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지투실전 27기 후리모두 1팀되어 아파트 4러가조 그레이스] 혼자가 아니라 함께라서 가능했던 성장의 하루

26.01.17 (수정됨)

 

 

 

혼자가 아니라 함께라서 가능했던 성장의 하루

-튜터링 데이 후기 

 

 

“성장은 새로운 것을 아는 데서 오지 않고,

이미 알고 있는 것을 끝까지 해내는 데서 온다.”

 

 

기대를 넘어선 첫 튜터링 데이

첫 실전강의를 수강하며 월부에 와서 처음으로 

튜터링 데이에 참석했다.

튜터님을 만나 앞마당과 비교 앞마당을 분석하고, 

투자 인사이트를 

나누는 시간이라고 이해하고 있었다.

하지만 현장에서 마주한 튜터링데이는 

단순한 질의응답의 시간이 아니라, 

사고의 깊이를 점검 받는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그 시간의 밀도와 깊이였다.

짧은 시간 안에 투자 판단의 기준이 어떻게 세워져야 하는지,

내가 어디에서 맴돌고 있었는지를 정확히 마주하게 되었다.

 

 

인사이트는 ‘깊이’에서 나온다는 것

나보다 앞선 길을 걸어온 튜터님의 인사이트는 생각보다 

훨씬 깊었고, 그 깊이는 단순한 경험의 양이 아니라 

사고의 정제도에서 나온다는 것을 느꼈다.

특히 1:1 질의응답 시간은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든 시간이었다.

비교 임장지 분임을 하며 질문을 드렸지만,

나는 늘 비슷한 고민을 반복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부끄럽게 다가왔다.

과거에 튜터님께서 나눔글로 이미 답을 주셨음에도

‘알고 있었지만 실천하지 않았던 나’가 있었고

그래서 고민은 해결되지 않았다는 걸 분명히 깨달았다.

 

 

동료들의 발표가 만든 기준의 상향

동료들의 사임 발표 시간은 나에게 놀라움 그 자체였다.

특히 같은 첫 실전 수강자인 헤이비님의 임보를 보며

“이게 정말 첫 실전이 맞나?”라는 생각이 들 만큼

짧은 시간 안에 얼마나 밀도 있게 몰입했는지가 고스란히 느껴졌다.

 

“정리하고 기록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정록님

닉네임처럼 조용하지만 냉철한 태도로 자신의 생각과 임장 기록을 

구조적으로 정리하며, 특히 강의 교안을 임장보고서에 반영해 

배움과 실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투자보고서를 

작성하는 점에서 뱌울점이 많았다.

 

월부학교까지 다녀오신 김작심조장님은 

임보의 완성도뿐 아니라 질문의 깊이,

그리고 튜터님의 인사이트를 하나도 놓치지 않고 정리해

조원들에게 나눠주는 태도에서 투자자의 기본기를 보여주었다.

마지막에 직접 준비한 선물로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어주신 모습도 오래 기억에 남는다.

 

 

내가 성장할 수 있는 환경에 대한 감사

지금 돌아보면, 실전에 도전하여 후추보리튜터님과 

원팀즈 동료들을 

만나게 된 것이 가장 큰 선물이었다. 

투자 실력뿐 아니라 인격까지 함께 성장하려는

 동료들과 같은 방향을

보고 있다는 것이 요즘 나에게는 큰 행운이자 감사다.

눈이 마주칠 때마다 “질문 더 없나요?”라고 먼저 

물어봐주시며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 하신 

후리(후추보리) 튜터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특히 오랫동안 풀리지 않던 단지 비교 분석의 핵심을

튜터님의 한마디로 “아~” 하고 정리할 수 있었던 순간은

이번 튜터링 데이의 가장 큰 선물이었다.

 

이 하루는 단순한 일정이 아니라

내가 압축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이런 환경을 만들어준 월부,

후리튜터님, 그리고 원팀즈 동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월부라는 환경 안에서 배우고, 기록하고, 실천하며 

성장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댓글


그레이스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