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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뉴어스 : 당장은 끊어지지 않았지만 불안정하고 위태로운 상황
2026년은 당장은 끊어지지 않았지만 불안정하고 위태로운 상태. 끊어질 듯 말 듯한 위험성이 존재한다는 점. 2025년에 비해 다소 회복되는 구간이 될 가능성이 높다. 자본시장과 자산시장은 유동성 장세의 흐름을 타게 되는 것.
‘눈덩이를 굴리는 장세’
시장은 한 번씩 변동성을 만나면서 조정과 우상향을 반복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방향을 바꾸는 6.27대책
서울이 정책적 억제로 상승세가 차단되는 한편, 일부 지방은 정부의 지원과 유도성 유입으로 완만한 회복의 흐름을 보일 수 있다는 전망
유동성이 조금씩 풀리고 금리 역시 완만하게 낮아지는 해가 될 것.
관세가 불러온 새로운 질서
지경학적 분절화
관세가 결코 트럼프 정권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점
트럼프 ‘협상의 무기가된 관세’- 각국의 투자를 미국으로 끌어내고 있다.
한국기업 3500억 달러 대미투자 – 한국 내 신규투자는 줄어들 수 밖에 djat다. 고용 위축, 소비 여력 약화, 내수 부진으로 연결
-관세전쟁
-대미투자확대
-환율전쟁 :
스테블코인 위험한 유동성 공급 장치 : 통화 주권. 한국은행이 금리를 종정해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음. 우리는 달러를 쓰고 있는 셈 . 불법 활용 가능성. 디지털 뱅크런- 양날의 검 새로운 화폐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
늘 위기 속에 기회가 있어왔다. 지금 부동산 규제로 수도권 부동산 매수가 어려운 상황이다.
이 상황 안에서도 우리는 공부하고 기준을 잡고 투자를 진행 해나가고 있다.
위기와 불안정성 속에서도 리스크를 대비 할 수 있는 대비를 하고 투자 기준을 정해서 투자를 진행하는 현명함이 필요해보인다. 양극화가 되는 상황에서는 더군다나 방향성을 잘 잡는 투자가 중요하기에
날카롭게 투자 할 수 있는 가치 판단의 안목을 기르는 것이 더없이 중요하게 느껴진다.
2025년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등을 보며 국내 뿐 아니라 국제 정세까지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함이 느껴진다.
달러 환율에도 더 관심이 가져진다.
원화를 넘어 달러의 가치도 계속 관심을 가지고 나의 투자를 진행해야겠다.
나의 투자 관점 찾기!
2026년 경제 전망에 대해 읽고나니
2025년 보다는 안정적이지만
여전히 변동성을 가지고 있기에 잘 대비 해나가야겠다. 특히 부동산이나 주식 투자를 할 때
리스크를 해지 할 수 있도록 대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원화가치가 떨어지고 있어서 나도 투자공부가 필수라는 생각으로 월부인이 되었다.
투자 공부를 시작한 나 자신이 아주 기특하다.
처음에는 늦었다는 생각이 아쉬움이 남기도 했지만
지금이라도 1호기를 투자하고 그 다음을 위해 더 날카로운 눈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나 지신을 응원한다.
함께 나아가고 독려해주는 월부 시스템에 감사하다.
혼자라면 짧은 기간에 이 정도까지 해내지 못했을 것이다.
돈 공부를 많이 해서 종잣돈은 잘 불려나가 보고 싶다.
하반기에는 1호기만 더 나은 2호기를 해낼 날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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