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기업 분석을 하다보니,
아래와 같이 배당성향 (payout Ratio)가 100가 넘는 기업이 있네요.
배당성향은 전체 순이익 중에 배당으로 얼마나 사용하는지를 비율로 나타낸 것으로 아는데
100%가 넘는다면 자산을 팔아서 배당을 준다는 말일까요?
어떻게 해석해야하는지요.
수업에서는 50%이상인 기업은 투자가 적어 향후 발전 가능성이 낮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래는 agnc 부동산 기업입니다. 부동산업의 무슨 특징이 있는 건지해서요.
인플레이션으로 금, 부동산가치 올라가는데 부동산 쪽 주식은 특징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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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저도 궁금해서 찾아봤는데요! AGNC라는 회사 자체가 대출해주고 그 이자를 주 수입원으로서 성장하는 회사네요. 일반 기업과는 수입유형이 다르다보니 법으로도 '세금 깎아줄 테니까 번 돈 거의 다 배당으로 나눠줘라'고 해서 배당을 많이 나눠주는 구조라고 하네요 ㅎㅎ 그러다보니 번 돈이 조금만 작게 나오더라도 배당은 구조상 많이 줘야 해서 숫자가 100% 넘는 경우가 많네요
강의에서 배웠던 것처럼 에너지나 부동산은 정책이나 글로벌 정세 등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해서 ㅠ 안찾아보고 있었는데 덕분에 저도 재밌는 거 하나 배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