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지방투자기초반을 2번째 수강했습니다.
지난 수강 당시에도 임신 중이라 임장을 갈 수는 없었지만, 강의 내용이 워낙 유익했고, 다른 지역 역시 알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생후 2개월 된 아기가 있어 아직 1강 강의를 완강하지는 못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랜만에 육아에서 벗어난 ‘내가 살아 있구나’ 하는 감각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A지역은 열기반 시절, 임장에 임자도 모를 때 분임으로 한 번 훑어본 경험이 있는데, 그때의 작은 경험이 이번 강의에서 지역을 이해하는 데 꽤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A지역의 위상과 입지를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고, 지금처럼 아무도 주목하지 않을 때가 오히려 절호의 기회라는 점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당장은 투자를 실행할 수 없지만, 강의에 나온 투자 접근법은 반드시 2호기 투자에 적용해보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A지역 역시 다음번에는 꼭 제대로 임장해 보며 제 앞마당으로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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