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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지방은 구축투자의 범위가 더 좁음을 깨달았습니다. 가장 좋은 구더라도 거기서 투자할 구축과 아닌 구축간에 선이 있었습니다.
입지가 다소 떨어지나 외곽 신도시 신축의 가격 상승세에 대한 설명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울산 남구의 신정동, 북구의 송정/매곡, 동구의 전하와 같은 곳들이 떠올랐습니다. 외곽 신축이 왜 소액투자가 가능한지 원리를 이해했습니다.
대구의 외곽 신축택지는 어디일까? 생각해봤고, 최근 신축이 많이 들어온 동구, 그리고 달서구의 월성과 같은 곳이 떠올랐습니다.
전통적부촌에 대한 설명도 재밌었습니다. 대구 북구의 침산동 택지의 대장 구축이 떠올랐습니다. 북구 침산동 택지의 대장 구축이 수성구 시지의 구축보다 선호도가 높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침산동 택지 대장 구축의 선호도 순위가 달서구와 수성구에서 어디쯤 위치하는지 가늠해보고자 합니다.
시장은 늘 기회를 준다고 생각하고 지속 앞마당 늘리기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