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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TF_지니플래닛] #독11

26.01.11

 

부동산 투자 뿐만아니라 경제 자체가 언제나 변한다.

시장의 변동성이 심할수록 사람들은 ‘예측’하기를 원하고 좀 더 정확한 예측을 위해 여러 콘텐츠와 정보를 찾아다니는 것 같다. 그래서 불안한 시장일수록 ‘지금 집사면 망합니다’ '등 자극적언어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이야기들이 더 많이 생산되는 듯. 하지만 자세히보면 사람들은 개관적 근거의 예측을 통해 대비하려는 게 아니라 그냥 본인이 생각한 것과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정보를 찾고 마음의 위안을 얻으려고 하는 것 같다. 

시장의 신호를 읽고 그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 것은 분명 필요한 일이지만, 그 예측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을 간과하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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