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브앤테이커(애덤 그랜트)

저자는 성공하는 기버와 막연히 나누는 호구에 대해 구분하고 그들은 어떤 행동이 다른지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자신이 생각했던 기버와 책을 읽고 난 후 느끼는 기버에 대해 다르게 생각하게 된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지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나눠봅시다.
성공한 기버와 실패한 기버를 깊이 이해하려면 그들이 언제, 얼마나 많이 베푸는지 더 자세히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콘리가 에너지를 소진을 피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단지 베푸는 방법을 다양화했기 때문이 아니라 그것을 계획한 방식 덕분이기도 하다.
제한된 시간에 나의 할 일과 다른 사람을 돕는 일 두가지 중 우선 순위에 대해 고민해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 경험을 통해 두 가지 느끼고, 깨달은 점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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