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분당 아파트가 미친 듯이 치솟는 걸 보면서
저도 정신줄 놓고 오피스텔, 빌라를 돌아다니며 “여기가 내 보금자리인가…?” 하고 있었습니다.
오피스텔은 또 왜 이렇게 예쁜지…
부대시설은 호텔급이고, 마음은 이미 반쯤 이사 가고 있었죠.
그러다 부동산에서 “빌라도 괜찮아요, 그린벨트 해제되면 대박입니다!” 라는 말을 듣고
또 혹해서 임장 다녀오고… 이것도 또 매력적이고…
이쯤 되니 강력한 후보지만 둘 다 뭔가 찜찜했고,
이때 너나위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결론만 말하면 —
강의 안 들었으면 오피스텔 계약서에 제 이름 쓰고 있었을 겁니다.
정말 위험했습니다. (지갑도, 제 멘탈도…)
강의를 듣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감성’으로 집을 고르면 안 된다는 것,
예쁜 시설보다 ‘데이터’가 먼저라는 것,
그리고 “카더라”에 내 전 재산을 맡기면 안 된다는 걸 몸으로 깨달았습니다.
덕분에 이번에 괜한 기회를 날리지 않았고,
집 보는 눈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습니다.
앞으로는 제대로 보고, 제대로 분석해서,
제 인생에 가장 좋은 타이밍과 조건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의 듣길 정말 잘했습니다.
정신 차리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다음 강의도 정말 기대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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