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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숲이 어디인지 알고 걸어가세요. - 1주차 강의후기 [내마기 61기 4기전에 3삼오오 모여 내집마련 완료하조 부린이부른이]

26.01.17 (수정됨)

[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안녕하세요. 부린이에서 부른이로 성장하고 싶은 부린이부른이(부부) 입니다.

 

 

지난 오프라인 강의 후기에 이어서 온라인 후기를 또 작성해보려 합니다.

한번이 아닌 두번듣고 세번들어도 배울점이 있는 강의후기 시작합니다~

 

오프라인 강의 후기는 여기에 ↓↓↓

https://weolbu.com/community/3774003

 

 

강의에서 느낀점

 

또 들어도 유익한 너나위님의 강의.

온라인으로 들었을 때 가장 와닿은 것은 너나위님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알아야하는 경제 상식과 흐름을 알려주는 이유였는데요. 바로 이런 큰 방향성을 알아야 내가 한 의사결정에서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배우자, 연인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면 다른 사람이 하는 말에 흔들리지 않는데, 

반대로 내가 투자하는 대상에 대해 이해도가 없으니 다른 사람의 말에 흔들려 매도한다는 비유가 정말 와닿았습니다. 

(삼성전자 9만원에 사서 7만원에 파는 오류를 범하는…)

 

또 숲을 보고 가야하는데, 많은 사람들은 당장의 문제 해결만 급급해서 장애물을 피해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는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정말 모두가 방향성을 가지고 사는걸까 궁금하기도 했고,

제 자신에 대해서도 나는 어디로 가고 있나 많이 생각했던 시기였는데, 

저에게 숲이 어디인지 반드시 알고 바라보고 그 길을 가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오프라인 후기에 이어 온라인 후기에서는 너나위님의 강의를 다음과 같이 한줄로 정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숲이 어디인지 알고 걸어가세요.”

 

 

강의에서 적용할점

 

내가 가려는 방향성, 자본주의에서 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해서 의사결정하는 태도를 늘 가질 것

 

투자의사결정도, 나아가 직업, 사소한 습관, 행동, 대화까지도 내가 바라는 나의 모습을 향해서 걸어가고,

당장의 문제해결만 집중하지 않는 인생을 살 것

 

 

후기를 마치며

 

누군가 빠르게 누군가는 저처럼 느리게 조금씩 목표를 이루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는데요. 아마 고개를 떨구고 당장의 땅바닥 장애물을 보는 것이 아닌, 무거워도 고개를 들고 숲을 보는 사람이 결과를 내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강의후기를 마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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