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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공튜터님과 지투27기 왔다네 정말로 아무도 안 믿었던 투자해! 종말로!! 2t's5ver tonight 오늘은 더] 튜터링 데이 후기

26.01.13

 

 

안녕하세요.
결국 해내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오늘은 더입니다.

 

지투실전반 개강과 함께 

우당탕탕 사전임보를 제출하고 나니
어느새 튜터링데이가 바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이번 튜터링데이는
제게 유독 오래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들이 많았던 하루였습니다.

 

주말 중 하루는 근무를 하다 보니
실전반을 수강하더라도 튜터링데이에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번에는 튜터님과 동료분들의 배려 덕분에
쉬는 날에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날 미리 숙소에 모여
동료분들과 함께 임보를 작성하는 

시간을 처음 가져보면서 튜터링데이 

전날부터 알차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하게도 튜터님께서 

아침 일찍 오셔서 임장 전 카페에서
비교임장지뿐만 아니라 지역 전반을 

한 번에 정리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ㅣ비교분임

 

비교분임 시작 전,
튜터님께서 각 포인트별로 어떤 부분을 생각해 보면 좋을지
장표 하나하나 정리된 이미지를 공유해 주셨습니다.

동료분들과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좋았지만,
튜터님이 지역을 바라볼 때 던지는 질문을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 있고 재미있었습니다.

또한 중간중간 질문에 대한 튜터님의 생각을
장표로 정리해 올려주셔서
제 생각과 튜터님의 생각을 비교하며
맞춰나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ㅣ사전임보

 

간단하게(?) 점심식사를 마친 뒤
동료분들의 사전임보 발표를 들으며
지역에 대한 생각과 이해가
임보에 정말 잘 녹아들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블님, 피레님, 헌터님, 조장님 좋은 임보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마블님
마블님의 임보는 단순한 해석에 그치지 않고
“그렇다면 사람들은 어떤 단지를 선택할까?”라는 질문을 통해
투자와 연결하는 흐름이 인상 깊었습니다.

 

BM POINT :  해석한 내용을 투자로 연결하는 사고 흐름

 

피레님
기존에 사용하던 틀을 과감히 엎고
새로운 양식으로 임보를 작성하셨다고 했는데,
각 장표마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명확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인접 지역 공급이 전세가에
어디까지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한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BM POINT :  입주에 따른 전세가 영향  & 미분양 감소에 따른 전세가 상승을 공급 파트에 적용


헌터님
지방 시장에서 공급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공급을 정말 딥하게 분석하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공급을 어떻게 분석해야 할지 늘 고민이었는데,
헌터님의 공급 파트는 전체적으로 꼭 BM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BM POINT : 공급 파트 전체 & 청약 경쟁률에 대한 관점 정리

 

로움 조장님
조장님의 임보는 각 장표마다
데이터 해석뿐만 아니라 ‘생각’이 많이 담긴 임보였습니다.
생각을 어떻게 정리해 표현해야 할지 늘 고민이던 저에게
큰 배움이 되었습니다.

BM POINT :  WHY–WHAT–HOW 구조를 활용한 생각 정리 방식 적용

 

ㅣ끝나지 않은 튜터링데이

 

간단한(?) 저녁 식사 후
바로 옆 카페로 이동해
사전에 올렸던 질문을 바탕으로
튜터님과 Q&A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중 가장 와닿았던 두 가지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오랜 투자 생활을 위한 나만의 보상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저는 수영과 영화를 보상이라고 말씀드렸지만,
그 시간이 과연 저를 충분히 충전시켜 주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오랜 투자 여정을 이어가기 위해
오로지 저만을 위한 진짜 보상이 무엇인지
다시 고민해 보고, 직접 경험해 보려 합니다.

 

두 번째는
멈추고 싶을 때 다시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튜터님께서는 단순한 간절함만으로는 오래 갈 수 없고,
‘왜 시작했는지’를 명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 역시 몸과 마음이 힘들 때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는 생각에
멈칫할 때가 많았습니다.
괜찮아지면 다시 움직이긴 했지만, 정말 큰 어려움 앞에서는
‘왜’가 없다면 언젠가는 멈출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튜터링데이를 계기로
제가 왜 투자를 시작했는지,
그 이유를 다시 천천히 정리해 보는 시간을
꼭 가져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ㅣ오늘의 감사일기

 

  1. 우키즈 조원 한 분 한 분의 성장을 진심으로 바라시는 튜터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합니다.

  2. 어색함보다 따뜻함을 먼저 건네주신 우키즈 동료분들께 감사합니다.

  3. 이 길이 혼자가 아니라는 걸 다시 느끼게 해준 하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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