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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서론
성인이 된 후 들어본 강의라곤 취업강의뿐이었던 내가 취업을 하고 7년차가 되어서야 경제에 눈을 뜨고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지방에서 어린시절을 보내고 서울에서 취업을 한 후 나에게 내집마련은 먼 꿈과 같았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다보니 내집마련은 먼 꿈이지만 꼭 이루어야하는 목표가 되었다.
2025년 10월 운이 좋게 좋은 집을 구매를 하였지만,
세 가족이 살기엔 다소 비좁은 구축의 24평 복도식 아파트였다.
좀 더 나은 곳에서 우리가족의 보금자리를 만들어주고싶다는 생각에 월부닷컴의 강의를 알게되었고
고민없이 기초반 강의를 듣게 되었다.
본론
시기
*집은 안 좋다고 떠들 때 사는 게 유리하다.
*부동산과 관련된 의사결정은 1~2년이 아니라 5~10년 뒤로 보고 해야한다.
*단기적으로는 집값의 등락이 있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우상향한다.
*이전 실거래가 대비 같거나 낮은 가격에 비싸지 않게 산다. 고점이라도 감당 가능하면 산다.
*'감당 가능'의 기준
① 월 대출 상환액이 월 저축액의 ⅔를 넘지 않는지?
② 집값이 20% 하락해도 버틸 수 있는지?
③ 금리가 6%까지 올라도 버틸 수 있는지
*어느 시기가 집을 사기 괜찮은 시기인가?
① 전세가율이 높을때: 전세가율 60% 이상일 때
② PIR(Price to Income Ratio)이 낮을때: PIR 12 이하일 때
→ 다만 위 기준은 평균이며 단지별로 현재 가격 수준은 모두 다르다.
*바닥에 산다는 생각은 버리기
*인구가 감소하더라도 시계열적 통계로 보았을때 집값 하락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그 이유는 인구 감소의 속도에 비해 통화량 증가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이다.
*소결론
① 집값은 통화량 증가에 따라 우상향한다.
② 그러나 투자 자산이므로 버블, 저평가 시기가 있다.
③ 전고점 돌파: 감당가능하면 산다
④ 전고점 돌파 전: 산다
⑤ 서울&서울인접경기: 아파트 / 지방: 신축 아파트
시장의 원인 3가지
→ 물가가 안정된 상황에서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짐(관세, 전쟁 악재 추가)
→ 주택시장 불안, 환율 이슈로 인해 인하 반복 쉽지 않지만 중요한 건 이미 14개월간 4차례 1% 인하한 상황임
→ 당분간 기준금리 동결 혹은 인하로 방향성 유지할 것으로 보임(매수 시기)
2. 공급: 신축 아파트가 공급되지 않으면 전세가가 오르고 매매가가 오른다.
→ 상급지는 기회의 문이 좁고 하급지는 기회의 문이 길다.
→ 서울은 최근 2년 공급 부족했으며 향후 2년도 공급이 부족하다.
3. 기타환경: 경기가 침체할 때에는 주택규제를 완화하게 되고 / 경기가 회복할 때에는 주택규제를 통해 집값에 영향을 준다.
→ 10.15 규제 이후 거래절벽의 상황으로. 상대적으로 싸게 살 기회이다.
결론
그 결과 전국 기준으로 이전보다 대다수 아파트 가격이 저렴하며 전세로 사는 게 불리해지기 시작한 지금 이시기가 내집마련 할 시기이다. 하지만 괜찮은 시기라도 아무거나 사면 안된다.
→ 감당 가능하면 매수, 감당 불가능하면 다른 매물 찾기
2. 서울/경기 나머지단지는 비싸지 않다.
→ 장기 보유 혹은 환승을 고려해도 된다. 매수시기이다.
3. 지방 최상급지, 최선호단지는 비싸지 않다.
→ 장기 보유. 매수시기이다.
4. 지방 나머지단지는 싸다.
→ 환승 고려. 매수시기이다.
① 좋은 시기에
② 덜 중요한 것을 포기하고 중요한 것을 집중해서
③ 상황에 맞느 집을 매매한 후
④ 지속적인 관심과 공부 그리고 저축을 실행하여
⑤ 적극적으로 갈아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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