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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2ㅣ쁘다 빈쓰튜터님 오셨네👼🏻 우다위] 2026-1 기브앤테이크 후기

26.01.12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기브앤테이크 / 애덤그랜트

저자 및 출판사 : 애덤그랜트/ 생각연구소

읽은 날짜 : 1.4.~1.11.

핵심 키워드 3가지 : #성공한기버 #이기적이타주의자 #호혜의고리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의 조직심리학 교수이며, 7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의 평가를 받은 최연소 종신교수이다. 테드(TED)의 인기 강연자이며, 그가 쓴 책은 수백만 부가 팔렸다. 그의 강연 동영상은 2,500만 회 이상 조회되었고, 팟캐스트 ‘WorkLife with Adam Grant’는 최상위 인기 팟캐스트로 사랑을 받고 있다. 그의 개척자적인 연구조사 덕분에 수많은 사람이 동기부여와 관대함과 창의성에 대한 근본적인 여러 가설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경영 사상가 열 명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며, <포브스> 선정 40세 이하의 지도자 40인에 뽑혔다. 그는 또 탁월한 과학적 성취를 인정받아서 미국 심리학협회와 미국 국립과학재단으로부터 상을 받았다. 하버드대학교 심리학과를 수석 졸업하고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시간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청소년 스프링보드 다이빙 선수로 올림픽 경기에 출전하기도 했다. 필라델피아에서 아내 그리고 세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저서로는 《오리지널스》《기브앤테이크》《옵션B》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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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용 및 줄거리

 

 1장 투자회수 - 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기버, 테이커, 매쳐의 추구하는 성공목적은 다르다.)

P 38 

베풂은 위험을 동반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강력한 힘을 발휘힌다. 주아드비브르 호텔 창립자로 유명한 칩 콘리가 말했든, 베풂은 100미터 달리기에는 쓸모가 없지만 마라톤 경주에서는 진가를 발휘한다. 

=> 성공한 기버가 되기 전에 호구가 되어라는 말씀을 튜터님께서 해주셨다. 계산을 해서 나중에 성공하니 다퍼줘 하는 뜻이 아닌, 자신과 남을 이롭게 한다는 선한 마음으로 모든 일을 대한다면 후에 호혜의 고리를 통해 나에게 돌아온다는 의미로 생각된다. 호혜가 팀을 중심으로 하는 업무환경, SNS보급 등으로 예전보다 더 빠르게 세상에 전파되고 있다는 점, 적극적인 기버가 되기로 했다면 아낌없이 주는 것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해본다.

 

 

2장 공작과 판다 - 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기버는 누군가를 도와주면 그들도 다른사람을 돕기를 바란다)

P 68 

단지 무언가를 얻을 목적으로 인맥을 쌓으면 성공하기 어렵다. 인맥이 주는 혜택은 의미있는 활동과 관계를 투자한 결과로 따라오는 것이지 추구한다고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 반모임 조모임 등등 월부 안에서 사람과 친분을 쌓을 때 목적을 가지고 친절을 베풀면 목적이 사라졌을 때 친분을 버릴 수 있을까. 자신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을 대할 때 그 사람의 진정한 가치를 알 수 있다는 말씀처럼 현재의 관계 속에서 계산없이 마음을 다해 대한다면 상대도 나를 위하는 마음을 알아주고 서로를 위하는 좋은 반이 되어줄 것 같다. 

 

P83

호혜원칙은 강력한 규범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두 가지 위험이 있고 둘다 우리가 인맥을 쌓을 때 주의해야할 점이다. 첫 번째는 호의를 받은 사람은 결국 자신이 조종당했다고 느끼기 쉽다는 것이다. 

=> 반안에서 호의를 받으면 일반 드는 생각을 어떻게 하면 이 은혜를 갚을 수 있지 하는 생각이다 월부 초기까지 나는 매쳐라고 생각했다. 월부의 호혜의 고리를 통해 나도 기버근처에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매쳐의 입장에서 댓가없이 나에게 호혜를 베푸는 지난 반장님들 운영진님들이 감사해서 그분들게 은혜를 갚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환경, 그래서 나도 운영진이 되어 반원을 돕고 이런 분위기를 전파하고 싶다는 것이 운영진을 신청한 큰 이유이다. 

호혜의 고리 없이 그 사람에게 갚아야 한다는 생각만 한다면 특히 테이커나 매쳐성향을 갖고 있다면 충분히 조종당한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중요한 것은 반 안에서 혹은 월부 안에서 호혜의 고리 문화를 전파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P 101 

리프킨은 가치를 교환하는 게 아니라 그냥 가치를 더한다 

“타인을 위한 단 5분 정도만 투자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 호혜의 고리의 원칙인 것 같다. 아무런 댓가를 바라지 않고 단 5분만 그 사람을 위해 돕는다, 세상 누구에게도 5분의 호혜는 어려운 일은 아닐 것 같다. 결코 받으려 하지 않고 베푸는 5분의 호혜를 항상 생각하고 있어야 하겠다 

 

3장 공유하는 성공

(기버는 자신의 공로를 인정받는 것 보다 사람들을 즐겁게 하려는 공동의 목적달성에 촛점을 둔다. )

사람들이 조직 내에서 너그럽게 행동하면 ‘이디어씽크러시 크레디트’를 얻는 다고 주장한다. 이디어씽크러시 크레디크란 조직 구성원의 마음속에 누적되는 한 개인의 긍정적인 인상을 말한다. 

=> 내 안의 극 I 성향과 원래의 매쳐성향으로 월부활동 초기에는 매쳐 혹은 테이커로 행동했었다. 그 때 조 안에서 내 행동반경은 좁았고 일부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며 소극적행동을 했는데, 가끔 나오는 아줌마 성향의 오지랖(??^^)으로 조활동 제안을 할 때 묵살되면서 더 소극적으로 행동했던 것 같다. 

반면 조에서 많이 베풀고 있던 조장님이나 기버들의 이야기에는 많은 이들이 귀를 기울여주었고 색다른 시도에도 큰 거부감없이 받아들였던 모습을 보았다.

매쳐가 아니어도 사람들 마음속에 그 사람의 신뢰점수를 생각하고 있고 그 사람이 제안하는 새로운 시도는 악의가 없이 모두를 위한 것이니 따라도 안전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성공한 기버로 갈 수 있게 하는 방법인 것 같다고 생각한다.  

 

4장 만들어진 재능

 (그 사람의 가능성이 이미 발현되었다고 믿고 그를 대하면 정말 그렇게 된다. )

P172

기버는 큰 잠재력의 징후가 보일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 지난학기 튜터님께서는 투자를 해야하는 4분이 모두 무조건 투자할 것이라 장담하셨다. 이번학기 튜터님께서도 모든 사람들이 3개월을 잘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튜터님 반의 이탈자는 한명도 없었다는 말씀을 하신다. 

두분 모두 엄청난 기버님들로 처음 시작부터 무조건 우리 반 모두를 믿고 시작하신다고 공언하셨다. 실제 지난학기 투자를 해야하는 4분 모두 투자를 했고 이번학기도 반원님들께서 어떻게 하면 할 수 잇지만 생각하고 계시는 것 같다. 그 여정에 나도 도움을 드리고 함께 참여하고 싶다. 

나도 그들의 잠재력을 믿고 무조건 해낼 수 있다 생각하며 어떻게 하면 해낼 수 있지만 생각하고 나가도록 한다! 나 스스로도 마찬가지이다. 이번 학기의 도전과제를 어떻게 하면 해낼 수 있지만 생각하며 나아가고 어려우면 주저없이 도움을 요청하며 나가야겠다. 

 

5장 겸손한 승리

 (힘을 뺀 대화방식은 기버는 성공을 이끄는 숨은 원동력이다. )

P225

질문으로 고객의 마음을 얻는 경험을 심리학자들은 이야기하는 것의 즐거움이라고 부른다. .... 기버는 상대를 이해하려는 자세로 질문을 던져 상대가 스스로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준다. 

=> 반원님께서 공유해주신 리더의 질문법 글귀중에서 주제넘은 충고의 세가지 오만이라는 부분이 크게 와 닿았다. 자신이 상대보다 많이 안다/ 내가 아는게 옳다/ 상대의 경험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오만이라는 것이다.  나누겠다는 의지만 앞서서 내나눔이 상대의 경험위에 있다는 오만을 없애기 위해서라도 상대의 상황에 대해 질문하고 먼저 상대를 이해하는 것이 우선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운영진을 하면서 크게 느끼고 있는 것은 나눔에도 수준이 있다는 것을 생각한다. 처음 기초조장, 실전조장, 운영진을 했을 때 무조건 퍼주는 것이 좋은 나눔이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상대방이 어떤 상황에 있는지, 어떤 것을 원하고 있는지, 무엇을 걱정하고 있는지 파악한 이후 그에 맞춰 도움을 드리는,,,, 세심한 나눔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이를 위해서 튜터님의 행동하나하나에서 배움을 얻도록 하고 싶고 반 안에서 한분 한분의 장점을 배워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P230

질문하는것은 힘을 뺀 의사소통의 한 형태로 기버는 자연스럽게 그런 태도를 취한다. 상대가 기버의 능력이나 지위를 신뢰하지 않는 등 그의 영향력에 회의적일 때 또는 경쟁이 매우 치열한 협상 상황에 놓였을 때 큰 효과를 발휘한다. 

=> 보통 협상을 할 때 내 요구와 원하는 것을 먼저 이야기하는 태도를 보이는데 상대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파악하고 해결하는 동시에 내 요구를 만족시키는 방법을 말하고 있는 것 같다. 남을 도울 때 질문을 통해서 행동변화를 이끄는 방법으로 질문을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남에게 설득 당하는 것보다 스스로 설득시키며 결론을 이끌어 내도록 하면 스스로의 동기에 따라 변화하게 되니, 결론을 먼저 말하기 보다 질문하기를 사용해야겠다. 

 

P237

테이커는 단정적이고 직접적으로 강하게 말하는 경향이 있다. 기버는 힘을 뺀 방식으로 머뭇거리며 말한다. 

망설임: 글쎄 음 알다시피 어

얼버무림: 일종의 좀 아마 어쩌면 내 생각에는

권위포기: 이건 그렇게 좋은 생각은 아닐지 모라, 하지만~

부가의문문: 그거 재밌군, 안그래??  또는 좋은 생각이야 그렇지?

강조부사: 정말로 대단히 꽤

=> 단정적인 말투로 지시하듯 빠르게 남을 도와주려는 경향이 나에게 남아있다. 시간이 없고 빠른행동변화를 원하는 급한 성격때문인 것 같다. 사람들은 명령받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거부감을 느끼기 때문에 의도와 다르게 좋지않은 결과를 낼 수 있다. 차라리 머뭇거리는 말투, 얼버무리는 듯한 태도를 보인다면 저항감적게 스스로를 설득할 수 있다는 것 알고 꼭 적용해야겠다. 

 

P249 

조언을 구하는 것은 권위는 없어도 영향력을 행사하는 데 놀라울 정도로 효과적이다.. 조언을 구하는 행동의 두 번째 장점은 상대가 내 관점에서 생각하도록 독려하다는 것이다. ..조언을 구하는 것은 교묘하게 상대가 자신에게 헌신하도록 이끄는 방법이다. 

=> 상대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은 지식과 통찰을 인정하고 존경의 뜻을 보여줌으로서 명망을 안겨주고 팀을 잘 도울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현재 우리 반 안에는 에이스튜터님으로 활동하신 분이 반원으로 계시고 가을학기 오기 직전 담당튜터님이셨던 분이 계신다. 반 안에서 리더의 자리에 계시지 않지만 충분한 경험과 기버마인드를 갖고 계셔서 운영진에서 선배로 인정하고 조언을 구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해서 조언을 구하기도 하고, 반 안에서의 도움을 주는 방법으로 도움을 요청하면 충분히 조원님들의 목표달성에 도움이 되며, 그분의 성장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6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베푸는 행동은 자신의 행복과 삶의 의미향상, 더 열심히 일하도록 동기유발, 더 벌게 해준다. )

P271

많이 베푼다고 기버의 시간과 에너지가 소진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도와주지 못한다고 생각될 때 소진되는 것이다

=> 기버의 목표는 자신의 성장과 타인의 성장인 것 같다. 우리 반안에서도 투자자로서의 내 성장과 더불어 다른 반원님들이 목표하는 바를 열망하고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롤 이를 위해서 반원님들과 마인드를 갖고 행동할 수 있도록 소통하고 있다. 소통하며 태도변화가 나타나고 실적체크사항에 보이면 너무 기쁘지만 마인드변화가 되지 않게 되면 스스로 자기효능감이 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우리의 소통을 통해 하나라도 알아가고 깨닫고 행동변화가 일어나는 일은 서로에게 큰 힘이 되어가는 일인 것 같다. 어떻게 하면 행동변화가 일어날 수 잇을지 꾸준히 다각적인 질문탐색을 통해 알아가야 할 것 같다.  

 

P296 

베풀기가 더 쉬워진다는 것은 성공한 기버가 의지라는 근육을 단련한다는 생각의 또 다른 확장이다. 

=> 성공한 기버는 남을 돕기 위해 스스로의 이기적 충동을 억제하여 고통스러운 임무에도 완전히 지치지 않는다고 한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아이셋을 키우며 살아온 내가 만약 싱글이었다면,,, 더 건강햇을까 생각해보았다. 아이가 있었기에 조금더 균형잡힌 식사준비를 했던 것 같고 조금더 인내하며 살았던 것 같다. 만약 혼자 살았다면 좋아하는 음식 편한 식사로 건강을 해치는 식단을 먹지 않았을까,, 기버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조금더 사회가 건전하게 가는 방향으로 생각하게 될 것 같다. 그런 의미로 월부의 싱글투자자분들은 스스로의 의지력을 키우고 감정행동생각을 통제하는 부분에 있어 대단하신 분들이라 생각한다. 

 

7장 호구 탈피

(성공한 기버는 가치창출로 파이를 키우고 더 많이 주는 동시에 더 많이 갖는다)

P321

협상테이블에서 상대방의 감정이나 느낌에 집중해 감정이입을 하며너 너무 많은 것을 포기할 위험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반명 상대방의 생각이나 이익을 고려하는 등 관점을 바꿔 생각하면 자기 이익을 희생하지 않고 상대도 만족할만한 결론을 이끌어낼 방법을 찾기 쉽다

=> 지난 학기 투자를 하는 반원님들의 고충을 들으며 감정에 공감만 해주었다가 투자가 진행되지 않는 사례가 있었다. 감정에 공감하다 그 감정에 빠져서 정말 힘들겠다 어쩌면좋지 하는 생각만 들었다. 담당튜터님과 이야기 나누며 그분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세 번째 투자이고 비규제지역 투자지역이 당연히 힘든거 아는데, 왜 공감만하고 더 나아가라 말하지 않았는지,, 입장을 바꿔 생각하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독려하고 힘 닿는데까지 무엇이든 돕겠다고 말씀드리고 분명히 투자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따고 말씀드린 후 학기 마지막모임에서 원하던 단지에 가계약금을 쏘고 오신 일이 있었다. 월부학교+투자를 하시는 분은 힘든 것 당연한 것이다. 감정에 공감은 하되 빠지지 않고 어떻게 하면 더 성장하실 수 있는지 고민하는 것이 관점을 바꿔 생각하는 방법인 것 같다.

 

8장 호혜의 고리

 (호혜의 고리를 통하여 본질적으로 버풀고자 하는 마음을 먹게 한다. )

P368 

다른 사람과 동질감을 느끼면 그에게 베푸는 행동은 완전히 이타적인 성향을 띈다. 같은 집단에 소속된 사람을 도울 경우 집단이 더 나아지게 함으로써 스스로를 돕는 셈이 되기 때문이다 

=> 겨울학기 시작된지 10일 남짓 되었는지 지금 카톡방은 불타오르고 있다. 시세 원씽 나눔글 기사 칼럼 스트레칭방법 노트북 방전 회복방법 등등 누군가 도움을 요청하면 서로 한마디라도 해주고 싶어 하시는 기버파티를 하고 있다^^ 아직 완전체로 모인 것은 한 번 뿐이지만 반운영에 도움을 주고 싶어하는 모습들이 보여 너무 좋은 것 같다. 작은 정보라도 한분에게라도 도움이 된다면 올리고 이야기 나누는 문화가 호혜의 고리 첫 번째 스텝이지 않을까 싶다. 

이를 위해 운영진은 더 많이 반원님들께 도움을 요청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반원님들에 도움드리는 역할 모델을 하고 반원들이 기버로 나눔을 해 주었을 때 실제 투자생활에 도움이 되었다는 감사표시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등 기버역할을 모델링 하는 모습이 너무 좋다. 

 

9장 차원이 다른 성공

(전략적인 매쳐가 타인을 입게 하는 행동을 반복적으로 하면 자신에게서 기버의 정체성을 발견할 수 있다. )

P415 

기버의 머릿속에 성공 자체가 다른 정의로 자리잡는다. 

테이커는 성공을 남들보다 나은 결과를 얻는 것이라 본다. 

매쳐는 개인적 성취와 타인의 성취와의 균형으로 판단한다. 

기버는 성공을 남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개인적인 성취로 특정짓는다. 

...

그들은 다른 사람을 밀어떨어뜨리지 않고 파이를 키우는 동시에 모두에게 이로운 방법을 찾아내 정상에 올랐다. 이기적인 집단에서는 제로섬게임이지만 기버가 모이면 전체가 부분의 합계보다 커진다.

=> 처음 월부에 들어왔을 때 이 책을 읽은 후기를 살펴보니 나는 매쳐라고 써 잇엇다. 개인적 성취와 타인의 성취를 균형적으로 판단했던 것 같다. 조장은 하지만 내성취를 먼저 하고 남은 이후로 생각했던 것 같다. 지금도 학습된 기버로 혹은 내안의 기버성향을 끌어내어 진정한 기버가 되고자 행동하고 있다. 아직은 너무 부족하지만 주변의 진짜 기버들의 행동과 생각 마인드를 따라하고 싶고 이를 위해 자꾸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다.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버로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파이를 키우는 노력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해야할 것 같다. 우리반 목표달성과 성취의 수준이 개인의 달성치 보다 높아질 수 있도록 운영진으로 많은 고민을 해야할 것 같다.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느낀점

 

기버로 상대방을 돕기 위해 어떤점이 어려운지 파악하기 위해서 관찰과 소통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 중 소통에 있어 질문하기에 대해 생각한 점이 많습니다. 개인의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혹은 기버로 동참하기 위한 힘을 뺀 의사소통의 방법인 질문하기가 매우 중요한 것 같아요. 지난 프메퍼튜터님과 독서모임에서 탐험행동을 통해 성장의 기회를 뺏지 않도록 하는 부분이 저에게는 인상깊고 어려운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의 나눔은 기초적인 퍼주기에 주력했었습니다. 어려움이 있다고 말씀해주시면 해결해드리도록 했고, 임보의 어려움이 있다면 제 임보업로드한 것을 소개하기도 했구요, 

왜 어려운지, 상황적인 어려움인지 내용파악의 어려움인지, 제가 말슴드리는 것을 수용하는데 어려움인지 다각도로 파악하려 생각은 했지만 너무 개인적인 사항까지 집요하게 묻는지 걱정이 되기도 해서 제가 드리는 쉬운 방법을 선택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그분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가 뺏고 쉬운길로 인도하는 가에 대해 고민을 했습니다. 

앞으로의 나눔을 생각할 때 어려운 부분에 대해 말씀하신 것에 대해 다각도로 파악할 수 있게끔 용기내서 탐험행동으로 그분이 진심으로 잘되었으면 좋겠는 마음으로 다각도로 질문해드리고 필요한 부분에 도움드릴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버로서 제일 기쁜 순간은 함께 도움드렷던 분의 마인드가 변하고 행동이 발전적인 방향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도움이 상대의 행동으로 나올 때의 기쁨은 말도못하게 너무 좋습니다만, 변화가 없을 때 기운이 빠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때 포기하기 보다 왜 행동이 바뀌지 않는 것인지 다시 질문을 통해서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나. 직업적 환경적으로 행동변화가 어려운 상황인지, 혹은 우리의 조언이 들리지 않을 만큼 신뢰가 쌓이지 않았나 다시 점검하고 아울러 상대방의 수용성이 얼마나 큰지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버로서 우리 반의 파이를 키우자 – 각자의 목표달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3개월을 보내도록 하는 상황에서 3개월의 월학 여정이 쉽지만은 않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힘든 시간 안에서도 더 큰 성장을 위해 우리의 합의 결과물을 크게 내어야 한다는 파트를 읽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어느정도의 짬시간은 있으니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서 더큰 결과물을 내는 방향으로 가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임보쓰기 어려운 파트를 완성하여 공유해드리거나 120% 목표달성을 하는 등 제안드려보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서 일단 반원님들께서 운영진에 대한 신뢰를 주셔야 일을 진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공공의 봉사를 위해 함께 힘을 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생각이 미흡하지만 운영진 독모를 통해서 그 예시와 방법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 싶습니다. 

 

 

 4.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BM포인트

 

 1) 많은 질문을 통해서 반원님들에 대해 다각도로 파악하고 매쳐라 생각하는 반원님께서도 본인이 기버라 생각이 들 수 있도록 할 수 잇는 나눔을 이끌어 내고 싶습니다. 

 2) 저 역시도 많은 질문을 통해 그분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나누고 마인드를 북돋울 수 있어 3개월 목표한 바를 함께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3) 전체의 목표의 합이 개인의 목표합보다 클 수 있도록 파이를 키우는 성장한 기버가 되고 싶습니다. 

 

 

 

5. 나누고 싶은 이야기

P415 

기버의 머릿속에 성공 자체가 다른 정의로 자리잡는다. 

테이커는 성공을 남들보다 나은 결과를 얻는 것이라 본다. 

매쳐는 개인적 성취와 타인의 성취와의 균형으로 판단한다. 

기버는 성공을 남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개인적인 성취로 특정짓는다. 

...

그들은 다른 사람을 밀어떨어뜨리지 않고 파이를 키우는 동시에 모두에게 이로운 방법을 찾아내 정상에 올랐다. 이기적인 집단에서는 제로섬게임이지만 기버가 모이면 전체가 부분의 합계보다 커진다.

 

=> 처음 조장을 할 때 내성취를 먼저 하고 남은 이후로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학습된 기버로 혹은 내안의 기버성향을 끌어내어 진정한 기버가 되고자 행동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너무 부족하지만 주변의 진짜 기버들의 행동과 생각 마인드를 따라하고 싶고 이를 위해 자꾸 만나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버로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파이를 키우는 노력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해야할 것 같습니다. 우리반 목표달성과 성취의 수준이 개인의 달성치 보다 높아질 수 있도록 운영진으로 많은 고민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다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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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스뎅
26.01.12 19:48

우부님 이렇게나 빨리😦♥️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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