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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1기 8자고칠 1채 무조건 만들조 삼파] 1주차 조모임 후기

26.01.12 (수정됨)

1주차 조모임은 총원8명 중 7명이 모여 진행하였습니다.

 

3가지의 발제문중 1번 문항에서 시간을 제일 많이 쓴 것 같은데요.

너나위님의 강의 내용중 인상깊었던 점에 대해 나누었고, 

각자의 포인트는 달랐지만, 나위님의 강의를 통해 지금껏 몰랐던 부분들이 어느정도 명쾌하게 정리 될 수 있었다는 부분에서 공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에게 이번 강의는 손해보더라도 장기적 관점에서 내가 추구하는 방향에 맞게 가기위해 작은 욕심을 떨쳐내야 한다는 부분이 0호기를 매도하려고 발버둥 치고 있는 저에게 가장 와닿았던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사님과 통화하여 매물가격도 최저가로 바꾸고 다른 부동산에도 등록하겠다는 얘기를 오늘 드릴 수 있었습니다.(동료분들께 어마어마한 도움도 받았습니다!!😁)

 

2번 발제문 -드림하우스와 로드맵

전원주택에서의 삶을 꿈꾸던 제가 가족의 평화를 위해 강북 한강변의 아파트를 골라보았는데요.

조원분들의 남편분들도 저랑 비슷한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있어서 남자들의 로망이 참.. 재미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드림하우스를 정함에 있어 10년뒤 혹은 좀더 뒤에 드림하우스의 가격도 물가상승율을 반영하면 계속 벌어지기만 한다는 사실을 알면서 기재하는게 뭔가 애매하다고 생각하셨다고 말씀들을 해주셨는데,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도 일단 한걸음 나아가기위해 작성해보는 것이니, 목표를 크게 가지고 앞으로 나가기 위한 준비를 해보겠습니다.

투코를 받아보신 조원분들도 계셨는데, 저도 투코를 신청하기위해 대기하고 있는데요. 남편분들이 투코를 들어도 이 나이쯤 되면 자기가 살아온 방식과 관점이 쉽게 바뀔 수 없는 거구나 라고 느꼈고, 흔들림 없는 방향성에 대해 약간 대단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직 주관이 뚜렷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소요해서 부랴부랴 마무리 지었는데, 제가 말이 많은줄 몰랐는데 많더군요.

앞으로 좀 더 간결하게 말하는 방법을 연구하여 담백한 조모임이 되게 노력해봐야겠습니다.

 

다들 내집 마련에 있어 아직은 막막하고 어려운 부분들이 있지만, 어떻게든 변해보기 위해 이 수업을 시작한만큼 1월이 끝날쯤 작은 결과 한개라도 가져 갈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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