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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1기 18조 돈나무언니] “내가 좋아하는 곳”이 아니라 “사람들이 몰리는 곳” -2주차 강의후기

26.01.14

[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제가 수도권에 내집마련 할꺼라 수도권 포커스로 정리했어요

 

2주차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가장 머리를 땡하고 맞은건..

내 집은 ‘내 취향’이 아니라 ‘사람들이 선택하는 이유’로 봐야 한다는 거였어요

 

솔직히 아직도 신축에 예쁜 단지 살고 싶다가 계속 머리속을 맴도지만 .. 스스로 계속 최면을 걸어봅니다.
사람들이 몰리는 곳이 입지이고, 그 안에서도 급지 내 ‘대장 아파트’ 실거래가를 먼저 확인한 뒤에

그 주변의 구축(특히 뉴타운 인근처럼 입지가 바뀌는 곳)을 

‘다음 후보’로 보자!!  지금 보이는거 말고 10년뒤의 모습을 상상하자 


2주차 주요 내용 정리해 봤어요 ^^

※ 입지는 “교집합”이다: 직장·교통·학교·환경

강의에서 반복된 메시지!!
**내 상황에서 중요한 요소(직장/교통/학교)**와 **다수가 좋아하는 요소(환경/편의)**가 겹치는 지점이 결국 “고를만한 집”이라는 것.

  • 직장: “일하는 사람이 많고, 돈 잘 버는 사람이 많은 곳”이 핵심 수요지
  • 교통: 강남 거리만 보지 말고, 시청·여의도 3대 업무지구 접근성까지 같이 체크
    • “지도상의 시간”이 아니라 매수하려는 단지에서 ‘도보 포함 지하철 시간’으로 판단
    • 같은 노선이면 업무지구에 가까울수록
  • 학군: 중학교 학업성취도(학군 흐름)까지 체크해서 “선호”가 형성되는지 확인
  • 환경: 유해시설(교도소/소각장/변전소 등) 회피 + 편의시설(마트/백화점/대형병원) 품은 정도 확인

용맘님도 애기하셨죠.. 배우는걸로는 안된다! 포기하지 말기

※ 손품(후보단지고르기) + 발품(임장) + 비교평가 => 첫번째 징검다기 고르기

 (예산부합 + 앞의 비교평가 + 살면서오를집 : 최선의 단지를 선택하자)

1) “내집마련 절차”

 (1) 내 예산 확정

  • 종잣돈 + 주택담보대출 + (가능 시) 신용대출/차용 + 수리비·복비·중개비까지 포함해서 “진짜 예산”을 먼저 확정
  • 신용대출은 DSR 여유가 있고 원리금 감당 가능해야함(1주차에 너나위님이 애기하신 3가지가 생각나네요)

(2) 후보단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 네이버 부동산에서 예산/평형/세대수(300세대 이상) 등으로 후보 리스트 만들기

(3) 비교평가로 ‘삭제’부터 하기

   네이버 지도 (거리) + 학군(아실) + 환경 (카카오맵)

  • 1차: 강남 접근성 기준으로 너무 먼 단지 제거
  • 2차: 강남이 비슷하면 여의도/시청 비교
  • 3차: 같은 가격대면 전고점 비교(전고점이 절대 정답은 아니지만, 강남 접근성 비교 후 판단)
  • 4차: 교통이 비슷하면 도보거리 짧은 곳, 혹은 더 좋은 노선
  • 5차: 학군(초등 접근성 + 학군 흐름) → 환경(마트/병원/백화점)
  • 6차: 호재와 물리적으로 가까운 단지를 우선순위로

(4) 임장
결국 “지도”로 끝내지 않고, 후보단지들을 임장해서 내 앞마당 넢혀가기 

호갱노노가서 원하는 단지 넣고, 말풍선으로 올려놓은 댓글검색으로 정보얻기
부동산 사장님한테 호갱노노에서 확인한거 확인하기

(5) 매수할때까지 이과정은 반복한다 : 한번에 살수있는 단지 없다! 포기하지 말고 반복하자

지금은 매수자가 아니라 매도자가 유리한 시장이니깐…매물도 없고
우선순위 1순위에 매물이 없을 때를 대비해 2순위도 같이 보자

100% 가 아니라…최선의 첫번째 징검다리를 고르자!!

 

가장 좋은 생활권 중심으로 분위기 임장하면서, 나의 드림하우스를 꿈꾸면서..포기하지 않겠습니다!!

1분기내 첫번째 내집마련 생각하면서, 지금은 버겁지만 Never! Never! 포기하지 않기!!!

중요한건, 꺽기지 않는 마음 ♥


댓글


용용맘맘맘creator badge
26.01.15 06:15

돈나무님 완전빠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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