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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머니트렌드 2026 독서후기 [꿈꾸는혜그니]

26.01.14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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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제목

 

1. 책 제목: 머니트렌드 2026

2. 저자 및 출판사: 김도윤

3. 읽은 날짜: 2026.01.01~01.07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STEP2. 책에서 본 것 [요약]

 

  1. 2026 경제를 전망하다.
  • 2022년 러우전쟁으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인플레이션이 폭발함. 미국 cpi지수가 치솟고 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함. 2026년이 되면서 ‘피벗(대전환)’이 자리를 잡는 시기가 됨. 실물경제의 부담+금리인하로 인한 유동성 확대와 자산시장 상승으로 ‘기회’와 ‘위기’가 동시에 발생함. 특히, 올 해는 선거가 예정되어 있어서 미국도 금리를 인하하고 유동성을 공급하는 정책이 커질 수 있음. 이러한 정책을 돈이 자산시장(실물자산)으로 흘러가게 만듬으로서 버블을 형성할 수 있음. 올 해는 돈이 풀리며 위험자산으로 자금이 옮겨갈 확률이 높음. ex) 주식, 비트코인 but, 조정의 가능성도 염두해 두어야함.
  • 2026년은 사이클상 리커버리(회복)구간이 초입이긴 하지만 이 전의 장기 저성장의 터널이 길었으므로 회복하는데에 오래걸릴 수 있음. 전 년도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0.8%의 성장률을 보여준 한국, 올 해는 각종 부양정책으로 인해 1.8%전망됨. 기저효과는 있으나 여전히 낮은 편임.
  • 부동산 양극화가 심화되고 방향을 바꾸기 위해 6.27정책 등 각종 정책을 쏟아내고 있음. 외에도 세계적으로 보았을 떄 트럼프 관세 정책과 전쟁 등으로 인한 안보의식등도 대두되고 있음. 즉, 안보와 무기가 곧 돈임. 때문에 여노새작용으로 국방비는 오르고 방위산업은 확장되고 있음. k방산이라 불리는 우리나라 기업은 앞으로 몇 년간 성장가능성이 높음.
  • 1달러로 고정시키는 ‘스테이블 코인’의 등장으로 유동성은 더욱 공급될 확률이 높음. 그러나 검은 돈의 세탁이나 신뢰성 등의 대한 부작용도 검토할 필요성이 있음. 

 

2. 주식시장의 다음 요약

  • 코스피가 25년 상반기 28%상승하며 반등을 시작함. s&p500과 비교했을 때도 월등한 수익률. 1) 새 정부의 출범(코리아 디스카운트 개선 공약) 2) 평균회귀 작용 때문임. 이러한 기세가 26년에도 지속되어 ‘코스피5000’시대를 기대하기 위해선 삼성전자의 부활과 대주주 의결권 제한이나 소액주주 권리 강화를 실현하는 상법개정, 선박/화학/철강과 같은 경기민감주의 사이클의 상승임. 해당 주식들이 상승 초입에 들어선다면 경기가 회복된다는 증거와 같음.
  • 인공산업의 무게추는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옮겨지고 있음. 시간이 지나면 데이터센터와 칩= 대체가능 은 갖추게 되지만 활용능력= 대체불가은 핵심 경쟁력이 되는 것임. SK도 꾸준히 AI개발에 도전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하드웨어 중심이라는 것이 아쉬운 점. 대체가 가능한 하드웨어는 다른 거래처를 찾을 수 있으므로 단기간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모습이 강하고, 소프트웨어 (아마존, 애플, 메타)는 지속적으로 이익을 창출하는데에 목표가 있음.
  • 방산은 수주산업. 즉, 미래의 가치가 현재 ‘선반영’될 확률이 높은 점을 간과해서는 안됨. 더불어, 수주가 파기 될 확률도 있음. 그러나, 국가사업으로 기업이 일정수준의 원가를 보장받기 때문에 수익성이 높은 편임. 방산에서 ‘증권사 리센치’가 생기거나 전담 애널리스트가 생긴다면 고평가의 신호일 수 있음.
  • 케이팝에서의 수익은 굿즈와 앨범, 오히려 콘서트의 인건비 때문에 수익성이 낮음. 케이팝과 방산은 경제와 상관관계가 낮은 주식들을 개별주라고 부름. 이러한 개별주는 증시가 방향성을 잃고 횡보할 때가 기회임. 강세장에서는 개별주보다는 < 반도체, 화학 등 규모가 크고 경기 순환 특성을 가진 주식의 선택이 더 쉬움.
  • 한국주식은 거대한 경기순환주와 같음. 버블이 꺼지기 전 차익을 실현해야 함. 성장주는 성장이 둔화하면 하락할 수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함.
  • 미국주식은 한국주식의 선행지표가. 현재 미국주가가 최고치를 갱신하며 버블을 의심받고 있음. 그러니 더욱 주의가 필요. 빅테크가 시가총액이 매우 높으니 빅테크가 흔들리면 시장전체가 흔들림. 더불어, 관세정책으로인한 코스피의 흔들림과 이미 오름 코스피지수 등을 종합적으로 볼 때 현금을 어느정도 확보하는 것도 바람직함.
  • 현재 미국 시총 TOP10은 빅테크 기업. 그 중 엔비디아, TSMC와 같은 반도체 기업은 기술 경쟁이 심하기 때문에 토대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함.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와 같이 소프트웨어 기반은 지속가능성이 높음. 다만 구글과 같이 ‘대형언어 모델’사업에서 뒤쳐지면 사업이 흔들릴 수 있음.
  • 테슬라는 자율주행, AI기업으로 본다면 무인택시,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자동차를 넘어 비교한다면 지속가능성이 높음.
  • 인공지능은 대형모델 언어에서 ‘비서’형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음. 스스로 이해하고 실제 액션까지 수행하는 형태. ex) 구글 지도는 인공지능이 직접 걸어 식당을 예약함. 이러한 플랫폼과 기술력을 갖춘 구글, ms 등이 향후 주도권을 쥘 가능성이 높음. 

 

3.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 2026년부터 서울, 그리고 일부 제외한 전국은 ‘절대 수요 부족’이라는 국면에 들어섬. 25년 부동산 시장에는 1) 매매시장의 하향 수렴 (고점 대비 낮은수준 유지), 2) 전세시장의 상향 수렴이 되었음. (역전세 회복) 올 해는 공급절벽/전세소멸/새정부 정책(재개발 재건축)에 주의를 기울여야함.
  • 공급절벽은 ‘신축아파트의 희소성 프리미엄’을 형성했고 폭등이 예상됨. 6.27 대책 이후 전세보증비율 또는 대출 한도가 대폭 줄어들면서 전세물량이 감소되고 월세화가 높아지고 있음. 이러한 상황에서 주택시장에 진입하는 30세 인구가 연평균 대비 8만명이나 많아지면서 수요는 증가할 예정임. 또 한편으로는 금리 인하 기조가 뚜렷함. → 부동상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음. 이러한 현상을 모두 연결되어 있으며 시장 구조를 변화시킬 것.
  • 새 정부는 ‘규제 완화’와 ‘공급 확대’를 내세움. 세금 측면에서는 양도세 중과 유예, 지방 1주택 종부세 특례 상향, 다주택자 종부세 중과 완화 but,  금융규제는 대출한도 일괄 6억 (26.01기준), 토허제, 스트레스 금리 등으로 조이고 있음.
  • 향후 2~3년간은 부동산 시장은 전면적 완화도 통제도 아닐것. 공급절벽 → 정비사업 중심 공급확대로 갈 것으로 예상. 더불어, 기준금리 인하 → 공급물량에 차질이 생김 (건설사들의 집 값 상승 기대) = 서울 주택 거래량의 반등으로 이어질 수 있음. 정부는 1) 조정대상 및 투기과열지구 확대 2) 대출 및 유동성 억제 3) 거래 추적 단속 강화 등의 정책을 펼칠 수 있음. 투자자는 각종 규제 캘린더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자금 조달, 실거주 요건 등을 점검해야 함. 금리인하는 수도권 보다는 지방이 더욱 효과를 크게 발휘할 확률이 높음.
  • 재건축, 재개발은 그리고 호재 등은 ‘실제 착공과 인허가 여부’를 확인해야 함. 1기 신도시는 분담금 갈등 / 2기 신도시는 도시계획 조정 지연 / 3기 신도시는 토지보상 교통망확장, 사업성 등으로 인해 지연될 확률이 있음. ‘교통망이 먼저 움직이는 지역’을 유심히 보아야함. 1기 신도시 대장 분당과 평촌은 ‘공공기여 축소’나 ‘임대비율 완화’가 가장 빠르게 반응할 가능성이 높음. 산본은 서울과 접근성이 떨어지지만 분담금이 낮기 때문에 자금 여력이 낮은 투자자가 진입하기에 좋음. 핵심 조건인 공공기여 및 임대 규제 완화 속도 / GTX 개통시점 및 확정 여부 / 대지지분 분담금 구조를 기준으로 잘 살펴봐야함.
  • 신축아파트는 하락장에도 가격하락의 방어력을 유지를 잘함. 실수요자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단지’를 노릴 수 있고 투자자는 ‘준신축 아파트’를 눈여겨 볼 수 있음. 신축선호와 함께 입지나 상품성 등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오피스텔 시장은 공급 절벽에 따른 임대수익 상승과 투자 매력으로 인해 단기 반등이 이루어지고 있음. 임대수익률은 대전이 가장 높고 전국 평균 5%를 유지중임. 다만, 리스크로는 전세사기나 고금리 구조 등을 주의해야함. 공실률은 오피스텔에 비해 상가가 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니 입지선별이 무엇보다 중요함.
  • 다주택자라면, 각종 세제정책을 잘 노려봐야하며 25.6월부터 도입된 단기임대주택제도 (아파트제외)를 노려볼 수도 있음. 서울 핵심지역은 양도세중과유예가 있어도 보유전략을 유지하고 지방광역시는 신축위주의 투자와 수익률 높은 대전 오피스텔을 활용한 필요가 있음. 3주택 이상 다주택자는 조정대상 지역 내 일부지역을 처분하는 것이 유리하며 신규투자자는 현금이 있다면 수도권 핵심지역을 직접 매입하는 것이 좋음. 또는 1기 신도시 재건축 단지도 투자하는 것을 고려할 것. 공급과잉 지방은 저가매수라도 주의할 필요가 있으며 6개월치 월세 현금 확보해둘 필요가 있음.  공실 리스크는 입지선별, 임대료 상한은 월세전환, 금리상승은 고정금리 선택, 전세사기는 철저한 권리분석 등으로 대응할 수 있음. 

 

4. 경험시대의 라이프파워

  • 경험소비에 시간과 돈을 많이 할애하는 시대가 됨. Z세대는 온라인 보다 아날로그로 소비비중을 늘려가고 있음. ‘인 리얼 라이프’ 사람의 존재에 주목. 라부부나 박물관 굿즈에 소비하거나 야구장 굿즈 또한 소비율이 높음. 특히, 2030 여성의 경험소비율이 높음.
  • ‘셀렉티브 인텐션’= 선택과 집중 자신이 집중한 분야에 아낌없이 쓰기 위해 아끼고 있음. 

 

5. 새로운 자산이 된 암호화폐의 미래

  • 금리안정, 미국의 비트코인 현물 승인 등으로 인해 한국인들의 관심이 점 점 높아지고 있음. 26년은 암호화폐에 대한 제도화를 마무리해야하는 시기가 되어야 함.
  • 스테이블 코인은 ‘빠른 글로벌 결제 수단’이 될 수 있으며 CBDC(중앙은행 발행 화폐)는 통화정책 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음. 중국은 이미 위안화를 발행해 시범 운영 중임.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은 CBDC 대신 달러 연동 스테이블 코인을 추진 중임. 달러를 쓰는 만큼 미국 국채 수요가 생기기 때문에 국채시장이 안정되고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기 때문임.
  •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임. 비트코인은 익명성이 없고 거래를 중개 할 은행이 없지만 비트코인 사용자들이 그러한 역할을 하며 검증하는 블록이라는 파일에 전파함. 이러한 블록들이 서로 연결되어 ‘블록체인’을 이루며 사용자들의 컴퓨터에 동일하게 저장됨. 즉, 거래가 투명하게 공개되며 부정거래를 방지함. 국가의 통제를 벗어난 탈중앙 기축통화로 ‘새로운 형태의 금’임. 국가의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매력적인 가치 저장 수단으로 주목받게됨. 중앙관리자 역할에 대한 보상시스템으로 채굴을 고안해냄. 초기에는 10분마다 50개씩 받았지만 인플레이션을 우려해 4년마다 보상이 줄어드는 ‘반감기’제도가 설계됨. 반감기 이후에는 공급이 줄고 희소성이 높아지면서 가격상승 압력이 작용됨. 비트코인은 국가와 은행의 통제를 받지 않아 국경간의 거래되는 화폐를 지향했지만 가격변동성+처리속도의 한계로 결제수단 확산을 막게됨. 한편으로 발행량이 제한되고 위조와 변조가 불가능한 구조, 중앙은행 발권 남용을 견제하는 상징성이 결합되며 ‘디지털 금’으로 자기매김하게 됨.
  • 이더리움은 비트코인과 달리 응용프로그램 자체를 컴퓨터에 올리며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다른 서비스가 돌아가는 역할을 함. ex) 스마트계약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이어 ‘NFT’와 ‘RWA’는 대체불가능한 토큰과 실물연계자산임. NFT는 탈중앙화된 등기부등본으로 블록체인에 그림, 음악, 영상 등 디지털 자산의 원본 위치와 소유권을 기록함. 이는 미술품이나 희소 자산을 조각단위로 하여 소액투자에 참여할 수 있게할 수 있음. 그리고 이러한 자산이 현실화 되는 걸 'RWA라고 함. ex) 메타의 스마트 안경

 

6. AI리셋, 세상의 룰이 바뀐다.

  • AI에이전트(일을 대신 해줌)의 도입과 헬스케어 분야, 피지컬AI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돈의 흐름을 보면 AI에이전트 대표 기업들에 관심이 높음. 대형언어모델인 LLM 엔진개발에 주력하는 기업들이 AI에이전트 분야도 계속해서 확대중임. 생성형 AI와 LLM LMM 연계 서비스 대표주자로는 구글, xAI, 오픈AI등이 있음. 

    26년에는 버티컬AI(특정분야에 대한 AI)를 가지고 경쟁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음.

    향후 헬스케어, 의료분야 정신건강 등에서도 인공지능이 도입될 수 있음. 한 나라가 언어모델을 독점할 시 거짓정보를 제공할 위험성이 있으니 주권형 AI마련이 중요함. 

    올해도 역시 HBM 반도체 시장은 성장을 이어갈 전망임. 엔비디아가 현재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으나 빅테크 기업들이 직접 설계하며 경쟁이 다변화될 것으로 예상됨.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 2026경제: ‘테뉴어스’ 현재 상황은 당장 끊어지지 않았지만 불안정하고 위태로운 상황, 조정과 우상향을 반복할 것으로 예상됨.
  2. 스테이블 코인: 미국은 기축통화의 우위를 지키기 위해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을 전세계적으로 확산시키고 있음. 스테이블 코인을 쓰게 되면 결과적으로 달러를 쓰는것과 다름이 없음.
  3. AI :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 지속가능한 강자, 기술력과 더불어 플랫폼을 가진 기업이 유리할 것. ms, 구글과 같이 운영체제를 갖춘 기업이 주도권을 쥘 확률이 높음. 과거 닷컴버블과 함께 사라졌던 기업들도 기술이 부족한 것은 아니였음. 오히려 고객의 선택을 받지 못한 기업들이 훨씬 더 많았음.
  4. 부동산: 공급확대 중심 정책의 핵심은 재건축 및 재개발 규제 완화임. ‘규제완화’, ‘공급확대’ / 기준금리 인하가 단행되면 예정된 공급물량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곧 서울 주택 거래량 반등으로 이어질 수 있음. / 공급절벽이 현실화되는 시점부터는 정비사업 중심의 공급 확대 기조가 가격 반등 압력을 만들것이며, 이에 대응해 대출 및 거래 규제가 다시 가동되는 진자복원이 반복될 것 같음. / 2026년 부동산 시장은 세제 및 제도적 혜택을 얼마나 적극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따라 투자자 간의 성과격차가 극명하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됨. (양도세 중과 유예, 6년 단기임대
  5. 비트코인: 탈중앙화된 기술에 신뢰를 의존한다는 점에서 비트코인은 탕중앙화가 만들어낸 새로운 형태의 금임.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올 해는 금리 인하의 기조가 뚜렷함. 부동산, 코인 등의 실물자산이 올라갈 확률이 높을 수 있으나 정부의 각종 정책으로 인해 변동성이 클 수 있음. 정책의 방향을 지켜보는 것이 중요할 듯.
  • 코스피에 대한 상법개정 (소액주주들에 대한 의결권 강화), 미국 주식 양도차익 국내 주식 재투자 양도세 면제 등으로 인해 코스피는 당분간 올라갈 것 같음. 그러나 너무 많이 올랐고 수요는 약하므로 버블의 위험이 큼.K뷰티, 에이팝, 방산기업  등은 성장성이 높지만 이미 선반영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AI는 하드웨어기반인 SK보다 소프트웨어같은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이 대체불가능 할 것 같음. 그러한 기업들에 더 주목해야할 듯. 너무 오른 건 안사는 게 낫지 않을까? (변동성이 심하기 때문.) 경기민감주인 선박, 화학 등.. (올랐으면 좋겠다) 흐름을 보는 게 중요할듯. 상승 초입이라면 더 갈지도? 매도 타이밍을 잘잡아야겠음.
  • 부동산은 절대적 공급물량 부족 (일부 지방 제외)로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도 상승중임. 다만, 정부에서 규제정책을 높이 걸어놓았기 때문에 돈의 흐름을 잘 지켜보는 게 중요할듯. 현재 정책에서 ‘공급확대’는 당장 실현가능성이 너무 낮음.. 서울의 우상향은 피할 수 없지만 잠시 브레이크를 걸어놓은 느낌, 서울 실거주자라면 현금확보 최대한 많이해서 빨리 들어가는 것도 답일듯.
  • 재개발 재건축에도 요새 관심을 가지고있음. 왜? 서울에 빈땅이 없기 때문임. 이 분야에 대해 문외한이기 때문에 책을 통해 공부를 좀 더 해야할듯. 다만, 호재만 보고 투자할 것이 아닌 장기적관점에서 분담금도 생각하고 호재에 대한 실현여부를 잘 살펴보며 들어가야겠음. 1기 신도시 분담금 방향과 2기 신도시 도시계획 방향 3기 신도시 토지보상 처분 등의 방향을 잘 살펴볼 것. **공부하자!
  • 서울도, 지방도 신축은 하락방어도 잘되고 전세가도 잘 받쳐줌. 그러니 특히 지방은 연식이 매우 중요할 듯. 다만, 지방은 특히 외곽신축은 주의할 것. 그리고 수도권이라고 입지(교통, 학군)등을 비교평가해보고 매수해야함.
  • 강의에서도, 책에서도 오피스텔의 환금성 부분에 대한 우려를 많이 읽었음. 현재 수익률이 높다고해도 결국엔 시세차익을 통해 얻는 부분도 충분히 고려해봐야함. 새롭게 알게 된 사실, 대전이 오피스텔 수익률이 높다니, 연구기관과 청사가 있어서 그런듯싶음. 혹시 투자할상황이 생긴다면 공공기관/연구단지 주변으로 입지 선별을 해야겠음.
  • 임대사업자 제도 부활 중 비아파트에 대해서만 해당하는 부분이 매우 아쉬움. 임사는 곧 다주택자들의 길을 열어주는 것이고 그럼으로써 어느정도 공급이 해소될텐데.. 아쉬움.
  • AI는 대형언어모델, 자율주행, 헬스케어 등 다각도로 발전하고 있음. 이 중에서 AI에이전트 즉, 일을 대신 해주고 처리해주는 인공지능, 언어모델을 기반으로 한 AI 등 ex) 구글과 같은 기업에 주목해야겠음. 반면에 소프트웨어 기업에서도 독자적으로 칩과 같은 걸 개발하고 있으니 엔비디아는 분할매도하는 게 좋지 않을까..?
  • 스테이블 코인의 현실화가 된다면 미국의 기축통화인 달러가 더욱 강해질듯. 스테이블 코인과 환율의 관계를 지켜봐야겠음. 중국vs미국 패권전쟁의 결말은?
  • 비트코인은 반감기 전 매수하는 게 좋을까? 결제수단이 아닌 디지털 ‘금’= 한정된 자원이 됨. 현재는 코인 시장이 많이 떨어졌지만 규모가 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언젠가 오르지 않을까 생각됨. 돈의 흐름이 다른 방향으로 흐를 뿐.
     

 

 

✅ 나에게 적용할 점

 

  • 지방 핵심지가 아니라면 싸다고 무작정 사는 건 주의해야함. 비교평가 매우 중요!
  • 스테이블 코인, 비트코인에 대해 많이 알았음. 코인의 방향성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음.
  •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들이 살아남겠구나. 무조건AI주라고 투자하지 말고, 닷컴버블 사건을 기억하며 잘 선별해서 빅테크 기업들에 투자해야지.
  • AI의 발전이 놀라움. 다만 여기에 제도장치가 필요할 것 같음. 도용과 같은 부작용이 심해짐
  • 스테이블 코인의 가능성도 염두해두며 달러화를 해야겠음.

 

*양도세 중과 유예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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