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내집마련 기초반 1강을 수강하면서,
화폐가치의 하락으로 내 월급, 내가 저축으로 모으고 있는 돈이 희석되고 있다는 점과(ㅂㄷㅂㄷ),
그저 익숙한 동네의 아무 집이나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상황과 내 종잣돈에 맞는 단지를 고르고 골라 최선의 선택을 해야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대출에 대해 거의 무지에 가까웠던 제가
정책 대출과 일반 은행 대출의 차이, 어렵게만 느껴졌던 대출 용어 등을 구별하게 되었고
대출에 대한 인식도 바뀌게 된 것이 가장 큰 변화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대체적으로 제가 대출에 대해 갖고 있던 이미지는
‘빨리 갚아야 할 빚’, ‘최대한 없었으면 좋겠는 것’ 등등 부정적인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대출’이라는 제도를 활용해야만 내 집 마련 등의 일들이 가능하다는 것도 알긴 했지만,
대출을 많이 끌어안을 생각을 하면 꽤나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근데 강의를 들어보니 대출을 꼭 그렇게 볼 것은 아니더라구요!
내가 감당 가능한 선에서, 내게 맞는 대출을 통해 내가 원하는 드림하우스로 가는 법을
잘 익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에 대한 설명을 들을 때
‘나한테 들어오는 돈은 빨리, 나에게서 나가는 돈은 최대한 늦게’라는 말씀이 너무 와닿았습니다!
단지 내는 이자가 적은 것만 볼 것이 아니란 것에서 시야가 확장되는 느낌이었어요.
그동안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생각했었다니.ㅎㅎ ㅠㅠ
정말 내 인식과 시각 등 바꿔야 할 부분과 배워야 할 것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와 과제를 기본으로,
될까? 라는 의심을 접고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해보겠습니다ㅎㅎ
내 종잣돈과 대출금을 바탕으로 가능한 단지 최대한 많이 찾아보고(네이버 부동산 손품팔기)
그 다음에는 주시는 가이드 라인대로 임장도 다녀보며(발품팔기!!)
그 중에서 고르고 고른다면(최선의 선택)
무슨 코스를 시켜도 미슐랭이긴 할거니까 오히려 든든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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