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일전에 토허제 통과하고 본계약서를 작성하고 왔는데요. 토허제 받을때 제출했던 자금조달 계획서에는 부부공동명의 50:50으로 진행하기때문에 대출(부부합산 세전총액으로 대출한도를 계산하고 차주는 저로 진행하는 대출)도 조달서에 반반 금액으로 기재했었는데요. 부사님이 이번에 다시 제출하는 계획서에는 실제로 대출받는 차주가 전체금액을 적어도 무방하다고 하셔서 어떻게 적어야 할 지 갑자기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어짜피 부부간에 돈이 왔다갔다해도 6억한도를 넘길일이 없는 금액의 집이라 그렇게 말씀해주신걸까요? 그냥 분명하고 정확하게 기재하라고 하셔서요. 그래서 반반을 맞추기위해 와이프에게 증여하려고했던 몇천만원도 그냥 제가 금액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는 현 계좌상태로 적어서 제출해도 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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