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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안녕하세요, 존자입니다:)
오늘은 윤이나 튜터님과 함께하는 조장튜터링이 있었습니다.
3시간 넘게 진심을 다해 열정적으로 투자와 성장에 대한 인사이트 나눠주신 튜터님 덕분에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와 우리 조원들에게 가장 도움이 될 거 같다고 생각한 내용을 추려 후기를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투자를 할 때는 ‘후보군’을 3~5개 가지고 있어야 한다
: 강의에서도 많이 알려주시지만 막상 투자를 하러 매물을 털다보면 잊게 되는 정말 중요한 내용인데요, 이번에 우리 조원분들 중에 투자를 목표로 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아 튜터님께서 강조해주신 후보군에 관한 내용을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투자 후보군을 여러 개 가지고 있어야 협상을 할 때도 자신있게 할 수 있고, 협상이 잘 되지 않아도 가진 후보군 중에 최선의 단지라면 협상이 되지 않은 가격에도 살 수 있는 확신을 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 후보군이 많으면 다른 단지를 사도 된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비로소 가격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을 수 있다는 것을 배워 후보단지를 많이 찾아두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적용할 점) 투자매물 찾을 때 후보군 5개 이상 찾아두기
2.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해나가는 것이다.
: 전세가 높게 껴있으면 역전세 리스크가 있는 것은 사실이나, 매도할 때 투자자 손님을 잡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는 반면 전세가 낮게 껴있으면 역전세 리스크는 거의 없지만 매도할 때 더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고 하시면서 결국 투자는 대응의 영역이며 그 때 그 때 내 상황에 맞는, 내가 할 수 있는 투자를 해나가면 된다고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기준만 지킨다면 투자란 정답이 없는 것이고 나와 시장 상황에 맞춰 해나가면 된다는 것을 기억하고 투자 할 때 꼭 적용하겠습니다.
적용할 점) 내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현황 장표 만들고 내 상황에 맞는 투자하기
3. 외곽 신도시와 같이 선호도가 떨어지지만 투자 기회를 주는 곳에서는 “뾰족한 선호도를 가진 단지”를 찾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 선호도가 떨어지는 곳인 만큼 매도가 어려울 것이 염려되어 상승장에서만 매도할 수 있는 걸까? 하는 생각에 했던 질문인데 튜터님께서 우문현답을 해주신 것 같습니다ㅎㅎ
막상 상승장이 오면 상승장의 끝이 어딘지 모르기 때문에 상승장에서 매도하기가 쉽지 않고 욕심부리다가 못 팔 수도 있기에 매도 타이밍을 놓쳐 하락장에서 매도하게 되더라도 매도가 잘 되는 단지, 단지가 좀 떨어진다면 선호도가 높은 동층향을 고려해서 매도를 잘 할 수 있는 단지를 찾아야 하는 게 중요하다고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든 가장 선호도 뾰족한 단지를 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말씀이 정말 우문현답이라고 느꼈습니다. 항상 가장 뾰족한 단지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옆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선택지 중에 최선을 다했느냐가 중요하다는 것도 기억하겠습니다.
적용할 점) 같은 가격에서 더 우선인 단지를 찾는 연습 등을 통해 단지 선호도 뾰족하게 파악하도록 실력 기르기
마지막으로, 단기간의 성장도 중요하지만 정말 오래도록 성과를 내려면 중요하지만 시급하지 않은 것(독서, 칼럼, 시세 등)을 꾸준히 해나가야 한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마감일이 있는 임보나 임장에 밀리기 일쑤인 독서, 시세 등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루틴을 만들고 이제 1주일이 지났는데 이 루틴을 제 것으로 만들기 위해 튜터님이 말씀하신 200일 이상 유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장튜터링 알차게 채워주신 윤이나 튜터님, 이 자리를 만들어주신 썸머님, 그리고 좋은 질문 많이 남겨주신 조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