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점은,, 외곽신도시가 입지좋은 구축보다 더 투자하기 좋을 수 있다는 점이었다. 내 마음속의 입지좋은 구축 1,2위가 있었는데 거기에 매달려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혼란스럽고 헷갈리기 시작했다ㅠㅠ
아직까지도 비교평가는 흉내도 못내고있는데 이번달에 벅차면 다음달까지라도 오랫동안 고민해봐야겠다
적용해볼 점
- 구축을 봤는데 학군없고 아파트 모여있지않으면 투자후보에서 제외한다
- 광역시, 중소도시에서는 유명한 학군지 동네를 제외하고는 학군은 후순위로
- 주요업무지구까지 교통은 (구기준)랜드마크 아파트~주요업무지구까지의 자차 이동시간으로 판단
- 입주물량 볼땐 아실, 호갱노노, 부동산지인 크로스체크해서 가장 입주물량이 많게 나온 데이터로 보수적으로 접근해야함
- 외곽 신축택지(신도시)는 그 구의 평단가가 가장 낮다고하더라도 놓치지말자!!!
- 이 가격대에서 최선인가??? 입지떨어지는 신축이 있다면, 같은 가격대로 입지좋은 단지는 없을까??? 무한비교 무한고민하기
- 외곽신도시 : 전세가가 치고 올라가, 전매가가 붙으면 사람들이 몰려들고 괜찮네?하고 다 사버림
- 입지좋은구축 : 거주하려고하는 니즈가 크지만 소유하려고하진않아, 부자들이사는 구축이 아니라면 대세상승장때 차이가 남(뜨끔..)
- 수도권은 위치가 좋으면 입지가 좋지만
지방은 위치가 좋아도 입지가 안좋을 수 있어서 잘봐야함 - 관저, 관평, 동구 신안천동 같은곳들이 외곽신도시임. 둔산이나 도룡은 전세가가 붙을 시간없이 매매가가 날라가버리지만, 외곽&신도시&신축은 전셋가가 붙을 시간을 줌. 외곽투자할땐 그지역 1등아파트를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