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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저자 및 출판사 : 필립 바구스, 안드레아스 마르크바르트 | 배진아 옮김
읽은 날짜 : 2026.1.1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화폐 #사회주의 #M2통화량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5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필립 바구스 : 스페인 마드리드 레이 후아 카를로스 대학 교수. 경제학 입문, 거시경제, 미시경제, 오스트리아 학파의 경제 이론과 방법론을 가르치고 있다. 독일 뮌스터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국민경제학을 공부했고 경제학자인 헤수스 우에르타 데 소토 교수의 지도하에 디플레이션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저서로는 《유로화의 비극(Die Tragodie des Euro)》과 《딥 프리즈: 아이슬란드의 경제 붕괴(Deep Freeze: Iceland’s Economic Collapse)》(공저) 등이 있다.
안드레아스 마르크바르트 : 독일 루트비히 폰 미제스 연구소 대표. 1998년 15년간 몸 담았던 은행을 떠나 독립하여 금융 서비스 컨설팅 분야에서 재무 컨설턴트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이론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자산 설계를 하고 있다.
“부자가 되지 못한 것은 당신 탓이 아니다!”
누구는 왜 끝없이 부를 쌓고, 누구는 가난을 반복하는가
모두가 감히 입 밖에 내지 못했던 진정한 돈 이야기
출간 이후 해외로 수출되며 스페인 아마존 등 경제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마크 파버를 비롯한 세계적 투자자와 경제학자들의 극찬을 받은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가 출간되었다.
그 어느 때보다 경제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찰나의 호황기가 지나면 기나긴 불황이 찾아오고 위기가 반복해서 나타난다. 하지만 급변하는 시대에도 부를 잃지 않는 사람들, 위기 속에서 부를 쌓는 이들이 존재한다. 반면 다수의 사람들은 이런 의문을 품은 채 살아간다. ‘다 잘 사는 것 같은데 왜 나는 돈이 없을까? 언제까지 열심히 일만 해야 할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적 계급은 어쩔 수 없는 필연적인 일일까?’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이자 독일의 경제학 박사·금융 멘토로 알려진 두 저자는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에서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경제 문제의 원인을 ‘화폐 시스템’과 엮어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저자는 경제적 불평등과 금융위기의 책임이 국가가 주도하는 화폐 시스템에 있다고 꼬집는다. 각국 정부가 금융 정책과 화폐 정책을 이용해 다수의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 자신과 부자 계층의 이해관계를 대변한다는 것을 쉽고 명확한 논리로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돈의 탄생부터 화폐 시스템이 어떻게 부자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살펴보며, 빈곤은 개인의 노력 부족이 아니라 구조적인 문제에서 비롯된 것임을 이해할 수 있다. 경기가 살아나고 침체되는 사이클이 반복되는 현시대에 돈의 본질을 파악하는 눈을 기르면서 경제적 불평등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읽어야 할 필독서다.
2. 내용 및 줄거리
:
오래전 고대시대부터 물물교환으로 시작된 화폐 교환이 어떻게 발전되어 현재의 재화로 발전 하게 되었는지를 설명해주는 책이다.
처음에는 각자의 생산되는 물건을 서로 물물교환 하다 보니 점차 생산자의 물건이나 상품이 교환되지 않거나 물물교환이 힘들어 지게 되었다.
그래서 어느 한 사람이 금으로 교환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서 금으로 교환하며 서로 물건의 금의 무게나 양으로 값어치를 만들어서 시작되었고 그리고 나서 또 금이 너무 무거워서 들고다니면서 교환하기 어려워지자 어떠한 사람이 은행의 개념을 이용하여 금을 맡기면 보관증으로 주고 이를 해당 은행에서 언제든지 금으로 교환할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또한 이를 통해 은행에서 가지고 있는 금을 담보로 금을 빌려주는 장사를 시작하였고 이를 통해 경제는 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도 금의 보유량을 통한 경제를 이루게 되었다.
그러다 국왕과 간섭으로 인해 화폐 즉 자산를 컨트롤 할수 있다고 생각하여 간섭을 하게 되었고 이로인해 생산자들과 시장경제의 흐름이 엉키며 경제 시스템이 멈추고 더이상 생산자가 노력하지 않고 복지 시스템으로만 돌아가는 사회가 되면서 그 국가는 사라지게 된다.
이를 통해 정부가 현재 화폐의 가치를 이용하여 어떠한 일들을 하는지 그리고 어떠한 부를 축적해가고 있는지를 비교하며 설명하여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지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는 책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계속 돈을 모아서는 상위로 상승하지 못한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돈의 가치와 경제의 흐름을 조정하고 하위에서 상위로 올라오지 못하게 하여 하위권을 지배하며 더욱 상위생활을 영위 할려는 것을 깨닫게 하였고 왜 나는 부자가 되지 못하고 그들이 부자가 되는지에 대한 실마리를 깨닫게 되어 어떻게 현재 정부와 정치인 언론을 보고 100% 신뢰하지 않고 내면의 눈으로 봐야 되고 생각하여 논점을 파악해야 될거 같았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왜 사회주의가 계속 유지 되지 못하는가에 대해 명확하게 알게되었던거 같다. 사회주의에서는 생산자들의 더이상 자산이나 이익의 상승을 할수 없기 때문에 최소한의 생산량을 채우기 때문에 경쟁하지 않고 즐거움이 없기 때문에 사회주의가 유지 하기 힘들다고 느낀거 같다.
그리고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지 정치인이나 돈많은 기업가들이 왜 자산이 더 증가하고 줄어들지 않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그들의 자산은 가장 상위에 있고 하위 자산가들의 축적량보다 빠르고 크기 때문에 우리가 1억을 모으는 동안 그들은 10억을 모으기 때문에 차이로 인한 경쟁이 되지 않는다는것을 깨달았다.
그러면 하위권의 가치를 지닌 사람이 상위권의 자산을 쌓기 위해 어떻게 해야될지? 의문과 해답을 얻게 되는 책이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세이노의 가르침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