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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부동산이나 통계데이터로는 알 수 없는 현장의 변화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컴퓨터 앞에서의 손품도 중요하지만 직접 현장에서 발로 뛰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시그널에 대해 간접 경험할 수 있었다.
부동산 현장에서 감지할 수 있는 시장의 변화
차트보다 3개월 먼저 움직이는 현장의 시그널!
<상승의 신호>
못난이 매물 사라지고 최고가 매물 거래
2. 전월세 매물 소진 (전세 → 매매)
전세난에 떠밀린 실거주수요가 매매시장으로 넘어옴
3. 안보고 계약금 쏠게요
하나의 매물에 다수가 경쟁, 집 볼 시간 없음
<하락의 신호>
네이버 급매보다 싸야 거래 성사
2. 전월세 매물이 쌓인다
전세가 하락은 매매가 하락의 가속패달
3. RRR만 보여주세요
매물이 쌓여있음 가격 네고까지 가능
<속지말아야 할 가짜신호>
평균시세보다 확연히 높은 실거래 하나
→ 뒷거래가 붙어야 진짜 상승
2. 전세가가 빠지는 상승
가수요가 밀어올린 장세 100%
→ 튼튼한 상승은 전세가가 매매가를 밀어올리는 형태
*시장 전반적으로 전세가가 오르는 상황에서도 특정 단지만 전세가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전반적인 분위기를 봐야함
3. 호가만 오르는 담합
매수자가 받아주지 않는 호가는 허상
호가가 오르는데 매물 개수는 줄어들지 않고 쌓이고 있다면 상승장이 아니라 매도자의 희망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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