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임보를 작성할 때마다
‘내가 이걸 처음 쓰는 건가?’라는 의문이 든다.
그래서 늘 전 달에 썼던 임보를 다시 돌아보며 쓰고 있다.
(어떻게 썼더라…)
한 달에 한 개씩밖에 쓰지 않아서 그런가 보다 생각했는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 너무 안일했다.
내 노후가 걸린 일인데, 진도가 너무 안 나가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임보를 작성하는 이유는
내가 투자할 물건이 있는 지역과 단지의 입지를 스스로 이해하고,
그중에서도 가장 좋은 지역과 단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기 위해서다.
이번 라이브 코칭을 통해
앞으로 임장보고서에 꼭 적용하고 싶은 점은 다음과 같다.
1. 질문을 채우듯 쓰지 말고, 질문에 답을 하는 임보를 쓸 것
2. 단지 분석 파트에 가격과 가치에 대한 나의 생각을 반드시 담을 것
3. 마지막에 결론 파트를 빠짐없이 작성할 것
임보는 과제가 아니라,
내 돈과 내 미래를 지키기 위한 기록이라는 걸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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