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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48기 잘4고 잘8고 부자되조_시그니쳐] 다독왕! 강사와의 임장후기

26.01.12 (수정됨)

안녕하세요, 즐길줄 아는 일류 투자자로 성장해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시그니쳐입니다.

 

지난 1월 11일 일요일 정말 소중한 기회로 '밥잘사주는부자마눌 튜터'님과 

‘강사와의 임장’을 처음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지난 25년 12월에 열중 강의를 수강하면서

예전에 들었던 열중반 강의에서는 선정도서 4권과 주당 1권씩 더 해서

8권 읽었었는데, 

이번 기회에 독서에 대해 제대로 한계를 넘어보자는 생각으로 

독서를 한달간 열심히 해왔는데 그 결과 다독왕에 선정되어서 좋은 기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1. 강사와의 임장이 무엇인가요?

열반스쿨 중급반 수강 후 우수 수강생에게 주어지는 추가 혜택으로

다독왕을 30명 선발하여 진행됩니다.

 

 

열반 중급반 수강 후 MVP 외 혜택으로, 다독왕 30명을 선발하여 진행되고 

월부 추천도서 안에서 완독, 독서후기를 작성한 것을 기준으로 선정됩니다.

수강기간 동안 카운팅하여 중간집계/최종집계를 하여 선발 하게 됩니다. 

 

강의를 진행하신 튜터님 포함 튜터님 3분과 세 팀으로 나뉘어 다독왕 동료분들과 함께

정해진 지역을 미니임장하며, 

튜터님의 눈으로 임장하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전체 조원들과 함께 한 명당 한 개의 질문을 묻고 답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열반중급반 수강 신청을 할 때만 해도 다독왕이 목표는 아니었는데,

처음 목표는 10권이었습니다. 

그런데 읽다보니 재독인 책들이 많아서 잘 읽히기도 했고

또 읽은 책들끼리 서로 연관되긱도 하고 반대되는 내용을 찾고 하는 것이 재밌어서

하루에 한권씩 목표로 책에 완전 몰입하다보니 좋은 기회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독서를 열심히 한 덕에 저는 이번 열중반 1주차 강의를 열강해주신

‘밥잘사주는부자마눌’ 튜터님과 만나뵐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밥잘사주는부자마눌’ 튜터님의 강의는 지난 25년 4월 지투에 이어 열중에서 다시 듣게 되었습니다. 

정말 열강해주셔서 뵙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9시~ 10시 : 카페에서 질의응답

10시~12시 : 세 조로 나뉘어서 40분씩 튜터님과 임장

12시~13시 : 다독왕 조 전체와 튜터님과 식사

13시~13시 10분 : 사진 촬영 

의 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강사와의 임장에서 본 것/깨달은 점/적용할 점

 

 

 

9시부터 10시까지는 카페에서 티타임과 함께 

조원 전체가 튜터님께 1명씩 돌아가며 질문하고 튜터님의 응답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유리공은 지난 몇년간 거절만 당해온 거에요. 

 

제가 한 질문이었는데, 유리공을 지키는 방법. 투자생활과 유리공을 지키는 것 사이의 갈등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저도 그랬고, 다른 동료분들도 그랬고 이야기하다보니 많은 공감을 했던 내용인데, 

유리공을 지켜가며 투자생활을 해나가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갖고 계셨습니다. 

 

여러분들 부동산 사장님들께서 거절하시는 반응 보이시는 것 때문에 힘드시죠?

가족분들도 여러분들이 투자생활 하는동안 계속 거절 받으신거에요.

참아주시는 게 아니라. 

그래서 가족분들께 연락도 의식적으로 계속 반복해야해요.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바로 풀리지도 않아요.

왜냐구요? 여러분들 투자생활 동안 계속 상처를 받아오신 게 가족분들인데

몇번 연락하고 개선하려 한다고 바로 나아지겠어요?

되든 안되든 계속 의식적으로라도 

고맙다, 미안하다,사랑한다, 덕분이다를 하고 하루를 보내세요. 

만약 임보쓰다가, 올뺌 하다가 놓쳤다? 카톡으로라도 보내놓으세요. 

 

밥잘 튜터님

 

제가 생각못하고 있었던 부분이었습니다. 

저는 나름대로 가족을 챙길 때는 잘 챙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말로 자주 표현하고 의식적으로 계속 반복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월부학교를 간다고,

실전반을 간다고, 지투실전을 간다고, 

여러분들은 대부분 이럴거에요. 

'나 이번달 월학가니까, 실전가니까, 지투가니까, 강의들으니까, 

여기 몰입할 수 있게 해줘' 라고.. 

그런데 그게 가족의 희생 덕분이고 가족이 가정을 유지하는 일을 해줘서

여러분들이 다닐 수 있는 거에요. 

그래서 결과 나오기 전에도 가족을 챙기는 것이 필요하고, 

30분 일찍 일어나서 빨래라도 돌려두고

30분 일찍 일어나서 간편식이라도 챙겨주고 

하는 노력을 해야해요. 

 

밥잘 튜터님

 

제가 했던 질문이라 그런지 너무 와닿기도 했고 가족을 챙긴다고 하는게

저는 너무 제 입장에서만 생각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말로 자주 표현하고(고맙다/덕분이다/사랑한다) 

임장지에서도 의식적으로 연락 자주하고

결과가 날 때까지 가족 챙기는 것도 하고 

제가 힘들더라도 30분 일찍 일어나 가정을 챙기고 해야겠습니다. 

 

적용할 점 : 고/덕/사 루틴화(자주 표현하기)

                임장 나갔을 때 아내에게 반드시 전화 자주 & 평소 힘들더라도 가족을 위해 하나 더 하기

                ‘5가지 사랑의 언어’ 읽고 독서후기 작성 & 생활에 적용 

 

직장업무가 힘들 때는 어떻게 할까요?? 

 

직장때문에 힘드신 동료분도 있었습니다. 

특히 직장 업무가 바뀌는 환경에 노출되다보니 

이제껏 쌓아오던 투자자의 루틴들이 무너지고 업무에 더 열중을 해야하는 시기가 왔다고 하셨는데

이에 대해서도 튜터님은 잘 조언해주셨습니다. 

 

직장환경이 바뀌었다면 직장일에 시간을 더 쏟아부어서

빠르게 관리영역으로 만들어주고 루틴들은 퇴근 후나 오후 시간에 하도록 하세요. 

그리고, 시세를 찾아본다고 해서 그게 다 현장성이 있는 게 아니에요.

 

밥잘 튜터님

 

직장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루틴을 이어가고 현장감을 이어가는데 주안점을 두라고 알려주신

밥잘 튜터님 감사합니다.

 

적용할 점 : 업무가 바뀌거나 어려워진다면 업무 집중을 통해 빠르게 관리영역으로 만들기 

                시세 보고 현장의 분위기를 알아보기 위해 해야할 일을 이어서 하기 

                회사 일정이 바뀌게 되는 상황에서도 할 수 있는 행동들을 루틴하기  

 

 

생활권의 선호도 구별하기

 

입지와 선호도에 대한 질문도 있었는데, 튜터님께서 상세히 대답해주시다보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분석으로만 하려다보니 어려운 것 같아요.

아파트는 연구대상이 아니라 삶 그 자체로 받아들이셔야 해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결국에는 애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봐주시는 것도 중요해요.

부모라면 애 키우기 더 좋다면 ‘아휴 내가 더 10분 일찍 일어나지’ 이렇게 생각하고

거주지를 옮길 수 있는게 부모에요. 

밥잘 튜터님

 

입지와 가치는 가격이라는 숫자로 드러나서 정량적일 거라는 착각을 하기 쉬운데

결국 부동산이란 것은 사람들이 거주하는 공간의 의미를 갖기도 하기 때문에

정량적인 부분외에 정성적인 부분도 많이 작용한다는 점을

다시금 튜터님 말씀을 통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임장 중

 

적용할 점 : 비교평가는 많이 하면 할수록 쌓이는 것이 있으니 많이 해보기

                나의 시선 뿐만 아니라 아이 키우는 부모의 시선에서 판단해보기

 

 

 

식사 중

 

저는 누가 목표를 물어보면 “1000억이라고 해요”

 

튜터님과의 식사시간 중 대화 내용도 인상깊었습니다. 

 

저는 누가 저에게 목표를 물어보면 1000억이라고 해요. 

100명의 10억 자산가를 도와주는 것이 제 목표에요. 

 

밥잘 튜터님

 

이 말씀을 들으면서 ‘진정한 기버가 되면 이렇게 남을 진정으로 도울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가시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돈의 속성에 나온 내용을 말씀해주시면서 

10억부자, 20억부자, 30억 부자가 해야할 일,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밥잘 튜터님께서 후배 투자자들을 위하는 마음이 진정으로 느껴졌던 시간이었습니다. 

 


 

3.마무리하며

 

열중반 두번째 수강이었는데 이번에 다독왕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어서

원씽을 이뤄내는 한 달을 잘 보냈던 것 같습니다. 

 

다독왕 이벤트로 강사와의 임장 만들어주신 월부 이지 매니저님 감사합니다.

영하 8도의 날씨에서도 저희를 위해 인사이트를 듬뿍 나눠주신 밥잘 튜터님 감사합니다.

부율 조장님, 햄토햄토님, 부이자님, 낭만부동산님, 찌야유나맘님, 물방울33님, 할수있집님, 정예부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배울 수 있었고 저의 투자생활을 돌이켜볼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댓글


할수있집
26.01.12 13:11

시그니쳐님 어제 잘 들어가셨어요? 후기 공유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만나뵙게 되서 반가웠습니다 ^^ 앞으로도 좋은 활약 부탁드릴게요 ㅎㅎ

햄토햄토
26.01.12 13:45

속깊은 질문으로 찐나눔주신 시그니처님 감사드려요^^ 저도 저희 동료도 함께 도움받는 시간이였습니다 26년에 메가톤급의 경험을하실 원기옥 실력과 상황을 모으신 시그니처님의 올해를 응원합니다! 저도 뵈며, 곧 따라가겠습니다 🌷 짝꿍이 뭘 좋아하는지 세심히 아는 좋은 남편 시그니처님 뽯팅!

피치업
26.01.14 09:38

니쳐님!! 다녀오시지마자 알찬 후기네요 :) 가시기전에 걱정많으셨는데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으신것 같아 좋네용!! 고생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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