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과제의 부족한 점을 확인했다
- 지역개요와 입지분석 방법에 대한 강의를 통하여 내가 제출한 1주차 과제에서 무엇이 부족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 특히 동별로 상권의 특성을 비교할 생각을 미처하지 못했고, 3년간의 공급량을 체크할때 시작 기산점을 잘못 선정했음을 깨달았다. 나아가 인구 부분에서 동별로 인구 구성에 따라 동네의 특성이 나올텐데 그 부분을 체크할 생각을 미처 하지 못했다. 이러한 점을 향후에 보완해야겠다.
서울과 지방의 차이점을 알다
- 1주차 때 자모님께서 설명을 해주셨지만, 이번 기회에 유디님께서 각 단지별로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시니 1주차 때의 주요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하고 더 명확하게 이해되는 느낌이었다. 수도권은 직장과 교통이 그리고 지방은 인구수, 학군, 환경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비선호 환경
- 비선호 환경은 배제해야 하지만, 이 역시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다. 단점도 무력화 시키는 절대가치인 뛰어난 학군과 교통이 있다면 비선호 환경은 상쇄될 수 있다.
시세 직접 조사와 시세트래킹의 중요성
- 매번 1주차때 의욕적으로 시작했다가 단임을 나가게 되면서 시세 따는 것부터 뒤쳐지기 시작했다. 이번에도 벌써 일정이 뒤쳐지는 것 같은데, 강의에서 말씀주신대로 직접 시세를 조사하고 입력하면서 머리에 단지들을 넣고, 그 단지들이 자연스레 비교될 수 있도록 해봐야겠다.
나아가 그동안의 앞마당에 대한 시세 트래킹을 손 놓고 있었는데, 알려주신대로 동별 랜드마크와 투자금 범위 내의 단지를 꼭 시세 트래킹 해봐야겠다(이번달에 만드는 앞마당은 꼭 전수조사하겠다).
단지 임장의 방법
- 강의를 듣지 않고 임장부터 가게 되어서 단지 내에서 체크할 내용들을 챙기지 못했다. 이번주에도 단임을 가게 되는데 꼭 단지 안에서 체크할 것들을 기록하고 남겨야겠다.
역시 강의와 과제가 제일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