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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안녕하세요, 진정한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욤입니다 :D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려왔던 윤이나 튜터님의 조장튜터링!!
이나튜터님께 정말 찐~ 하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꼭 기억하고 싶은 부분들을 정리했습니다 :D
매도 노하우
무조건 공실로 만들어야 매도가 수월하고, 가격도 좋게 매도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지 못한 포인트를 알려주셨습니다.
알려주신 매도 노하우 순서를 지켜서 하나씩 실행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세입자와 좋은 관계를 쌓아나가는 거라는 걸 다시한번 되새겨 봅니다!
(부사님, 세입자와는 좋은 관계를 형성해놓아서 나쁠게 없다!!✨)
✨BM 뽀인트✨
첫째, 세입자에게 미리 매수의사를 물어보기
둘째, 매수의사가 없다면 내보내고 공실로 만들고 진행하면 베스트! (전세반환대출 활용)
셋째, 단, 실거주자가 매수시 적정가격에 팔 수 있어서 공실이 좋다는 것이지, 이미 수익구간에 있다면 세낀 채로 팔아도 괜찮다!
리스크 헷지 (높은 전세가로 투자금이 적게 들어가는경우)
역전세 대비를 위해 전세가 무조건 낮은게 좋은건 아니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왜냐하면 매도시점에 전세가 너무 낮게 껴있으면 투자자에게 팔기 어려워질 수 있는 측면도 있다고 하시면서
무조건 정답은 없다는 걸 알려주셨습니다.
너무 보수적으로 생각하지는 말되, 언제나 “대응”의 영역에서 생각해 볼 것!
✨BM 뽀인트✨
임차인이 나갈 때 잔금일정 조율하는 법
1호기를 하고 앞으로 저에게 벌어질 수 있는 일이란 생각에 더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그저 '조금 일찍 만기 전에 나갈 의향을 물어보고 진행해야지~' 이렇게 막연하게 생각해왔는데
생각보다 세입자가 이 부분을 간과하고 날짜를 픽스하는 경우도 있고,
항상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야 하기 때문에 미리미리 이런 부분을 잘 체크해서 챙겨야겠습니다.
✨BM 뽀인트✨
만기일 전에 날짜가 고정되어 버리면 새로운 세입자를 맞추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잔금일을 여유있게 하는 것이 좋다는 걸 세입자분께 알려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저희 세입자 분도 부동산 매매과정이 익숙지 않으신 분이어서 이 부분을 모르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도 중요한건 미리 세입자와 좋은 관계를 쌓아나가고, 최대한 정중하게 상황을 설명드리고
서로에게 유리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야겠습니다
전세빼기
공급이 많아지는 시기에 전세를 맞춰야 하는 경우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너무나도 중요한 전세빼기에서 유의해야하는 부분에 대해 알려주셨는데요,
앞선 질문에서도 나온 것처럼 무조건 많은 부동산에 홍보를 하는게 답은 아니다 라는 걸 말씀해주셨습니다.
내 물건을 1등으로 브리핑 해줄 수 있는 부동산을 찾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다시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BM 뽀인트✨
튜터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내가 할 수 있는 선택지 중에 최선을 다했는가?”
이 질문을 항상 스스로에게 해보고, 마음에 새겨넣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어렵게 느껴졌던 시간관리 측면에 있어서도,
중요한데 시급하지 않은 것(시세, 독서 등)들도 잘 챙겨보겠습니다.
할 수 있다고 응원 한가득 해주신 이나 튜터님 긴 시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정말 물한모금 안드시고 ㅠㅠ 나긋나긋 이나 디제이님~~ 밤새서 듣고싶었지만 이만 보내드립니다..ㅎㅎ)
댓글
욤 조장님 빠르고 깔끔한 후기 정말 멋져용! 실제 나의 투자 상황과 연결지으신 점도 최고네요~ 정말 이나 DJ님과 함께한 별이 빛나는 밤🌟이었어요 튜터링 기운으로 오늘도 화이팅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