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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기초반 61기 64조 자세한별2] 귀찮음을 버리고 - 1주차 수강후기

26.01.11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안녕하세요, 자세한별2입니다.

 

2019년에 결혼해서 아이없는 아직까지는 신혼인 부부입니다. 

 

남편 직장이 서울인데, 제 직장이 한동안 수원이었던 관계로 '21년에 수원에 처음 집을 마련하고

 

이후로 부동산에 무관심하게 살았는데요. 

 

시간이 바뀌어, 전 직장이 판교로 변경되고, 설상가상으로 26년도 부터는 서울 마포구에 있는 대학원에 합격하여 

 

대학원에도 다녀야하는 상황이네요.. ㅎㅎ.. 

 

진심 이제 거의 반강제적으로 서울로 주거지를 옮기지 않으면 살기 어려운 형국이 되어, 

 

'25년 초부터 옮길 생각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저의 무지 + 귀찮음 등으로 진행이 안되다가,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해당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정말 듣고나니까, 신혼 초부터 이런 강의를 접했다면 제 삶이 상당 부분 많이 바뀌지 않았을까 하네요. 

 

조금 더 일찍 들었으면 좋았겠단 생각이 많이 들지만, 지나간 일은 지나간일이고 

 

지금부터라도 잘 목표를 설정해서, 꾸준한 실천력으로 수행할 수 있다면 

 

결론적으로는 제 삶이 더 나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마음과 몸이 바쁘다는 이유로 약간 후기를 늦게 올렸는데, 1주차 강의 완강하고 나니 역시.. 듣길 잘했다..! 생각이 드네요. 

 

주식이나 코인과 다르게 부동산은 정말 자산이면서도 직주근접 등.. 실제 필수재적 성격도 가지다 보니까, 정말 살수 밖에 없는데, 어떻게 하면 내 예산에 맞는 집 중 제일 좋은데를 고를 수 있을까가 정말 중요한것 같네요..!

 

그런데 결국 실천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으니, 주신 과제를 강의를 복습하면서 정말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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