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은 구축이다보니 전세가가 내린 곳도 있고 오른 곳도 있고 수리 상태에 따라 다른 듯. 전세 호가가 오른 곳은 1억씩 올랐는데 막상 5천씩 떨어진 곳도 있고. 전세 자체가 엄청 없어서 호가는 주인 마음대로 인 듯…
매매가는 작년 여름에 비해서 많~~~이 올랐다ㅎㅎ 전수 조사를 안 했더니 이만큼 이나 오른 지 몰랐음. 2급지는 이 정도구나;; 전저점 대비 100%넘게 오른 단지들도 있음. 분당 구축이라고 무시했는데ㅠㅠ이런 곳을 왜?? 싶었으나 사람들이 엄청나게 좋아하는 곳이었다. 재건축 이슈가 붙으니 오직 연식만이 단점이었던 분당이 더 좋아질 거라는 기대감이 큼.
선호하는 84는 20억 가뿐하게 넘는다. 효자촌 단지들은 아직 10억대 후반.
청솔공무원 복도식 방2개 화장실 1개 진짜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실거래 2억 넘게 올랐다. 상급지를 무시하지 말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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