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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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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안녕하세요! 실준 72기 3고초려 끝에 경제적 자유 9하조 눈꽃달입니다!

이번 실전준비반 2강은 권유디튜터님께서 임장보고서를 쓰는 이유, 임장보고서의 입지분석&시세분석 작성 방법, 그리고 단지임장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는데요!
지난 주말에 조원들과 단지임장이 예정되어 있던 터라 마지막 강의인 단지임장 강의를 먼저 수강하고 단지임장을 다녀온 뒤에 입지분석 및 시세분석 파트를 들었습니다.
유디님께서 강의에서 정말 방법 하나하나 세세하게, 직접 시범을 보여주시면서 강의해주셔서 좀 더 이해가 쏙쏙 잘 되었어요~!!
+ 재수강생으로서 나의 목표점은 어디로 찍고 가야겠다는 명확한 가이드가 되어서 너무 좋았던 강의입니다! 강의 자료에 비엠할 부분 포스트잇이 한가득 붙어 있네요!
그럼 저에게 적용해 볼 점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잊지 말자 우선순위
우리가 작성하는 임장보고서는 지역개요, 입지분석, 시세분석, 단지분석, 투자 결론의 단계로 진행되는데요. 이 모든 것을 관통하는 단 한가지는 바로 ‘우선순위’입니다.
‘같은 값이면 어떤 게 더 좋지?’ ‘같은 가치 인데 이게 왜 더 싸지?’ 등 우리의 한정된 투자금으로 가장 좋은 것을 사기 위해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는데요.
작성하다보면 시세의 늪에 빠지고, 수 많은 단지를 다 분석해야 한다는 늪에 빠져 중요한 ‘우선순위’를 잊어버리게 됩니다.
(제가요...)
그래서 내가 이 행위를 ‘왜’하는지 잊지 말아야해서... 잊지 말자 우선순위!!!!
1강에서 자모님이 행위의 결과물을 만들라고 하신 것과 일맥상통합니다.
꼭 강의에서 배운대로 우선순위를 메겨보겠습니다!!
임보 X개 이상부터 적용해 볼 것
유디님께서 강의에서 초수강생과 재수강생의 임장보고서 목표치를 다르게 설정해주셨는데요. 재x?수강생인 저는 적용해 볼 점이 정말 많았는데요.
특히나 투자자로서 생각을 남겨보는 게 중요하다고 느껴졌어요.
공급이 나의 투자에 영향을 미치는가, 내가 분석한 이 구는 살기 좋은가 등등 이 지역의 ‘수요’를 파악하고 나의 투자로 연결하는 행위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은 수요로 귀결되는 입지분석! (그래서 이사 온대??)
+호재!
저는 아직 ‘호재까지 하기에는 나는 실력이 부족해~’라던지, ‘호재는 있으면 좋은거지만~’이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강의에서 유디님께서 재수강생들은 호재 꼭! 적용해보라고 하셔서 호재 분석도 해보려고 합니다.(내가 분석하고 있는 지역에 호재가 있나!)
호재 검색 및 어느 단계부터 볼 것이냐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셔서 적용하기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단지임장 후 생활권별로 단지 우선순위 매기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지난 주말에 조원분들이랑 함께 단지임장하면서 약간 느낌을 알았다랄까요...?
실전반 다녀온 조원분도 있고 오랜 경험있으신 조원분도 있고 해서 가격과 함께 보며 다녔었는데요.
조원분들과 저랑 단지 선호도를 볼 때 보는 포인트가 다를 때도 있어서 ‘내가 틀리나?’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정답은 없다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ㅎㅎ(비슷한 것도 있으니깐…)
게다가 가격도 함께 보니까 좋다고 생각한 단지였는데 가격을 듣고 나서는 단점을 찾는 모습을 보기도 해서 ‘이게 맞나...?’라는 생각도 들고 헷갈리기도 했어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는 것보다 한걸음 더 앞으로 내딛었다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단지임장의 목적은 단지별 선호도 우선순위의 결과를 도출해내는 것!
임장할 때 이 목적을 잊지 않고, 혼자 하더라도 꼭! 우선순위를 매기고 임장 보고서에 녹여보겠습니다!
+단지임장할 때 유디님이 알려주신 꿀팁 활용했어요!
(추운 겨울이라 음성 변환 기능 사용! 핸드폰도 추워서인지, 추워서 제 발음이 꼬여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다르게 변환해주기도 했는데, 그래도 못알아볼 정돈 아니었습니다 zzz)
슬럼프가 왔을 때 극복 방법
제가 처음 월부에 왔을 때, 슬럼프에 대한 고민이 많았었어요.
처음에는 열심히 달리지만 그러다 지쳐서 멈추고, 다시 돌아와서 달리다가 다시 멈추고
이걸 반복하니까 스스로 성장하는 것 같지 않고, 나만 제자리에 머물고 있는 것 같아서
극복방법을 여기저기 물어보고, 질문으로도 많이 남겼었는데요.
그럴 때 특별한 방법이 있는 건 아니더라구요.
제가 열심히 질문할 때에도 유디님이 강의에서 해주신 말과 비슷한 답변을 들었지만 가슴에 와닿지 않았었는데
이번 강의에서 유디님이 ‘잘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하세요.’라고 말씀하셨을 때
성공한 사람들이 왜 루틴을 만들고 꾸준히 했는지 알겠더라구요.
그러면서 이 그림이 생각났어요.

행동에 감정을 담지 말고 그냥 묵묵히 내가 할 일을 해야 할 시간에 하는 것.
포기하지 않고 해야할 것을 꾸준히 해 나가는 것.
그러기 위해 루틴을 만들고, 하루 일과에서 나는 ‘그 시간엔 그 행동을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왜 중요한지 가슴으로 와닿았어요.
이제는 슬럼프를 슬럼프라고 정의하지 않고, 잠시 천천히 가는 구간으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말로만 환경 안으로 밀어 넣는 것이 아닌, 진짜로 환경 안에 나를 밀어 넣어 스스로를 자동화 해보겠습니다!
유디님 서윗한 목소리로 좋은 강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큰 용기 얻고 앞으로 계속 나아가야겠다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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