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내집마련 기초반 1주차 강의 주제는 “내집마련 원칙과 계획”이었다.
결국 내가 마련하려는 집이라는 부동사는 거주 성격의 필수재일뿐만 아니라 동시에 투자재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등락이 있지만 통화량 증가에 따라 결국 우상향한다. 내가 전세금으로 깔고 앉고 있는 돈은 자산가치가 사라지는 것이다.(전세금이 3억이라 했을 때, 2년 전의 3억과 지금의 3억은 가치가 다른 것)
물론, 최상급지, 최선호단지는 대부분 전고점을 돌파하였지만 나머지는(내가 징검다리로 삼아야 할 단지들) 비싸지 않은 상황으로 전국 기준 이전보다 대다수의 아파트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이 시기에 길게 보고 내집마련을 해야 한다!
이 때 지금이 적기라고 아무거나 사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개 지역 중에, 여러 개 단지 중에 하나를 골라내는 과정을 순차적으로 실행해야 한다.
전략과 로드맵을 파트에서 성공을 위한 전략을 세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복제”라고 했다. 성공 사례를 보며 나한테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뽑아 내야 한다.
이어서 상황별 내집마련 로드맵에 따라서는,
무주택자 사회초년생이자 싱글투자자로서 종잣돈과 소득(저축)이 적기 때문에 경기권 저가 매매를 하거나 소액 투자로 종잣돈을 불려나가야 한다. 그리고 10년 뒤 최종 목표 시기에는 순자산 3배 달성할 수 있도록 5년 단위로 징검다리를 설정하여 근로소득 상승분, 별도 저축, 기존 1호기 가격 상승, 배우자 소득 등을 종합 고려하여 다음 징검다리로 넘어갈 계획을 세워야 한다.
단순히 어떤 아파트를 사고 끝내야지가 아니라 내집마련에 대한 단계별 계획을 세우고 장기적으로 끌고 가야할 투자활동임을 느끼게 되었고, 아직은 조금 막막하지만 이전보다 미래에 대한 로드맵이 뚜렷하게 그려진 것 같아서 뿌듯했다.
다음 강의 내용도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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