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심일리입니다.
재이리 튜터님의 강의를 투자로 선택한 후 재수강을 하게 되니, '역시 아는 만큼 들린다’는 말이 정말 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수강 때는 월부 수업 중 유일한 계약 프로세스 강의라는 점에서 모든 내용이 새롭고 신기하게 느껴졌다면, 이번 재수강에서는 그때는 보이지 않던 디테일들이 하나씩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제가 실제로 계약을 진행하면서 놓쳤던 부분, 아쉬웠던 판단들을 자연스럽게 복기할 수 있었던 시간이어서 더 의미가 컸습니다. 아직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미래의 2호기를 떠올리며 전세 프로세스에 더욱 집중해서 듣게 되었고, 수업 내내 ‘지금 내가 곧 계약을 하나 같이 한다’는 마음으로 몰입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다시 한번 느낀 점은, 투자에서 ‘대충은 비싸다’ 그리고 결국 나의 선택은 결과로 증명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원하는 삶이 있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으셨다는 튜터님의 말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그 문장이 지금 이 길을 걷고 있는 제 마음을 다시 다잡아 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주말마다 새벽 기차나 버스에 몸을 싣고 각자의 발자국을 만들어 내고 계신 모든 동료분들과 함께여서 참 감사합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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