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기브앤테이크, 애덤 그랜트
저자 및 출판사 : 애덤 그랜트, 생각연구소
읽은 날짜 : 26.01.0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 저자 및 도서 소개
:양보와 배려는 어떻게 성과로 이어지는가?
주는 사람이 성공한다『Give and Take(기브앤테이크)』. 와튼스쿨 역대 최연소 종신교수이자 3년 연속 최우수강의평가상에 빛나는 세계적 조직심리학자 애덤 그랜트가 밝혀낸 성공의 숨은 동력을 제시한 책이다. 저자는 우리 사회를 지배해온 성공에 대한 고정관념, 즉 강하고 독한 자가 모든 것을 가져간다는 ‘승자 독식’의 근본 명제를 뒤집고, 성공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하지만 흔히 사람들이 간과하는 ‘타인과의 상호작용’에 주목한다.
이 책은 ‘주는 것보다 더 많은 이익을 챙기려는 사람’, ‘받는 만큼 주는 사람’보다 ‘자신의 이익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더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자기분야에서 최고에 오른 사람들의 살아 있는 기버들의 이야기와 더불어 자기 것만 챙기다가 처절한 실패를 맛본 테이커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과소평가해온 ‘기버’의 성공가능성을 색다르게 조명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기브 앤 테이크
1장 투자회수 _ 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성공을 이루는 사람은 능력, 성취동기, 기회에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영향을 많이 준다.
테이커는 자신에게 중점을 두고 다른 사람이 자기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지 가늠한다면
기버는 타인에게 중점을 두고 자기가 상대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주의깊게 살핀다.
기버는 자신이 들이는 노력이나 비용보다 타인의 이익이 더 클 때 남을 돕는다. 노력이나 비용을 아까워하지 않고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은 채 남을 돕는다. 매처는 남을 도울 떄 상부상조의 원칙을 내세운다.
성공의 사다리에 의외로 기버가 있는데 상대에게 베품으로써 결국 성공을 위한 좋은 자리에 있을 확률이 높아진다.
테이거는 성공했을 때 시기하는 사람이 있지만 기버는 오히려 성공을 응원하고 지지한다.
짧은 시간 속에서는 기버가 손해를 보는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기버의 선행은 모두 자신에게 돌아온다.
2장 공작과 판다 _ 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테이커는 평판과 그사람의 이기적인 행동을 통해 구별할 수 있다. 특히 요즘처럼 정보화 시대에 인적 정보망이 투명한 시대에서는 더 빨리 알 수 있다. 테이커와 매쳐도 네트워크의 맥락 속에서 무언가를 베풀지만 그들의 행동은 전략적이다. 자신이 준것 보다 더 많이 받기를 기대한다. 그러다 보니 가까운 미래에 자신에게 돌아올 수 있는 경우에 집중한다. 그렇지만 받는 사람은 그 사람의 의도를 눈치채기 쉽다.
기버는 가급적 많은 사람을 도우려고 하지만 테이커는 인맥을 넓히는데 애쓴다. 매처는 그들보다 인맥을 더 좁게 가져가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누가 우리를 도울지 미래는 알 수 없다.
소원한 관계는 오히려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나에게 객관적인 피드백을 준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누구에게나 베푸는 것을 좋아하는 기버에게는 그들 도울수 있는 사람이 많을 수 밖에 없다.
3장 공유하는 성공 _ 승리를 독차지하지 않는 행위의 놀라운 가치
잘하는 한명의 개인보다 팀을 이루는 것이 성공의 확률이 높다. 여러 사람들과 협업을 통해서 좋은 아이디어를 나누고 상호보완하는 부분이 크기 떄문이다. 기버는 개인의 성공보다 우리 팀이 잘 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한다. 당장은 손해를 보는 거 같아도 주변사람들이 기버의 능력을 인정하고 아낌없이 응원해준다.
나의 노력은 내가 잘 알지만 상대의 노력은 내가 바라보는 일부분이다. 나의 편향된 시선을 인정하고 나의 시선에서 벗어나 상대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다.
4장 만들어진 재능 _ 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
사람은 누구에게나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테이커는 타인을 의심하는 불신이 높기 떄문에 상대를 믿는 부분이 약하고 매처는 자신이 잠재력이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만 친절을 베푼다. 잠재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믿기 전까지는 행동하지 않는다. 반면 기버는 누구나 잠재력이 있다고 믿고 지원해주기에 더 많은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다.
전문가들은 성공의 중요 요인이 재능과 동기라고 한다. 처음 새로운 분야를 배울 때 긍정적인 경험과 선생님의 인내심, 흥미유발이 제자의 좋은 성과에 영향을 준다.
보통의 사람은 매몰비용에 대한 오류로 한번 투자하면 손절하지 못하고 계속 노력과 에너지를 투입하는데 기버는 오히려 다른사람과 조직 보호를 일차적인 목표로 삼기 때문에 좁은 시야로 인한 매몰비용 오류에 빠질 위험이 적다. 기버는 외부의 비판과 충고를 듣고 잘못돈 결정을 하더라도 그 결정을 끝까지 고수하지 않는다.
5장 겸손한 승리 _ 설득하지 않고도 설득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무기
기버는 자기 약점을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힘을 뺸 의사소통을 통해 대화의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든다.
우리는 전문분야에서 전문지식을 쌓기 위해 노력하면서도 상대가 다가오기 쉬운 평범한 사람임을 보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대화의 시작은 상대의 관심사에 대해 파악하고 먼저 질문해서 들어주는 것이 상대와 대화하고 신뢰를 쌓는데 효과적이다. 질문을 통해서 상대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상대가 원하는 것을 알 수 있기에 질문을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감이 넘치는 화법은 자칫 듣는 이에게 저항심리를 불러일으킨다. 반면 조심스러운 화법은 상대를 지배하는 부분은 약하지만 상당한 신뢰와 명망을 안겨준다.
조언을 구하는 방법도 좋다. 조언을 요청하면 같은 정보를 공유하는 동시에 관계가 긴밀해지고 전략적인 관계에서 윈윈하는 사이로 바꿀 수 있다.
6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_ 지쳐 떨어지는 사람과 계속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의 차이
기버는 성공한 기버와 실패한 기버로 나눌 수 있다. 성공한 기버는 다른사람을 도우면서도 자신의 몫도 잘 챙겼지만 실패가 기버는 다른 사람을 돕다가 자신의 몫을 챙기지 못하거나 에너지 고갈로 어려움을 겪었다.
성공한 기버는 남을 돋는데도 관심이 많지만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부분에도 적극적이었다. 타인과 자신의 이익 모두 많은 관심을 둔것이다. 기버는 동기유발이 중요한데 자신이 하는 일의 영향을 직접 보면서 동기유발 효과가 커지고 결과까지 성공적으로 가져갔다. 같은 영역에서 많이 베풀면 지칠수 있지만 여러 영역을 두고 전화함으로써 에너지를 다시 충전시킬 수 있다. 베푸는 방식을 다양하게 나눠서 유지하는게 도움이 된다. 성공한 기버는 실패한 기버보다 덜 이타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에너지 회복능력으로 결국 더 많이 베품을 실천한다.
7장 호구 탈피 _ 관대하게 행동하면서도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는 법
친절한 사람은 기버, 무뚝뚝한 사람이 테이커가 아니다. 기버는 상냥한 테이커에게 당하는 경우가 있다.
상대바으이 감정이나 느낌에 집중하면 중요한 것을 놓칠 수 있다. 상대방의 생각이나 이익을 고려하는 관점으로 바꿔 생각하면 자신의 이익을 희생하지 않고 상대도 만족할만한 결론을 이끌어 내기 쉽다.
너그러운 팃포탯 전략은 상대가 배신할 떄마다 똑같이 대처하는 대신 약 3분의 2만 경쟁적으로 행동하고 세번에 한번 정도는 협력하는 모습을 취하는 전략이다. 너그러운 팃포탯은 지나치게 가혹해지는 일없이 베푸는 행동에는 보상하고 테이커의 행동은 억제하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성공한 기버는 기본적으로 상대를 신뢰하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상대의 행동이나 평판이 테이커로 드러나면 언제든 행동양식을 조정한다. 기버는 자신의 이익을 대변하는 것은 서투르지만 다른사람의 이익을 대변하는 일에는 적극적이다. 성공적인 기버는 스스로는 돕는다. 자신의 이익과 타인의 이익을 동시에 관심을 갖는다.
8장 호혜의 고리 _ 무엇이 인간을 베풀도록 만드는가
한 집단이 베푸는 것을 중요한 원칙으로 세우면 그 집단의 구성원들도 그 집에서만큼은 이타적으로 행동한다.
다른사람의 감정에 이입할수록 그 사람을 돋는데 진심이 되고 몰입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더 이상 자신의 이익을 우선하지 않고도 타인을 돕게 된다. 상대의 감정에 이입하는 것에 중요한 부분은 동질감이다. 동질감을 느끼며 다른사람의 일이 내일처럼 느껴질 수 밖에 없다. 보통 사람은 다름사람과 비슷하면서도 조금 다른 두가지의 방향을 동시에 추구하게 된다. 나와 비슷한 부분이 많다는 것을 알수록 결속력은 커진다.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월부 내 환경이 많이 생각나는 책이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월부에 왔지만 먼저 투자활동을 했던 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고 저 또한 도움을 받은만큼 당연히 누군가에게 베풀어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 마음속에는 저도 그 시기에 겪었던 어려움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공감하기 때문이었던것 같다. 나의 공감과 연대감이 호혜의 고리의 키였다. 누군가를 도우면서도 내가 해야될 것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함을 느끼는 요즘이다. 예상치 못한 부분이 생기다 보니 우선순위를 놓치게 되는데. 잘 고민해야겠다. 나는 기존에는 누군가가 먼저 선행해서 분위기를 만들어 주기를 기다렸는데 이제는 내가 그 사람이 되어 먼저 나누는 문화를 잘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야겠다고 느낀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댓글
케미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