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주차 분위기 임장을 마친 후 처음으로 갖는 조모임 이었습니다.
확실히 입지 분석을 마치고(혹은 진행 중)이어서인지 지역에 대해 나눌 수 있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생활권 우선 순위에 재껴 두었던 생활권에서 의외로 학생 수가 많고
중학교 학업 성취도가 높았다는 사실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면서
역시 지역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편견을 가지고 결정을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또 지역 분석 시 깊이 있게 조사 하신 조원분의 인사이트도 들을 수 있어 더 의미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서로가 가진 투자에 대한 편견, 고민을 포스트잇에 작성하고 찢으며 조모임 시간을 마쳤는데요.
모든 조원 분 들이 그 편견, 고민을 뛰어넘어 모두 투자에 성공할 수 있는 날을 맞이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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