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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단호한길] 머니트렌드 2026 독서후기_무..무슨 내용이였지?😂

26.01.11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 머니트렌드 2026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투자는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마음을 돈으로 바꾸는 작업이다.

정말… 이 문구가 크게 와닿았다. 정말 투자를 하면서 이 불편하고 어려운 이 고통스러운 마음이 안 생기게 할 수는 없을까?라고 매번 고민한다.

그치만 나와 함께 가야하는 거구나..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나는 정말 이런 트렌드 읽는거, 부동산 투자외에 다른 분야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이구나!

그래도 읽어서 최근 머니 동향을 알게되었지만 정말 이런책 내 취향은 아니였지만 월부덕분에 읽었다. 잘 했다!

 

 

 2030세대는 온라인보다 오프라인에! ‘In Real Life’

   사실 이 책을 읽기전에는 깨닿고 있지 못했던 부분이다. 오히려 온라인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정말로 페이스북이나 카카오스토리등을 기성세대에게 빼앗긴 뒤로는 그들만의 세계가 되었고 오히려 최근에는 경험을 산다. 오프라인에서 행한 것들을 온라인화하는 과정을 거치긴한다.

오히려 나는 줌미팅이 매우 힘들다. 차라리 그럴거면 카톡을 하거나 메신저를 하는게 더 편하고 그 음성으로 하는 줌미팅을 할 바에는 만나서 얘기하는걸 선호한

 

상품이 좋고 서비스가 훌룡하다고 해서 소비자가 먼저 알아보고 찾아오는 시대는 아니다.

그러니 기회를 얻고 싶단면 사람들이  지금 가장 많이 이야기 나누고 있는 곳이 어디인지 주목해야 한다.

내가 이부분을 가장 확실히 느끼는 것은 롯데 월드타워에 생기는 팝업을 보면 그 트렌드를 읽을 수 있다. 물론 그게 정말로 유명하고 맛있는 집일 수는 있는데, 오히려 상술이라고 느낄 떄도 있다. 얼마전에 줄이 긴 팝업매장에서 30분이나 기다려서 고구마 튀김을 사먹었는데, 정말.. 돈이 아까울 정도 였다… 

엄마가 알았으면 등짝 스메싱의 정도였다. 젊은이들이 줄 서 있고 맛있는 냄새가 나서 기다려서 사먹었지만 별로였다.. 이런데 바로 마케팅이고 상술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결국은 맛과 서비스가 있어야 오래 지속되겠지만… 근데 어쩌면 두쫀쿠도 금방 사라지겠지? 지금은 이렇게 유행일지라도

그렇게 생각하면 이런 잠깐의 유행을 따라 다니는게 무슨 소용이 있나 싶다. 난 그래도 트렌드랑은 거리가 먼가 보다 😂

 

중국의 급성장에는 도전을 지속할 사회적 분위기가 뒷받침되었다.

국내에서도 많은 로봇기업이 주식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아직 휴머노이드 분야는 미국이나 중국에 비해 기술력이나 생태계 구축에서 크게 떨어져 있다.

내가 대학입시를 할 떄도 의대가 공대를 앞질렀고 공대를 갔던 친구들도 앞다투어 의전을 갔었다. 그런데, 이제는 정말로 모든 공부 잘하는 인재들이 공대를 가지 않고 의대를 간다. 물론, 보건계열출신으로써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하지만, 안타까운 부분도 있다. 결국은 현재 우리나라를 먹여살리는 것은 의료사업이 아니다. 그럼 과연 20-30년 뒤에는 의료사업에만 치중하는 우리나라는 뭘 먹고 살아야 될지 안타깝다. 

중국이나 인도는 공부를 잘 하면 공대를 간다고 한다. 그만큼 지위와 연봉이 높기 떄문에 앞다투어 공대를 가려고 한다고 한다.

샤오미가 처음 나왔을때만 해도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이 샤오미를 꺼려했다. 그리고 아직도 중국산 전자기기에 대한 이미지가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이 책에 나왔던 로봇운동회를 본적이 있었는데 한국은 그 안에서 끼지도 못했다. 중국은 이미 미국과 경쟁하는 정도인데, 한국은 많이 뒤처져있는 현실이 안타까웠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실패는 자본이 깎이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사는 일이다. 손실 원인을 기록하고 분석해 재현을 막고 실패를 공유하며 학습하는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다.

그냥 아무것도 모르면서 투자하려고 했을 떄의 그 처절하고 어려운 기억들 떄문에 다시는 그 어려움을 겪고 싶지 않아서 처절히 준비하지만 항상 우당탕탕이고 항상 부족한게 많고 덜렁대는 성향의 사람으로 일단 투자 한다는 것에 의이를 두고 , 열심히 복기하고 그 실수 했던 부분을 경험삼아 폭넓은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야지 하지만 참, 안되는게 사람마음이다. 하지만 완벽한 투자는 없듯이 그저 이 월부환경에서 하다보면 조금 더 나은 투자자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하며 살자.

 

이전에는 AI가 사용자의 명령을 보조하는 역할에 머물렀다면, 이제는 스스로 자료를 분석하고 판단을 내려 인간의 역할 일부를 대신하는 행위자가 되고 있다. 

아직까지도 나는 AI가 내가 질문한 것에 대답을 해주는 정도의 기능으로 사용하고 있다. 사실 이런 부분도 최근에 사용하면서 실생활에서 편리함을 느끼고 있어서 최근에 사용하고 있는 정도인데 여기에서 더 발전되서 AI가 분석해서 내게 알려준다면 정말로 예전에 우리가 상상했던 AI가 완성된다고 본다. 알아서 내가 말을 걸어주고 아침에 되었으니 일어나야 된다고 말해주고, 내 식단에 문제가 있다고 말해주고..등등 , 정말로 편해주겠다고 생각이 들면서

AI가 처음에는 정말 많이 부족했음에도 그 허들을 뛰어넘어 이제는 사람들이 편리하다고 믿고 있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도 신기하다고 생각한다.

역시 사람들은 처음에는 다들 새로운 것에 반감,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다가 여러 도전적인 사람들이 먼저 시도해 보면 그 이후에 안전하다고 하면 따라가는 그런 식인 듯하다. 이걸 부동산투자에 접목 시켜봤을 떄도 마찬가지다. 아직 시장 반응이 안왔지만 충부니 가치가 있고 저렴한 아파트를 구입하는 투자자가 먼저 구입하고 기다리다보면 가격이 상승하고 그 상승된 가격을 주변 일반인들이 보고 그떄야 시장이 반응하는 그런 식으로 말이다.

나는 먼저 물건을 알아보고 투자할 수 있는 투자자의역량을 키워야 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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