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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기초반 1주차 수강후기 - 익숙한 것과의 결별, 낯선 지역들과의 만남

26.01.13 (수정됨)

[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안녕하세요, 온유파파 입니다.

지난 오프닝 강의를 듣고나서 부터 수강신청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본격적으로 너나위님의 1주차 강의를 듣고난 후 실제로 제가 구입할 수 있는 단지들을 살펴볼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현재 제 예산을 구체적으로 계산해볼 수 있는 엑셀시트와, 대출은 어느 선 까지 받아야 하는지 가이드라인을 알려주신 덕분에 아내와 예산을 짜볼 수 있었습니다.

 

이 예산을 토대로 서울와 서울인접 경기지역을 훑으며 제가 살(Buy) 수 있는 집들이 없지는 않다는 점을 느끼며

희망이 생기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전혀 가본적도 없는 지역들이 눈에 들어와 과연 살(Live) 수 있을지 걱정도 조금은 들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저는 어린 시절부터 쭉 지내온 지역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낯선 동네이기도 합니다.

내집마련 기초반 강의를 들으며 구체적인 플랜과 방향을 배우고 있으니,

이제는 제가 마음먹기에 달린 것 같습니다. 

저는 어린시절은 송파구, 성년기는 교회와 가까운 분당구를 오가며 이 익숙한 지역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제가 살아보려는 생각을 못했는데요, 이제 실거주 집도 투자관점에서 갈아타는 목적으로 보려고 합니다. 익숙하지만 당장 살 수 없는 동네들은 잠시 내려두고, 낯선 지역들로 임장을 다니며 친해져야 겠습니다. 

 

내집마련 보고서의 완성도를 더 높힐 수 있는 노하우와 임장 노하우까지 배울 수 있는 다음 주차 강의들도 무척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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