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행복하게 투자하고 싶은 해피율율입니다.
재이리튜터님의 강의를 듣고 ‘이것도 저장 ’ ‘저것도 저장’ 하였습니다.
아직 매수, 매도, 전세계약 경험이 많지 않다보니 특약과 계약시 뭘 챙겨야할 지 잘 모를 수 있는데
그럴때마다 칼럼들을 조각모음하듯 모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수강하면서,
계약할 때에 튜터님의 강의내용, 교안을 보고 잘 챙겨서 하면 되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여러가지 배울 점이 너무 많았지만,
새롭게 알게 된 점, 제가 지금 가장 적용,체크해야할 점 위주로 후기 작성하겠습니다 ^^
우리가 구입하는 상품은 적어도 몇 억은 하는 상품입니다.
작은 물건 하나도 쿠X, 네이X등을 통해서 몇번이고 비교해보고
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는데
몇 억! 이나 되는 집은 대~~~충 사도 될까요?
가계약금을 넣기 전에 등기사항전부증명서 확인, 중대하자 확인, KB시세(투자) 확인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특약은 나를 지켜주는 안전벨트예요.
상황이 다급하고 마음이 콩닥거려도!
사장님께서 ‘원래’그런거라 하시며 재촉하셔도 중요한 부분은 매듭짓고 돈을 보냅니다.
상황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프로세스를 배우는 거예요.
계약할 때에 미리 사장님께 언제까지는 사장님께만 내놓겠다고 말씀을 드려야합니다.
사장님도 사람이시기에 빠르게 못 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로 인한 잔금 사고는 누가 책임지나요?
내가 양보할 수 있는 부분과 아닌 부분들을 명확히 짚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잔금을 치르는 건 사장님이 아닌 나.
내 전세손님은 내가 모셔온다는 CEO마인드로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
사실 전세트래킹이라고 말씀하셨지만, 매도도 트래킹을 해야한다는 관점에서는 비슷하다.
즉, 내 물건이 몇 등인거지? 내 물건의 상태와 상황, 그리고 가격을 파악하고 있어야
확신을 가진 투자 계약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전세든, 매수든, 매도든 트래킹할 때에 더 많이 성장할 수 있도록
시세를 봐야겠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신 포도링튜터님 감사합니다. ❤️
BM : 매수, 매도, 전세 어떠한 목표가격을 설정할 때에는 경쟁매물 트래킹을 하고 설정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