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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독서 후기
"나는 고기도 잘 잡았다. 그 바닥에서 이름을 날린 것도, 다른 사람들보다 빨리 창업을 할 수 있었던 것도 본업을 잘 했던 덕분이다. 지금도 어떻게 물고기를 잘 잡을 수 있었냐는 질문을 간혹 받는데, 답은 간단하다. 공부했기 때문이다."
-> 본업을 잘 해야 투자도 잘 한다는 너나위님의 이야기가 생각난다. 실제로 월부를 하다보면 열심히 산 사람들이 투자를 잘한다. 월부를 하다보면 본업도 잘 하게 되더라. 일을 대하는 태도는 자연스럽게 투자를 대하는 태도가 된다.
"적자생 부적자망의 법칙은 개인이나 기업 모두에게 적용되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선택하고 도전하고 변화에 적응하는 것이 인간의 삶이자 기업의 운명이다."
-> 하던 대로 한다면 그것은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퇴보하고 있는 것이다. 매달 하던 대로 할수는 없다. 더 열심히 살아도 안 죽는다.
"진짜 위기는 모든 시나리오를 남김없이 고려했다고 생각한 후에 남는 것이다. 리스크는 그만큼 잘 보이지 않는다는 말이다. 철저히 준비해도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온갖 편향이라고 불리는 것은 우리 뇌가 게으름을 피운 결과다. 학습이나 창조가 어려운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래서 호기심이 중요하다. 내 인생은 끝없는 학습의 과정이었고, 그 학습은 세상을 보는 시야는 넓혀줬다."
-> 워랜버핏의 학습기계 이야기가 생각한다. 다만 추가로 생각해볼 수 있는 거리가 바로 편향을 거스르는 호기심에 대한 이야기.
"수많은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는 것이 경험이라면, 이 경험에서 쌓인 보이지 않는 지식을 제대로 축적하는 수단이 예민한 관찰이다. 직관은 경험이 축적돼 통찰력을 갖게 된 사람들에게만 주어지는 것이다."
-> 숙달에 굉장히 중요한 요인인 "의식적인 노력" 여기서는 예민한 관찰이라고 표현했다. 의식적인 노력이 쌓이고 데이터가 쌓이다보면 그게 직관으로서 다가온다.
"얼마나 쉬운 일인가. 도리에 맞으면 하고, 맞지 않으면 안하면 된다. 쓸데없는 고민의 시간을 줄여줄 뿐 아니라 습관이 되면 인생철학이 되고, 경영의 원칙이 된다. 단기적으로는 편법이 빠를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는 당당한 길을 가는 것이 훨씬 빠르다."
"지금 내가 서 있는 곳, 처한 환경이 어떤가를 정확히 인식하는 것이 좋은 선택을 하는 출발점이다."
-> 좋은 변화를 위해서는 메타인지가 필요하다는 것. 목표를 세울 때에도 마찬가지로 나의 현재 수준을 정확히 아는 게 중요하다.
"분명한 것은 본인이 열심히 해서 올라가겠다고 한 사람과 적당히 한 사람은 굉장한 차이가 난다는 것입니다. 적당히 일하는 사람은 절대 주류가 될 수 없습니다."
1. 요즘 독서를 하면서 자주 읽히는 구절은 열심히 산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계속해서 성장하지 않으면 퇴보하는 것이라는 이야기같은 것들. 스스로 예전만큼 열심히 하고 있지 않다고 느껴지나보다.
3년차가 넘어가면서, "아 이대로만 해도 10억 달성 이상은 당연히 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천천히 해나가면서 엄청나게 치열하게 성장하지 않더라도, 투자를 계속해서 이어나가기만 한다면 세운 목표를 대부분 달성은 하겠구나 싶었다. 동시에 빡세게 하지 않으면 30억 달성은 어렵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었다.
그렇다보니 투자를 오래 하는 것에 대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게 된다. 너무 빡세게 했다가 부러질 수도 있다. 그렇지만 나의 성장이 체감되지 않는다면 재미가 없어지고 이 또한 지속에 큰 문제로 돌아온다. 열심히 해도 힘들고, 설렁설렁 해도 힘들다면, 결국 그냥 열심히 하는게 낫다. 힘이야 더 들 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 재미과 의미가 돌아오니까 말이다.
그러니 이런 구절을 읽으면서 반성하게 된다. "그래도 또 열심히 해야지" 하고. 그래도 조금 더 해보려 하고, 한달을 조금 더 알차게 보내보려고 또 노력하는 것이다.
1. 열심히 해도 힘들고, 설렁설렁 해도 힘들다면 그냥 열심히 하는 게 낫다.
1.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BM : 열심히 해도 힘들고, 설렁설렁 해도 힘들다면 그냥 열심히 하는 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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