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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멘토, 독서리더

(키워드)
-반복
-변화
-꾸준함
-전문가의 도움
(읽고 느낀점)
책표지에 부정적 감정을 지우는 효과적인 뇌 사용법 이라는 헤드라인 있다. 부정적인 감정을 수용하고 해소 하는 방법 법은 뇌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달라 진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회피가 아닌 수용을 통해 “그 감정은 거기에 머물러 두고 나는 내 할 거를 하면 돼.” “그 감정을 나는 더 이상 생각하지 않겠어.”가 아닌 수용하고 그 감정은 나에게 아무것도 아니야 증폭 하지 않도록 하는 탈중심화가 너무 임팩트 있게 다가왔다.
심리적으로 정서가 불안한 사람들을 위한 도서일 수도 있지만 내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나의 감정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그 감정을 어떻게 해야 심리적으로 더 건강하게 해소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너나위님이 아주 T적인 책이라고 이야기 해 주셨는데, 이 힘든 감정은 벗어날 수 있는 거고 그 그냥 흘러 갈 수 있고 나의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벗어날 수 있는 대상이다 라는 책의 맥락이 재밌게 다가왔다.
힘든건 힘든 거고 내가 해야 할 건 해야 할 것, 감정은 훈련으로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다. 메세지를 받았다.
직장인으로 살아가고, 건강,유리공,직장,투자 챙겨야할게 많아 힘들지만, 4개의 공 중 하나라도 떨어지지 않게 저글링 해여 하는 건 해야 하는 것이고, 때마다 힘들때 나를 지탱해줄 수 있게 심리학과 뇌과학적 탈 중심화,자기주장 등 책에서 배운대로 행동하자.
(다시 보고싶은 문구)
29. 현재까지 밝혀진 바에 따르면, 더 많은 뉴런이 탄생하는 곳은 습 관과 루틴에 관여하는 기저핵 주변과 대뇌변연계의 일부인 해마다.
우리 뇌는 무려 90세까지 새로운 뉴런을 생성한다고 한다. 그러니 희망을 잃지 말자! 나이가 들어도 도로를 계속 공사하면 바꿀 수 있 으니 결코 늦은 때란 없다
(나이가 들어서는 그냥 변명일 뿐 하려면 할 수 있다. 의욕,동기,행동은 마음 먹기 달린것이고 몸을 움직이게 하기 위한 마음 가짐은 뇌를 훈련시키면 된다.)
70. 우리는 불쾌한 감정에 직면하면 뇌가 그 감정을 자신의 속도에 맞춰 자연스럽게 비우도록 내버려두거나(이것이 수용이다), 두려워서 밀어내거나 반대로 그것에 집중해서 되새기게 할 수 있다(이것이 회피 및 감정 통제다), 당신이 불쾌한 감정을 피하거나 통제하면 뇌는 감 정 처리나 배출 작업을 할 수 없을뿐더러, 그것을 위험으로 인식하 는 법을 배워 오히려 더 집중하게 된다. 그 결과 불쾌한 감정은 더욱 증폭된다. 그런 감정은 더 강렬해지고, 더 오래 지속되며, 반추 작용 을 강화한다. 그렇게 당신은 악순환에 빠진다.
(회피하면 오히려 집중하게 된다. 돌맹이같던 일이 바위가 되서 나한테 자극을 준다. 수용하고 직면해서 반추하지 밀고 탈중심화해야 한다.)
124. 자책하는 사람은 뉴런이 하는 일을 자신의 일로 받아들인다. 어떤 일이 잘되지 않는다면 뉴 런이 충분히 자극되지 않았거나(반복 부족), 과부하를 주었거나(세분화 부족, 동기부여 및 휴식 실패, 잘못된 방식으로 유도했기 때문이다 (잘못된 실행 계획), 이 모든 것은 그저 메커니즘과 훈련의 문제다. 이 부분에서 많은 교사들이 학생에게 적용할 정확한 원칙을 발견할 것 이다. 지금까지 살펴본 핵심들을 정확하게 적용하면, 뉴런이 그 능력 을 십분 발휘하여 기대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단계별 훈련, 반복-세분화-동기부여-휴식)
138. 가장 흔한 함정은 빨리 도달하려는 조급함이다. 상황이 어떻게 돌 아가는지, 어떤 상황에 부닥쳤는지 알고 싶어서 너무 의욕적일 필요 는 없다. 모든 일을 동시에 해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뇌는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이를 위한 도로를 건설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실패와 의욕 상실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으니 서두 르지 말고 휴식을 취하자.
231. . 비활동 기간: 실업 등의 외부적 요인이나 동기 부족 등의 내적 인 침체로 인해 활동하지 않는 기간에는 공허감이나 반추를 느끼기 쉽다. 절대로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된다. 활동하지 않으 면 우울감이 깊어져서 욕구는 멈추고, 동기는 사라진다. 아침 에 일어나야 할 이유가 없다면 당연히 활기도 사라진다. 욕구 가 생길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자발적으로 무언가를 계획하여 전투적으로 실행해서 겨울잠을 자는 뇌를 다시 가동해야 한다.
이때 부담이 없을 정도의 활동 계획을 세워야 한다. 이익이 되 는 일이 아니더라도 움직여야 한다. 그러면 뇌가 저절로 다시 가동되어 욕구와 동기가 되살아날 것이다.
(몸이 퍈해지면 나태에 빠지기 쉽게 나태해지면 인샹을 바꿀 수 없다. 부담이 없는 장도의 활동의 해줘야 한다.)
236. 상처받은 감정에 계속 시달리고 반추하는 이는 누구인가? 누가 계속 일을 그르치는가? 존중과 도덕에 사로잡혀 내면을 소진하는 이는 누구인가? 바로 소파에 덩그러니 앉아 있는 나다. 나는 머릿속에서 사건들을 필름처럼 반복 재생한다. 마치 날카로운 칼날이 열 번이나 같은 상처를 찌르 는 것과 같다. 나의 뇌는 내게 시나리오를 재현하면서, 매번 그때의 감정을 다시 불러일으킨다.
따라서 감정의 강도를 낮추고, 반추의 소용돌이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과거에 나를 괴롭게 만든 사건이 있었던 것은 맞지만, 현재의 나를 괴롭히는 것은 스스로 사건을 계속 반추하는 행위다. 바꿀 수 있는 것은 과거가 아닌 현재이므로, 반추에서 벗어나는 데에 초점을 맞추자.
(벗어나기 위한 노력을 해야한다. 잊고 생각조차 하지 말아라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