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꼬미아버지입니다.
오늘은 토요일에 있었던 나알이 튜터님과 소중한 튜터링데이 후기를 남기고자 합니다!
먼저 벤치마킹할 동료들의 임장보고서를 다같이 보고 튜터님이 좋았던 점과 벤치마킹할 점 그리고 튜터님의 생각까지 더해주셨는데요. 튜터님의 뇌를 이식받은 것처럼 생각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발표해주신 윤이짜장님, 리치리나님, 킴나두조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튜터님이 바라보시는 임장지에 대한 분석과 생각의 흐름도 같이 얘기해주셨는데요.
앞으로 임장보고서를 쓸 때 튜터님처럼 정석적으로 쓰고 중간중간 다른 분들의 장표도 벤치마킹하고
다른분들의 임장보고서 생각의 흐름을 벤치마킹한다면 계속해서 좋은 임장보고서와 지역의 선호도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될거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튜터님의 튜터링이 끝나고 비교분위기 임장을 했는데요.
임장지와 인접한 지역으로 임장지 사람들이 이 지역으로 올려고할까? 생활권을 공유할까? 등 의문을 갖고 하게되었는데요. 바로 옆 지역을 보니 임장지에서 좁게 생각했던 것들이 펼쳐지고 왜 옆지역에 그 아파트를 살려고 하는지 왜 거기를 거주하려고 하는지를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분위기임장을 하면서 개인적인 고민과 공통적인 고민도 들어주셨는데요.
1호기를 하고 나서 투자에 대한 고민이 옛날보다 사라졌을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질문을 준비하다보니 좀 더 딥한 고민들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혼자 생각했을 때는 결론에 도달하지 못한 것들이 나알이 튜터님이 생각정리를 해주시고 객관적으로 말씀해주시니 오히려 그 말을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생각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튜터님의 말씀을 돌아와서 곱씹어보니 나폴레온 힐의 책 구절이 떠올랐습니다.
"인생의 긴박한 문제에 부딪치면 때로 사람들은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한 길은 신념이고, 또 다른 길은 두려움이다. 선택은 당사자의 마음가짐에 달려있다. 신념의 길을 선택한 사람은 평소 일상생활에서처럼 민첩하고 용감한 결단력으로, 마음을 긍정적인 쪽으로 다스린다. 반면 두려움의 길을 선택한 사람은 마음 가짐을 긍정적인 쪽으로 다스리기를 거부한다."
제 앞에 처해진 상황들에 대해 어찌보면 두려움으로 생각했던 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튜터님이 말씀해주신 방법처럼 해결방법이 있고 여러가지 길이 있다는 점을 깨닳았습니다.
짧은 시간이라 아쉬웠지만 거인의 어깨에서 튜터님의 생각을 빌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멘탈적인 부분, 투자실력적인 부분에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주신 생각들을 잘 곱씹어서 시장에 오래도록 있는(평생토록!)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튜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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