을 통해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주었다면, 올바르게 성장시키는 방법도 생각해야 한다.
자녀의 양육방법을 예시로 들어주었듯이 정답을 알려주려고 하는 것이 아닌 과정을 알려주려고 하면서 스스로 사고하는 힘을 기르게 해주는 것이 그 시작이다.
이유를 고민하고 의미를 찾아가면서 행동하는 것까지 연결해야 성장할 수 있다.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이 맞을까? 강조하는 핵심 가치는 ‘정직’이라고 생각되었다.
선임병들이 관행적으로 이어왔던 약제를 빼돌리는 문화를 없애기 위한 과정을 보면 눈 감을 수 있었겠지만 그리고 주변의 시선을 의식했을 수 있지만 본인이 신념을 가지고 해야겠다고 결심한 일을 흔들리지 않고 밀어붙었다는 점 그리고 매일 성공하는 사람의 태도인 작은 성취도 기쁘게 받아들이는 자세와 넘어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것, 단 몇 퍼센트의 가능성이라도 보이면 될 때까지 물고 늘어지는 끈기
실패하는 습관은 버리고, 성공하는 습관은 취하자.
[Chapter3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마산역 앞에 대형약국을 오픈하려 할 때, 영남산업을 인수했을 때, 엠베스트를 시작할 때 가능성을 보고 불가능이라고 보였지만 결국 가능하게 한 비결은 앞선 챕터에서 이미 배울 수 있었다면, 또 하나의 중요한 관점은 ‘사람’을 대하는 작가의 모습이었다.
중국 출장을 가는 길에서 텐진행 비행기 표가 갑자기 사라졌을 때 책임을 추궁하고 상대방을 탓 하는 것이 아니라 해결책을 먼저 고민하고 결과까지 증명하면서 존재감과 신뢰를 주는 사례가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함께 일하는 사람이 사례 속 모습을 보여준다면, 믿고 맡길 수밖에 없겠다는 확신이 들 것이다. 나는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인가? 이 문장들을 되새기면서 떠올려봤던 질문이다.
감정적인 접근이 아닌 똑같은 시간에 훨씬 더 실효적이고 전략적인 설계가 무엇인지 결국 중요한 일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방식이 필요한지 생각해보게 된다.
사람을 남기기 위해서는 타인에게 잘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나부터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가 훨씬 더 중요한 것을 잊지 말자.
자신을 포기한 사람에게 기회가 주어지기 어렵다. 좋은 사람들이 남기 어렵다.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나 자신을 경영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자기화’와 ‘모방의 경영학’이 모두가 적용해야 하는 방법이라 생각된다. 혼자서 끙끙거리는 것이 아니라 최고를 철저히 따라하고 단순한 모방이 아닌 정교한 모방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리고 김성오 부회장님이 그러했듯 ‘삼십고초려’ 하겠다는 각오로 안 된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일단 될 때까지 해보겠다는 각오로 접근해야 한다.
작은 일 하나를 해결하는데도 수만 가지 방법이 존재한다는 믿음으로!
[Chapter4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작가님께 아버지는 멘토와 같은 사람이었다고 생각한다. 닮고 싶은 모습이 많았고 올바른 모습을 보여주시는 어른이었다.
요령이 아닌 정직하게 부딪혀 보려는 마음과 나누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아버지에게 배운 것을 두 딸에게 그대로 전하고 싶었다는 작가님의 마음이 너무나 멋진 가족관계라고 생각했다.
부회장님과 달리 바로 순응하지는 못했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서 아버지의 바람이 이루어졌고, 시점의 차이만 있었지 진심이 전해졌고 결과까지 이어졌다는 것이 인상적이다.
구체적으로 아버지에게 배웠던 나눔과 베풂 그리고 삶의 태도를 정리해보면
- 작은 일부터도 제대로 해내자. (실행과 결심을 반복)
-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얕보거나 불손하게 대하지 말자
- 작심삼일을 반복하자. 오늘 할 일을 미루지 말자
- 최소한의 기준에 플러스 알파까지 주어야 한다.
- 배고프고 굶주리더라도 나누고 베풀 줄 알아야 한다. (준비된 나눔이 아닌)
끝으로 사교육비 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하는 부회장님의 진심이 느껴졌다. 대한민국의 모든 학생이, 최고의 강사진에게 최고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것! 높은 수준의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은 정말 다르다고 생각한다.
2. 느낀점
육일약국을 교방동에서 마산역까지 자리잡게 한 과정, 영남산업을 인수하여 매출을 4배 만든 과정, 무모하다고 보였던 중학생 대상 교육산업이었던 엠베스트를 성공시킨 김성오 회장님의 노하우는 무엇일까?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도 물론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분야는 다르지만 항상 ‘그 분야(업종)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질문이 시작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을 해결하고 채워주기 위해서 불가능을 불가능으로 여기지 않고 어떻게든 해낸다는 집념으로 지속적으로 노력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담담하게 풀어낸 작가의 인생 경험들을 읽는 과정에서 어려운 순간이 없었다고 생각이 들진 않았지만, 그렇게 고통스럽거나 어려웠겠다는 감정이 느껴지지 않았다. 이 사람은 반드시 해내겠다는 의지가 가득하구나
당장의 결과물에 집착하는 것이 아닌 무언가 목표를 정하고 하기로 했다면 그냥 해내면 되는 것이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
이렇게 하면 성공하지 않을 수 없겠다. 눈앞의 결과에 흔들리는 제자들에게 너나위님이 주고 싶은 메시지가 무엇인지 알 것 같았다.
‘지금 하고 있는 게 당장은 큰 성과가 보이지 않더라도 잘하고 있는 거야’
월급쟁이 투자자, 직장인 투자자로 살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약국에서 LG전자의 협력업체 경영 그리고 엠베스트 성공 신화까지 이어지는 변화보다는 크다고 생각이 들진 않는다.
① 누구나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자신만의 확실한 인생 철학 (정직, 신용 등)
② 모든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작가만의 성공 방정식
③ 앞서 2가지를 통해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
예전에 유디 튜터님께서 남들보다 돈이 없이 시작한 투자를 한 저에게 해주셨던 조언이 많이 떠오르는 책이었다.
지금은 미슐랭 3스타를 운영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셰프 중 한 사람이 된 ‘안성재 셰프’처럼 과정을 보내라는 것이었다.
육일약국의 위치를 아무도 몰랐을 때 택시를 타고 목적지를 끊임없이 외쳤던 마음과 반복했던 그릿이 너무나 필요하다. 결국 거기서 포기했다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실패한 시골 약사에 머물렀을 것이다.
모두가 안 된다고, 무모하다고 할 때 도전해던 엠베스트 산업과 전문가가 아니라고 무시 받았던 영남산업에서의 스토리까지 안정적 직업에서 얻을 수 있는 강점을 버리고 작년 여름 온 가족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렸을 때가 월부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었는데 그 시기를 버텼고 견딘 것이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떠올랐다.
나에게 성공 경험이 하나 생긴 것이구나. 그 시간을 힘들었던 기억으로 떠올리지 말고 어떤 순간과 차올랐던 감정에도 포기하지 않았던 작은 성공 사례로 남기려는 태도가 중요하다 생각됐다.
마지막으로 왜 나눔을 먼저 실천해야 하는지, 준비된 상태의 나눔이라는 것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충분히 준비된 진심’에서 시작한다는 점이 와 닿았고, 지금 나는 충분히 준비되었는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충분히 준비라는 다섯 글자에서 많은 무게감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정직과 신용을 기반으로 우선은 해보고 싶다.
절대 포기하지 않고, 성공을 향해 한 걸음 더 다가가보자.
3. 적용할점
물론 결과를 마주할 때 순간의 감정이 떠오르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월부 활동하면서 배웠던 점은 결과를 복기하고 어떻게 발전하는지 그 태도와 노력이 훨씬 더 중요하고 의미가 크다고 여긴다.
원하지 않은 결과를 받았다고 실망하고 멈추지 말자. 결과(돈, 자산, 관계)는 노를 젓다보면 따라오는 것이다.
예전에 과학 유튜버 궤도라는 사람이 애기했던 말이 떠오른다.
나는 노를 젓고 있었는데, 물이 들어왔을 뿐이다.
선배님들을 따라하는 레벨의 수준이 낮다고 생각한다.
김인턴 튜터님, 진심을 담아서 튜터님의 에이스반 선배대화 후 나는 어떤 것을 적용하고 있는가?
부족한 점을 인지만 하지 말고 개선해야 한다. 그것이 최고가 되는 지름길이다.
가장 개선하고 싶은 점은 ‘소통’을 통한 나눔이다. 전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주변 사람들에게 진심을 전하는 사람이 되자. 어려운 마음이 생길 때 누군가에게 허씨허씨라는 사람이 먼저 떠오르면 좋겠다.
4. 논의하고 싶은 점
P.151 하지만 진짜 실패는 넘어짐이 아니라, 도전 자체를 멈추는 순간 시작된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포기하는 순간 모든 가능성의 문이 닫힌다. 우리가 정말 경계해야 할 것은 쓰러짐이 아니라, 다시 일어서려는 마음과
용기를 잃는 일이다.
Q. 에이스반 과정에 오기까지 쉽지 않은 시기들이 있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다시 일어서려는 마음과 용기로 포기하지 않고 극복하면서 이 과정을 쌓아왔다고 생각되는데요. 여러분이 포기하지 않고 월부 활동을 지속하게 하는 원동력이나 이유가 무엇인지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