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만큼만 했던 임장보고서를 떠올려 보았습니다.
운동을 했던 지난날들은 컴맹이어도 살만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제2의 직업을 투자자로 살기로 하면서 노트북을 샀지만 노트북의 쓸모를 많이 사용못하고
있어서 넘 속상했던 부분들이 많아서 딱 과제만큼만 했던것이었고 그 이상 시간을 들이기가 넘 힘들었는데요..
재이리튜터님의 임보피드백을 들어보니 나의 궁금증이 답을 찾는 행위가 생기고 그 결과가 투자자의
임보로 남는다는 것을 알고 재밌겠는걸~~한번 나도 도전해볼까???
궁금증을 찾아 임장을 가고 임장의 결과가 임보로 남고 임보가 투자로 이어져서 돈이 나온다는 결론!!
우와 멋지다…ㅋㅋㅋ
그래서 적용점
1.지역을 알아갈때 궁금한점을 임보에 올려본다.
인구? 인구는 3인구성이 아니어도 내가 매수한다면 내 물건을 받아줄 사람이 있나?
학군? 지방을 다녀보니 그래도 여기서 살아야해 하는 분들은 아이들을 교육시키기 위한 수요층이 두터워 보였다.
그래서 매도나 전세가 쉽게 맞쳐지는 것을 투자후기나 매물 임장을 하면서 봤습니다.
학군이 아니어도 괜찮은지?
소득? 가격이 저렴한걸 매수했을때 매도한다면 상승했을때 내 물건을 받아줄 만한 소득이 있나?
교통? 부산,대구는 지하철이 어느정도 수요가 있음을 느껴서 직주근접의 요소를 좀 보는데 좀 떨어져 있어도 괜찮나
가격? 전세1억이하는 보면 안된다고 망할수 있다. 그런지역은 왜 그럴까? 가보자!!
눈으로 보고 알아가고 그 결과를 임보에 남겨서 투자시기가 온다면 비밀상자를 열어보듯 임보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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