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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7rpm 인턴테이블 성장멜로디 ON 국송이]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26.01.13 (수정됨)

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2. 저자 및 출판사: 김재철/문학

3. 읽은 날짜: ’25.01.05~

4. 총점 (10점 만점): 8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과 깨달은 것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

  • 원메세지
    : 상황에 좌절하지말고 방법을 찾고 도전하고 행동해라
  • 인상 깊은 구절
    : p76. 실패는 했지만 후회는 하지않는다. 준비와 과정은 실패했을지언정, 결과적으로 완전히 실패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실패하지 않는 도전이란 있을 수 없으며 ,도전이 많으면 실패가 많은 것은 당연한 일이다. 요리를 하지 않으면 접시를 깰 일도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 최근 강의준비와 튜터링 데이하면서 나는 실패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내 삶에서 다시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정말 좋은 경험을 했다. 내가 부족한 부분 내가 놓쳤던 부분을 그때 당시에는 보이지 않았지만 마치고 나서 보이는 경험을 했기 때문이다.
    • 마음 급급하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은 쳐낼 수 있지만 이렇게 시간을 두고 스스로를 돌아보며 문제를 깨닫는 순간을 알게된 경험이기도하다.
    • 내 경험처럼 이 문장에서는 내가 어쨌든 도전했고 그 과정에서 내가 실패와 같은 경험을 했기에 그냥 칭찬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이 문장을 보고 위로 받았다.

 

 

저자 김재철 회장님은 농업대 수산대 그리고 원양어선 계속되는 도전을 하는 이 책의 실제 주인공이다.

간절함은 무보수로 참치배에서 일하는 모습을 보이는 만큼 뚜렷한 목표에 확고한 행동을 보여줄 정도로 밑바닥부터 최고훈장과 직책까지 달성하신 그릿의 산증인이다. 

 

 

24p

그 모든 과정이 수많은 실패와 시행착오의 연속이었다.

숱한 고비마다 넘어가는 과정을 통해 실패를 대하는 법과 실패에 대비하는 법을 배웠다.

이 책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간단하다.

가슴뛰는 일을 찾아 도전하고 또 도전하라는 것이다.

  • 가슴뛰는 일을 찾아야한다.
    그 목적을 분명히 한다면 도전하고 또 도전할 수 있을 것이다.
    실패를 하더라도 다시 하고싶은 이유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단단해질 것이다.
    다만 가슴이 뛰지 않는 일을 억지로 하려고 한다면 그 마음또한 빠르게 식을 것이다.
    진짜 나는 이 일을 하고싶은가? 고민하는 시간이 제일 중요하다.

 

 

P37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한다고 생각했다. 기회란 잡기 힘든 물고기처럼 잠깐머리를 내밀었다 이내 사라지는 특성이 있다. 아마도 내게 여느 사람들과 조금 다른 점이 있었다면 이것일 듯하다. 하고 싶고, 해야할 것 같은 일이 있으면 주저하지 않고 실해에 나섰다. 그런 면에서 다음의 말은 진리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시도하면 성공확률은 50%이지만, 시도하지않으면 성공 확률은 0%이다”

  • 기회는 내가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하지만 결국 주어진 기회를 내가 잡아야한다는 말을 능동적으로 표현한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생각하면 나는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고했지만, 내가 정말 하고싶은 기회라서 선택했던 적은 드물었던 것 같다. 마치 해야할 것 같다는 느낌에 그 기회를 잡고 노력했다. 그 덕에 지금까지 성장했다고 생각하는데, 하고 싶은 기회를 잡는 순간이 더한 몰입과 성장과 성과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려면 내가 하고자하는 목표와 방향성이 확실해야하고, 그 길을 먼저간 선배를 보고 믿고 도전하는 강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기회라는 것을 놓쳐보니 내가 부족했던 것들이 보인다. 이런 부분을 채워야 다시 어떤 기회가 왔을 때 이전보다 더 수준 높게 결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43p

그렇게 집중에 집중을 한 결과 참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다.

  • 저자는 배에 타는것에만 목적을 둔게 아니라 밥벌이하기 위한 본질인 고기잡기도 공부하고 그리고 크기를 선별하고 먹을게 무엇인지 연구했다. 무슨말이냐면 그냥 하는게 아니라 어떻게하면잘할까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했다는 것이다.
  • 우리도 그냥 하는 것은 목적이 없는 것이다. 목적에 맞는 행동을 해야한다. 그리고 그 수준을 높여야한다.

 

 

P46

정리하자면, 최종목표를 명확하게 그려야한다.

그리고 역순으로 내가 할 일을 계획하고 실행해야한다.

먼미래라도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꿈꿔야한다.

오늘의 막막함과 모호함을 이겨내는 히믄 내일의 구체성에서 나온다. 목표지점이 분명해야 방향성과 길을 잃지 않는다. 그리고 일을 즐길 수 있다.

  • 너나위님 나긋나긋에서 나온것처럼 삶의 방향성이 정해져야 돈,일,건강,자녀교육 등 모든 내가 결정하고 해야나가는 것들을 편리하게 정할 수 있다고 한다. 내가 완벽하게 그러고 있지는 못하지만 그런 명확한 방향을 가지고 간다는 것은 어려울때도 즐길 수 있는 이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그렇다면 왜 방향성을 정하지 못했을까? 막연함과 두려움이 크다. 그러다보니 간절함도 따라오지 못하는 듯하다. 내가 명확하게 방향과 목표를 잡아두었다면 그 과정에 어떤 일이든 그냥 이겨내야하는 게임미션 같은 것일 뿐이다.
  • 행복한 노후를 위한 충분한 자산을 쌓고자하는 방향이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인다. 10억 달성은 눈에 보이는 듯 손에 잡힐 수 있을 듯 앞에서 보인다. 하지만 20억 30억 내가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면 10억부터 달성해봐야 알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결국 또 막연함과 두려움이다.
  • 그 길에서 튜터라는 징검다리를 생각해볼 수 있다. 그러려면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면서 나에게 도움이 된다는 호혜의 고리라는 것을 경험하는 것을 넘어 이해하고 누군가에게 알려줄 수 있을 만큼의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아직 나는 경험하고 있고 이해하는 단계이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멘토,튜터님들 그리고 동료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그 덕에 생각이 더 빨리 정리되는 것 같지만 여전히 조금 더 경험하며 쌓아나가고 싶다.

 

 

P49

한 사람의 인생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요즘 젊은이들은 꿈이나 목표가 없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인생에서 목표가 없다는 것은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 배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단하나, 목표지점과 가까워지고 있는가다. 즉 목표가 없다면 현재 자신이 지나고 있는 지점이 맞는지 틀리는지 판단할 수 없게 된다. 한참을 가다 여기가 아니었네 하며 돌아와서 다시 출발하려면 그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은 어마어마할 것이다.

  • 반면에 목표가 분명하다면 돌아가더라도 괜찮을까? 목표가 뚜렷할 때 돌아간다는 느낌이 나더라도 이게 모든 과정이라 여겨지며 견딜 수 있다고 생각이든다. 반면 뚜렷하지 않다면 돌아간다는 것도 모를 것이다. 그냥 내가 잘하고 있고 열심히 하고 있다면 그것에 취해 내 방향이 제대로 되었는지도 모를것이다. 그러므로 이 방향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 책을 통해 계속해서 배운다.

 

 

P115

창조란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쌓은지식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답은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 있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리더가 책상에 앉아서만보고를 듣고 지시를 내린다면 문제를 해결할 수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도 없다는 믿음도 여기서 비롯된 것이다.

  • 목표가 있다면 앉아서 고민한다고해서 답이 나오지않는다. 내가 행동해야하고 만들어내야한다. 

 

 

P139

예민한 관찰이란 단어를 쓴 이유는 어느 것 하나 그냥 흘려보내지 않는 주의력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이는 경험이 축적되지 않고 빠져나가는 것을 막는 잘 짜인 그물망이라고 할 수 있다. 인지 심리학자들은 이를 ‘직관’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힘. 이 직관은 지식과 경험이 축적돼 통찰력을 갖게 된 사람들에게만 주어지는 것이다.

  • 투자적인 인사이트가 넘치는 튜터님 멘토님들을 보면 이 예민한 관찰력을 잘 갖추신 분이지 않을까 생각이든다. 스스로 경험한 것들 뿐만 아니라 주변의 좋은 환경을 통해 배운 것들을 그냥 넘어가지않고 축적될 수 있도록 노력하셨을 것 같다.
  • 나 또한 그런 환경에 위치해있다. 인턴튜터님이 매일같이 주시는 물음표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보면서 흘려가지 않도록 그물망을 촘촘히 해야한다. 아직 잘 모르는 지역에 대한 어려운점이 있지만, 그래도 아는 만큼은 노력해봐야한다고 생각한다. 

 

 

P154

세상에서 가장 파괴적인 단어는 나중이고, 가장 생산적인 단어는 지금이다.

  • 내게 미루는 행위는 정말 조심해야하지만 너무 일상속에 들어가 있기도 하다. 스스로 판단하기에 중요하지 않은거라고 하지만 그래도 사소한거 하나하나가 모여서 미뤄지면 큰게 된다. 그냥 쓰레기를 보리고 그냥 빨래를 개고 그냥 집안일을 하나씩이라도 한다. 

 

 

P158

“인생의 짐은 무거울수록 좋다. 그것에 의해 인간은 성장하니까”

다소 벅찬일은 처음 얼마간은 괴롭겠지만 그 것을 통해 성장하는 것이다.~~ 가능한 쉬운일만 골라 하려는 사람은 결국 자신을 왜소화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 고생을헤쳐나가는것도 성실이라고 생각한다.~~태풍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그 희열을 맛볼 수 없다. 그 또한 고난이 준 선물이다.

  • 나 또한 익숙하고 편하고 쉬운 일을 먼저 찾는 사람이다. 그렇기에 나는 월부라는 환경이 너무 소중하고 감사하다. 덕분에 지금까지 짧은시간 더 빨리 성장해온 것 같다. 그만큼 그 과정에 많은 인풋이 필요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지난 시간 들였던 노력이 날 배신하지 않았고, 그리고 언젠가 이 과정들이 도움이 되는 순간이 온다는 믿음이 있었다.  

 

 

P164

그래서 한 번쯤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을 때를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실패와 좌절,상실에 고통스러웠던 그 시절이 말이다

  • 나는 스스로 어려움에 대한 역치가 높은 편이라 힘든적이 많이 없다고 스스로 착각하고 살았다. 한편으로는 힘들었던 일보다 그로인해 얻었던 일에 더 집중하여서 가려져있었던 것 같다.
  • 하지만 돌이켜 보면 어려움이 항상 있었다. 고등학생, 대학생, 그리고 취업후 지금 현재까지도 말이다. 그런 것들을 이겨내고 그리고 쌓여오면서 지금의 내가 된 것 같다.
  • 그러므로 힘든 순간을 계속해서 만드는 것이 성장의 과정이다. 불안해하고 두려워하기 보다는 너나위님 말씀처럼 맞서려고 더 노력해야겠다.

 

 

P200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잘된 선택으로 만드는 것도 자신이고, 잘못된 선택으로 만드는 것도 자신입니다. 

  • 수많은 선택을 해오면서 살아왔지만, 요즘 느끼는 것은 선택하지 않았을 때 내가 놓칠뻔 했던 것들에 대한 아찔함과 선택했던 내 자신에 대한 감사함을 느낀다.
  • 에이스반을 가보지 않았더라면 나눔으로서 성장하는 즐거움과 의미를 알 수 있었을까? 강의계획서를 써보지 않았다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실효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고민을 하고 그리고 복기해볼 수 있었을까? 그리고 튜터링 데이를 하지 않았다면 내가 스스로 쌓아왔던 것들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을까? 생각이든다.
  • 이 과정들이 모두 좋은 결과만 있었다고 할 수 는 없지만 모든 과정에서 배운것들이 많았다. 몸에 축적되고 쌓이고 있고 바뀌고 있다. 결국 내 자신이다.

 

 

P209

주위를 배려하고 베푸는 삶을 사는 사람들입니다. 동료들의 부탁을 항상 진지하게 들어주고, 불편한 일을 먼저 나서서 하고 양보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이 주변으로부터 좋은평판을 얻고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합니다.

  • 저자는 더불어 사는 삶처럼 좋은 인간관계를 갖추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한다. 회장님께서 일본 회사 지인을 통해 추천서를 받아 좋은 교육 기회를 얻었던 것처럼 결국 좋은 관계를 형성했기에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이다.
  • 더 많이 주는 것이 요즘 중요하다는 것을 조금씩 알아가는 시간이다. 주는 만큼 받고싶었던 매처의 마음이라면 받지 못할 경우 마음이 속상하고 힘들 수 있다. 나 또한 그랬다. 하지만 주기만 한다면 그리고 돌아오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그리고 더 많은 인풋을 생각하며 또한 스스로의 발전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직 더 많이 생각하고 돌아봐야하지만 차츰차츰 바뀔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1. 인생의 목적과 방향성 정하기

    à 운영진활동에 몰입하며 중심을 이동하며 또 다른 성장경험 쌓기
    à 바르고 굳건한 마음가짐으로 에이스반 지원하기

  2. 예민한 관찰 습관화하기.
    à 튜터님 인싸이트, 동료들의 인싸이트 적용 시도해보기
    à 장표 만들기, 대화 적극 참여

 

 

 

STEP4. 얘기 나누고 싶은 내용

P46

정리하자면, 최종목표를 명확하게 그려야한다.

그리고 역순으로 내가 할 일을 계획하고 실행해야한다.

먼미래라도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꿈꿔야한다.

오늘의 막막함과 모호함을 이겨내는 하면 내일의 구체성에서 나온다. 목표지점이 분명해야 방향성과 길을 잃지 않는다. 그리고 일을 즐길 수 있다.

 

  • 여러분들의 구체적인 최종 목표가 있으신가요? 그러면 그 과정에서 어떤 단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당장 이번 한달 그리고 한 분기동안 어떤 것을 이루도록해야할까요?

댓글


그뉴티
26.01.13 07:35

저도 최근에 읽고 감명 받았던 책인데 반갑네요ㅎ 김재철 회장님 최고 이신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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