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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사] 도서 '전한길의 성공 수업' 후기

26.01.13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전한길의 성공 수업

▶저자 및 출판사 : 전한길 이상민 / 문이당

▶읽은 날짜 : 2026년 1월 5-8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성공 #초심 #믿음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점?) : 9점

 

 

 

저자 및 도서 소개

 

: 공무원한국사 강사 중 온라인 수강생 5년 연속 전국 1위
공무원한국사 교재 판매 5년 연속 전국 1위
공무원한국사 전국 최고의 인기강사 전한길의 실패와 성공의 기록!!

 

경북대 출신으로 최초로 EBS 강사가 되고, 공무원한국사 강사 중 온라인 수강생 5년 연속 전국 1위의 인기강사이며 한국사 저자인 전한길은 입시전문 학원을 경영한지 불과 2년여 만에 사업에 실패한 뒤 다시 재기에 성공한 뼈아픈 교훈을 바탕으로 『전한길의 성공수업』을 출간했다. 이 책은 30대 약관의 나이로 대구에서 대형 학원을 인수하여 전국 최대의 학원그룹을 꿈꾸며 사업에 매진했지만 수많은 시행착오와 경험부족으로 처절한 실패를 경험한 후 다시 일어나 재기에 성공한 삶의 기록이다. 작가는 ‘내 실패의 경험이 나와 비슷한 나이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동안 경험한 모든 일들을 진솔하게 밝힌다.’고 했다. 작가는 반드시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지난 2년의 과정을 차분히 돌아보며, 그 뼈저린 실패와 패배기를 한 올 한 올 엮어 이 책을 펴냈다.

나는 이 책에서 성공의 비결을 아낌없이 공개했다. 여러분도 내가 말한 대로 실천을 한다면, 반드시 성공을 할 것이다. 모쪼록 꿈을 향해 도전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읽고 실천함으로써 큰 도약을 하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 성공은 멀리 있지 않다. 뜻이 있고 실천을 한다면 누구나 성공을 할 수 있다. ㅡ작가의 말 중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책내용)

-> 느낀 점

 

 

"지금 그대는 힘이 드는가? 그렇다면 성공은 곧 찾아올 것이다.

지금 그대는 인생이 쉬운가? 그렇다면 실패가 곧 찾아올 것이다."

 

 

 

 

1장 : 시대의 흐름과 대세를 읽어라

 

P.54 실패를 피하려면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 본질을 성취하고 나면, 나머지 부족한 것이 보인다.

 

문제는 중요한 일인데, 대개 중요한 일은 필요한 일에 비해 촌각을 다투지 않는다. 그래서 자꾸 우선순위가 뒤로 밀린다. 오랜 시간 깊은 고민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일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면 성공할 수 없다. 불요불급하다 하여 ‘중요한 일’은 제쳐두고 ‘필요한 일’만 하는 사람은 늘 남의 뒤치다꺼리만 하다 인생이 끝난다. 그때 땅을 치고 후회해도 이미 인생은 끝나고 없다. 

 

-> 성공한 사람들의 책에서 빠지지 않는 내용

우선순위! 원씽!

 

 

P.83 성공을 하려면 본업 이외의 일에는 가급적 관심을 두지 말아야 한다. 

 

시간이 흐르고 보면 가장 후회하는 때가 바로 무언가에 완전히 올인 하지 못하고 소홀히 했던 순간이다.

 

후회는 누구나 한다. 그러나 다시는 동일한 후회의 순간이 오지 않도록 하는 사람만이 그 후회로부터 무언가를 배운 사람이다. 본업을 할 수 있을 때 본업에 소홀한 것이 얼마나 뼈아픈 것인지는, 실패한 내 과거가 지금 내게  알려주는 엄중한 경고다. 

 

-> 공감된다. 일 할 때도, 쉴 때도, 임장할 때도, 소중한 사람들과 시간을 보낼 때도.

 그 시간엔 그것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하자. 

그러지 않았던 순간이 많았다. 

아쉬웠던 순간을 기억하고 개선하자.

 

 

P.143 업무를 할 때는 가장 효율이 높은 부분, 즉 그걸 당기면 다른 여러 것들이 따라오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게 먼저다. 

 

‘성공하는 학생들과 부진한 학생들 간의 차이는 바로 시간관리’라고 한다. 

 

-> 지난 학기 깨달은 것.

마인드와 시간 관리가 성공의 핵심.

 

 

 

2장 : 은혜는 쉽게 잊히고 원한은 뼈에 사무친다

 

P.158 인간은 어떤 의미에서 철저하게 이익을 쫓는 존재다. ‘선하다 악하다, 내 편이다 네 편이다’를 떠나서 인간의 사고 안테나의 상당 부분이 궁극적으로는 ‘나 자신에게 유리한 것’을 포착하는 데 활용된다는 사실을 무시하거나 외면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인간을 움직이기 위한 가장 실용적인 방책은 이익을 제공하는 것이고, 때로 이익이 제공되지 않으면 아무리 인간적인 정이 쌓였다고 해도 떠날 수밖에 없게 된다. 

 

-> 집중되는 내용이었다. 인간의 본성.

내 감정만 생각해봐도 공감이 된다.

직장이 가족이 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겠다.

직장에 잘 활용하자. 

 

 

P.163 사람을 믿고 의지하되 완전히 믿고 의지해선 안 된다. 슬프고 야박한 현실이지만, 언제든 상대가 등을 돌릴 수도 있다는 전제 하에 사람을 믿어야 한다. 

 

강물의 깊이를 잴 때 두 발을 다 사용하면 안 되듯이, 언제나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것을 내 손아귀에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어떤 일이 있더라도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세상을 절대 낭만적으로만 보면 안 된다. 합리적 의심과 객관적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 

 

-> 과거에 내가 떠올라 재밌고 신기했다.

어릴 땐 낭만주의 그 잡채였다.

언제부터 변했는지 정확하겐 모르겠지만 내 일을 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변했다.

작년엔 직원들과 크고 작은 이슈도 생겼어서 그런지..

사람을 믿고 의지하되 완전히 믿고 의지하진 않게 되었다. 분명히..

다만, 의심이 많아진 것도 사실이라 그런 부분이 아쉽긴하다.

그리고 의심에 비해 실력은 부족하다고 느낀다. 

 

 

P.180 사업을 하려면 업종에 관계없이 사람의 마음을 공부해야 하고, 역사를 공부해야 한다.

 

사람의 본심과 가능성은 믿되, 주변 환경과 현재의 상황이 그를 최악의 적수로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을 언제나 마음 한 구석에서 잊지 말아야 한다. 

 

-> 자영업이고 직원들을 관리해야 하다보니 이 내용이 참 와닿았다.

주변 환경과 현재의 상황이 가까운 사을 최악의 적수로 만들 수도 있다. 

 

 

 

3장 : 세상은 강한 자만이 승리한다

 

P.195 지금 때를 만나지 못한 사람은 봄이 오므로 절대 좌절할 필요가 없고, 지금 때를 만난 사람은 겨울이 오므로 절대 겸손과 유비무환의 자세를 잃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우리는 늘 다음을 준비할 수 있어야 한다. 늘 초심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늘 한결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 늘 그렇게 인생을 대비하고 초심을 유지하며 살아갈 때, 제대로 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그것이 철이 든 것이고, 인생의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의 태도다.

 

-> 이 책을 읽으면서 초심에 대해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일을 시작했을 때 나의 초심, 월부를 시작했을 때 나의 초심에 대해 돌아보았다.

연말 연초에 이 책을 읽게 되어 정말 행운이라 생각된다.

 

 

P.202 공짜로 얻을 수 있는 성공은 존재하지 않는다. 놀 것 다 놀고, 만날 사람 다 만나고, 할 것 다 하면서 얻을 수 있는 성공은 존재하지 않는다. 

 

-> 놀 거 다 놀고, 만날 사람 다 만나고, 할 것 다 하면서 얻을 수 있는 성공은 존재하지 않는다.

가끔 내가 이렇게 못 놀고 사람도 못 만나고 지금 시기에 할 수 있는 것도 참아가면서 하는 게 맞을까? 생각이 들었다. 

물론 그렇게 해서 얻는 것도 있겠지만 나는 성공으로 다가가는 중이었다.

 

 

P.218 끊임없는 노력을 적어도 10년 이상 유지할 때 굳건한 성공이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이고, 그 10년의 노력이라는 것도 최정상에 선 다음 초심을 잃어버리면 한 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는 것이 성공이요, 인생이고, 삶이다. 

 

영원한 성공은 영원한 노력으로만 유지되는 것이지, 단 한 번의 로또당첨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삶이란 그래서 끊임없는 노력이 중요하고, 확고한 삶의 철학을 가지고 경건한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을 꼿꼿하게 세우고 나간다는 것, 자신을 이기고 나간다는 것이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고, 그것이 되는 사람은 세상에 큰 획을 긋고 성공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늘 초심과 경건함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한다. 

 

-> 초심을 잃어버리면 한 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다.

영원한 성공은 영원한 노력으로만 유지되는 것.

세상에 큰 획을 긋고, 성공을 꾸준히 지켜가는 사람이 적은 이유이겠다.

이 내용이 책 전체에서 가장 좋았다. 

긍정 겸손 초심

올해 나의 키워드 3개!

 

 

P.223 다른 사람의 칭찬과 지지에 목메는 사람, 돈에 목메는 사람은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없다. 행복은 정신적 자유에서 오는 것이고, 그 정신적 자유란 자아가 다른 사람이나 사물에 신경을 쓰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자유롭고 고고하게 걸어갈 때 달성될 수 있는 것이다. 행복은 자기 마음의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것이지 다른 사람의 인정이나 칭찬에서 비롯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즐거움은 쾌락에 있는 것이 아니다. 즐거움은 경건과 절제의 자세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것에 있다. 최선을 다할 때, 그래서 고통스럽고 힘들 때 바로 그때 우리는 최고의 능률로 일하게 된다. 그리고 바로 그때 최고의 성과가 달성된다. 그때 우리는 행복을 경험하게 되고, 다른 사람에게도 진정한 도움을 선물할 수 있게 된다. 고통은 고통스럽지만 역설적으로 고통이 있어야만 행복에 이를 수 있다. 고통스럽지 않는 일에 매달리면 그 어떤 위대함도 만들어낼 수가 없다. 

 

-> 정신적 자유란 다른 사람이나 사물에 신경을 쓰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자유롭고 고고하게 걸어갈 때 달성된다.

행복은 자기 마음의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것이지 다른 사람의 인정이나 칭찬에서 비롯되지 않는다.

나도 참 다른 사람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한 사람이다.

탓하는 건 아니지만 집안 분위기이긴 하다. 

이런 점을 깨달았다는 것에 감사하며 그러지 않도록 노력하면 그만이다.

 

고통스럽고 힘들 때 우리는 최고의 능률로 일하게 되고, 최고의 성과가 달성된다.

공감된다. 고통스러울 때 포기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4장 : 생활은 단순히, 일에 미쳐라

 

P.243 내가 잘하는 것으로 승부해야 한다. 그것은 마음이 함께 가는 것이며, 조금만 노력해도 다른 것에 비해 많은 성과를 얻는 일을 말한다. 그것을 더 잘하도록 해야 한다. 그것이 성공을 얻는 길이다. 

 

-> 조금만 노력해도 다른 것에 비해 많은 성과를 얻는 일.

나는 사람을 대하는 게 어렵지 않다. 이걸 서비스직으로 이어도 될까 고민은 된다.

그래도 나는 사람과 소통하는 일이 맞다고 느낀다.

사랑이랑 잘 고민해보며 찾아나가자. 우리 둘 다 관계에서 오는 행복이 큰 것 같아서 좋다. 

 

 

P.250 성공할 수 있다는 자기 마법을 걸어라

어떤 사람이 와도 나는 너보다 더 열심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나는 평범하니까, 자신감과 열정으로 극복을 한 것이다. 

 

성공을 하려면 실패에 대해서는 단 한 번도 생각하지 말고, 자기 자신을 믿고 가야 한다. 그러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 나는 평범하니까 자신감과 열정으로 극복한다.

나는 너보다 더 열심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이게 밥잘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 거였다.

그땐 이렇게까지 이해되지 않았는데 이제 알겠다.

월학 가면 이제는 진짜 자신감 있게 할 수 있겠다.

겨울학기 아쉬웠지만 가지 않은 선택이 잘했다고 느껴진다.

나의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는 중이다. 너무너무 소중한 시간이다. 

 

 

P.260 마음이 절박한가, 그렇다면 성공은 거의 보장된 것이나 다름없다. 그리고 이 절박함은 계속 유지되어야 한다. 초심을 잊지 말고 가야 한다. 처음의 설렘을 잊으면 안 된다. 그 마음을 계속 가지고 가야 한다. 나의 경우에는 이 마음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 영화 <벤허>와 <글래디에이터>를 수십 번 보았다. 그리고 대구에 있을 때는 강산에의 <넌 할 수 있어>를 6개월 동안 들었따. 스스로 자기최면, 마법을 걸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은 절박함을 잊지 않기 위해서였다.

 

성공을 원하는가? 죽기 살기로 해야 한다. 그러면 성공은 거의 이루어진 것이나 다름없다.

 

-> 책을 읽는 내내 처음 시작했던 때를 돌아봤다.

나도 참 절박했다. 그런 절박함을 느낄 때 나는 기분이 좋았던 것 같다.

내가 나아가는데 연료가 채워지는 느낌을 그때 받았다. 그 느낌이 참 좋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그때의 감정이 느껴져서 좋았다.

이 책을 주기적으로 꺼내 읽어야겠다. 

나는 과거에도 느꼈지만 전한길 선생님과 결이 맞다. 

 

 

P.266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이 질문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누구인가?’ 먼저 나를 잘 알아야 한다. 즉, 나를 잘 알고, 외부상황을 잘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 

 

-> 나를 알고, 외부상황을 잘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

두 가지 포인트가 모두 갖춰져야 한다.

내 일에 대입해보면 내가 잘 할 수 있어야 하고 그게 필요한 곳이어야 한다.

두가지가 모두 충족되어야 한다.

 

 

에필로그 : 진정한 성공은 쓰러질 때 마다 일어나는 것이다

 

P.283 자신이 하는 일과 사업이 힘들고 어렵다면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인생과 사업의 해답을 원한다면 종이와 펜을 꺼내들고 무엇이 인생과 사업의 기본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승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적어볼 필요가 있다. 모든 답은 자기 자신 안에 있다. 이미 자신은 답을 알고 있다. 

 

-> 할 것. 얼마 안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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