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독후감]_머니트렌드 2026_[해바라기v]

26.01.14

 

1. 책의 개요 
책제목머니 트렌드저자 및 도서 소개
저자 / 출판사김도윤 외 8명 / 책읽어주는남자다양한 변화가 있을 2026년 트랜드에 대해서 돌아보는 책
거대한 변화의 파도 앞에서 두려워하기보다
그 파도 위에서 서핑을 즐기며 기회를 발견하기 위한 나침반 같은 책
출간일2025년 9월 23일
쪽수424 (밀리의서재)
   
2. 나의 한 줄 평
핵심 키워드#지경학절 분절화 #결국 투자의 본질은 가치 #수요 사람들의 관심이 모이는 곳
나의 한 줄 평오픈 AI, 피지컬 AI, 암호화패 등 다양한 변화가 계속되고 있는 지금 26년의 트렌드를 살펴보고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책
BEST문구
기억저장
#2026년 가장 중요한 키워드 소유권
#지경학절 분절화
#자산의 가격은 감정적인 사람에 의해 왜곡이 발생하기 때문에 가치를 볼 수 있는 눈이 필요하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에 수요가 몰리며, 그것이 곧 경제적 가치가 된다.
#슬로우 모닝, 아침에 잠시 멈춰 오늘 무엇을 할지, 나를 돌아볼 것
#투자를 할 때는 숲과 나무를 함께 볼 것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을 것, 남이 한다고 해서 따라하는 것이 아닌..
#결국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돈이 대신 일하게 만드는 것
핵심BM1.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집중할 것, 그것이 곧 경제적 가치가 된다.
2. 반복되는 삶 속에서 슬로우 모닝을 실시하며 나를 돌아보고 주도적인 삶을 살 것
점수 (10점)5
   
3. 책갈피
페이지본 것
깨달은것
들어가며_나는 지금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가?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 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돈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가진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격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현금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불확실성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10)
시간이 지남에 따라 떨어지는 화폐가치.. 나 역시 지금 2026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소유권이라고 뼈저리게 느끼고 있고,, 더욱 더 자산을 쌓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요즘 내가 잘하고 있는 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 만들었던 글이었다.
1장, 돈의 파도 위, 불확실한 유동성의 시대
정리하면 유동성 공급은 기본적으로 자본시장과 자산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다만 무리하게 추진된다면 금융위기급 충격을 불러올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이것이 2025년과 2026년을 연결해 바라본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의 큰 흐름이다. (24)
유동성 확대로 인해 자산의 가격이 오르면서 좋아하고, 패닉바잉을 하는 사람들도 생겨난 요즘,, 나는 위에 글처럼 조심해야 할 시점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자산은 언제나 우상향 하는 것은 아니며, 장기적인 과점에서는 우상향 하지만 단지적으로는 등락을 반복하며 올라가는 것을 알기에...또한 평균 회귀에 의해 많이 오른만큼 비율적으로 많이 떨어진 다는 것 역시 잘 알기에.. 지금 이 시점에 감당 가능한 자산을 취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1장, 서울의 독주를 멈추고 지방을 깨우다
정부는 부동산 시장 가운데 특히 서울을 향한 쏠림을 차단하는 것을 현재 정책의 목표로 삼고 있다. (32)
통화정책도 맞물려 있다. 한국은행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낮게는 1.5% 높게는 2.0% 수준의 기준금리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써 유동성 장세를 뒷받침하면서, 시장 자금의 흐름이 서울에만 집중되지 않고 다른 지역으로 기회가 분산되도록 만드는 것이 정부 정책의 목표다. (36)
음.. 지금 정부의 정책 상황을 봐도.. 확실하게 정부의 스탠스를 알 수 있다.. 확실히 조여가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반대의 면을 생각해보면 그만큼 올랐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며 올랐기 때문에 규제가 적용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로, 이를 어떻게 대응해 꾸준히 해나갈지 방법을 찾아겠다는 생각 뿐이다.
1장, 쪼개지는 세계, 갈라지는 질서
이는 세계 경제가 단일한 글로벌 시스템으로 움직이지 않고 지정학적 대립과 이해관계에 따라 여러 갈래로 파편화되는 현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무역, 투자, 기술, 금융 등 모든 경제적 의사결정이 지정학적 고려와 긴밀히 얽히면서 과거의 자유무역, 세계화 시대와는 전혀 다른 국면으로 들어선 것이다. 2026년 세계 경제를 알기 위해서는 지경학적 분절화라는 키워드를 반드시 머리속에 새겨두어야 한다. 경제 위기인지 아닌지, 성장률이 몇 퍼센티지인지와 같은 수치적 분석을 넘어 지정학과 경제학이 맞물려 파편화된 세계 질서 속에서 국가와 기업, 그리고 개인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한다. (42)
최근 중 미 관세 전쟁 등이 가장 큰 사례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글로벌화 자유무역, 세계화와는 다른 느낌으로 개개인의 익을 위해 지경학적 분절화로 움직이는 느낌이 예전과는 사뭇 다른 글로벌 분위기를 조성한다고 생각한다.. 이번에 마두루 생포 건 역시 그렇고,, 뭔가 계속해서 강대국들의 폐권 정쟁과 영향력 확보에 혈안이 되어 있는 요즘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이 세계 경제에 작고 큰 영향을 주고 있다.
1장, 관세 전쟁이 세계를 뒤집다.
마치 임대소득이 가계에 안정적 현금 흐름을 제공하듯, 관세는 미국 재정에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고 있는 셈이다. 이와 같은 관세 정책은 이제 미국 무역구조의 일부로 고착될 것이며, 트럼프 행정부의 궁극적 목표는 이를 통해 미국 무역구조의 토털 리셋을 이루는 것이다. (55)
---
환율 전쟁이다. 달러 가치를 의도적으로 약세로 유도해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미국 내 생산이 늘어나도록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나서 다국적 기업이 미국에서 수출하는 것이 가장 유리해지는 환경을 만들려 할 것이다. 강달러 환경에서는 한국 같은 국가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수출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반면, 달러가 약세로 전환되면 미국에서 생산해 다른 나라로 수출하는 편이 더 유리해지기 때문이다. 즉 트럼프 행정부는 관세로 공장을 미국에 불러들인 후, 달러 약세장을 조성해 공장을 가동시키는 유인을 만들려 하는 것이다. 이런 전략은 미국 내 일자리 증가와 소득 증진으로 이어져 트럼프 행정부가 원한느 정치적 성과,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MAGA)라는 내러티브를 가능하게 한다. 이로써 고나세 전쟁, 대미 투자확대, 환율 전쟁이라는 흐름이 2026년 미국 경제 전략의 큰 줄기를 이루게 되는 것이다. (57)
하나의 큰 배경을 이해하다 보니.. 트럼프 행님이 얼마나 전랴적이고 계획적인지 알게 되었다.. 역시 다 그런 뜻이 있었구나.. 다시 한번 경제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기회였고 이러한 미국의 행동 계획과 방향성이 나의 투자에는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잘 생각해 보면 좋겠다
2장. 2025년 한국 증시의 컴백
주식의 가격은 실적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시장 참여자의 기대감과 심리가 더해져 과열과 냉각을 반복한다. 이 기대감은 인간의 마음이고, 인간의 마음은 돈 앞에서 갈대처럼 휘어진다. 좋으면 앞으로도 마냥 좋을 것 같고 나쁠 때는 계속 안 좋은 얘기만 들린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주가는 기업이나 경제의 기초 체력, 즉 가치에 수렴한다. 이 과정에서 가치보다 더 높았던 주가는 내리고, 가치보다 더 낮았던 주가는 올라 평균에 수렴한다. (78)
시장 참여자의 기대감과 심리가 더해져 형성되는 가격은 저평가 혹은 고평가 되기도 하기 때문에 가치를 볼 수 있는 눈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2장. 코스피를 흔드는 3가지 변수
투자자들은 불확실성을 싫어하지만 역설적으로 불확실성이 클수록 잠재 수익도 커진다. 2008년 금융 위기 때 리먼브러더스 채권에 투자해 큰 수익을 올린 아울크리크자산운용의 댄 크루거는 이렇게 말했다. 몇 달, 몇 분기, 몇 년 후면 드럴날 답에 지금 억지로 대답하기보다 큰 돈을 잃지 않고 확실히 벌 수 있을 때 투자하라. (123)
가장 큰 RISK는 무지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예측하기 보다는 그저 지금 내가 잘 알고 있는 자산에 대해서 가치 대비 저렴하게 투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시는 것 같다.
3장 2026년을 흔들 3가지 파도
지방의 경우 미분양 물량 적체와 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문제가 지속되면서 금리 인하의 긍정적 효과보다는 수급 불균형의 부정적 효과가 더 크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158)
그래서 더욱 더 지방에서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아파트를 살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3장 2026년을 흔들 3가지 파도
2025년 6.27 대책 이후 전세대출보증비율이 90%에서 80%로 하향 조정되고,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6억원으로 제한되면서 전세 시장에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고 잇다. 특히 전세보증보험 가입 요건이 공시가의 126%로 강화되면서 이른바 126% 룰로 인해 임대인들의 선호도가 전세보다는 월세로 기우는 추세다. (159)
전세대출보증비율이 낮아지는 것이지 대출이 안 되는 것은 아니며, 현재 규제 상 6억원까지 제한되는 것이지 이것이 평생 지속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항상 상승장에서 규제가 적용되며 투자자들에게 전세 자금 관련 대출을 어렵게 하는 정책이 발생되면 나오는 이야기다.. 월세화.. 하지만 서민 주거 정책인 전세를 완전히 없애긴 어렵다고 생각되며 그저 계절에 따라 수요의 이동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이겠다.
3장 강남 불퍄 신화와 투자 맵
경기 불안이 클수록 자본은 더 안전하고 검증된 자산으로 몰린다. 결국 시장은 단기 수익보다 강남 신축, 한강벨트, 초고가 주택 등 희소성 높은 부동산에 더 주목하게 될 것이다. (194)
사람들이 선호하는 것이 곧 경제적 가치가 된다 라는 말이 떠오른다.. 선호도 파악에 더 집중하면 좋겠다.
3장. 다주택자 26년을 넘는 법
먼저 기존 다주택자의 경우, 2026년 5 월까지 양도세 주거 관리 혜택을 활용하기 위해 조정 대상 지역 내 일부 주택을 우선적으로 처분하는 것이 유리하다. 동시에 비아파트를 보유하고 6년 단기임대 등록을 검토함으로써 종합부동산세를 회피할 수 있다. (209)
오히려 투자를 하는 분들에게 이 시점이 기회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역설적으로 해본다.. 누군가는 팔아야 한다면 급매로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런 시기적 기회도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3장. 전월세 비중 그리고 월세의 질주.
앞으로 투자자는 단순한 가격 차익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월간 현금 흐름과 자산 방어력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해야 한다. 특히 전세 및 월세 비중 전월세 전환률 임대 수급 지수를 지역과 상품별로 교차 점검하면서 이중 구조를 활용한 혼합 투자 전략을 구성하는 것이 26년 임대 시장의 승부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217)
월간 현금 흐름과 자산 방어력을 중심으로 라는 뜻에서 월간 현금 흐름은 당연히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게 곧 월급이라고 생각하고 자산 방어력은 역시 리스크 대응이라고 생각한다. 시기가 달라서 변했다기보다는 투자의 본질적인 요소라고 생각하며 이것이 트렌드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지켜야 할 본질이다.
4장. 경험 소비 시대의 경험 사치
새로운 럭셔리, 새로운 하이엔드에서 가장 중요한 건 결국 경험 사치다. 경험의 시대. 엄밀히 말하면 경험 소비의 시대의 비즈니스과 마케팅의 기회는 경험 사치로 귀결 될 것이다. 2030대가 가장 먼저 반응하는 트렌드 코드이자, 2026년 주목해야 할 소비 트렌드 그리고 돈이 모이는 화두다, 그러니 무엇을 팔려거든 비싼 물건이 아니라 비싼 경험을 팔아아. 바로 지금이 그럴 때다. (231)
최근에 SNS가 활발해진 이후 나의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일종의 문화가 되어, 2030 세대들은 돈의 액수에 관계 없이 다양한 경험을 하고 공유하려고 한다, 경제적 가치는 사람들이 선호하고 좋아하고 찾는 것에서 시작돤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그런 사람들이 좋아하는 집이 무엇일까? 라는 관점에서도 한번 생각해 보면 투자에 도움이 되겠다.
4장. 인 리얼 라이프 소비 부상
그러니 신선하다는 이유만으로 현혹되기보다 욕망의 주류가 될 흐름, 비즈니스 기회가 커질 흐름에 주목해야 한다. 그것이 트렌드를 통햐 돈을 버는 접근이다. 돈은 언제나 트렌드를 따라 흐름다. (240)
트렌드를 따라간다.. 무시하지 못할 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너무 트렌드를 쫓기 보다는 본질은 원칙과 기준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것에 더해 트렌드를 보는 눈, 돈의 흐름을 보는 눈이 있디면 더욱이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4장. 자존감의 상징, 슬로우 모닝과 루틴
슬로우 모닝은 2030대에게도 필요하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멈춰 오늘 무엇을 할지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삶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다. 시간, 일, 돈에 쫓기며 남과 경쟁하고 비교하고 뒤따라가기만 하는 삶에서 슬로우 모닝은 일상의 방향성과 주도권을 되찾는루틴이 된다. (272)
하루 하루 반복되는 일상을 사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나에게 정말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이전에는 쳇바퀴 굴리듯 반복되는 삶을 살았지만, 투자 공부를 시작하고 나서 나에 대해서 이해하게 되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게 되었으며, 조금 더 나은 삶을 위해 진취적으로 살고 있는 요즘이다.. 나는 이런 나에게 감사하고 행복하다. 나는 지금 주도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오며 변화의 파도 위에서 나만의 지도를 그리는 법
저는 투자를 하면서 '숲과 나무를 함께 보라'는 말을 항상 되새깁니다. ai라는 거대한 숲이 만들어지는 지금, 많은 분들이 엔비디아 같은 화려한 나무에만 시선을 고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420)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는 것 입니다. 책 속에 많은 트랜드가 있지만, 그 모든 것을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나의 일, 생활 그리고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입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남들이 하니까'라는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감이니까요. (241)
잘 아는 분야는 '종목'이라는 직접적인 기회를 찾되, 잘 모르는 미래 기술에 대해서는 섹터 ETF와 같은 간접적인 방식으로 제 수입의 일부를 보내 저 대신 일하게 만듭니다. 이전에도 말했듯 노동으로 버는 돈의 안정성을 믿기에 , 투자는 약간의 위험을 감수하며 미래에 씨앗을 뿌려보는 바벨 전략을 취하는 셈 입니다. (241)
결국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돈이 대신 일하게 만드는 것임을 재확인하게 되었습니다. (422)
앞으로 AI가 더 확대되어 우리의 많은 업무를 대신하며 세상의 룰이 바뀌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아닐까요? (423)
돈은 결국, 변화를 읽고 용기 있게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미소를 지어주는 법이니까요. (423)
아무리 트렌드를 다루는 책이더라도, 투자의 본질은 결국 나에게 있음을 나 스스로를 잘 알고, 내가 투자하는 종목을 잘 이해하고 투자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생각된다.. 돌아보면 항상 트렌드를 쫓는 사람은 있지만 그런 사람들이 일확천금을 얻더라도 경제적 자유를 얻은 사람들은 별로 안 되는 것 같다.. 나는 돈을 쫓고 트렌드를 쫓기 이전에 돈 그릇을 먼저 키워야겠다 생각하고 지금 이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야겠다.. 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된다.
5. 총평
# 관세전쟁, 환율 전쟁, 암호화폐(스테이블코인, CBDC) 폐권 전쟁, 오픈 AI, 양자컴퓨터 등 26년 트렌드

책을 읽으면서 현재 변화하는 파도에서 사람들의 관심이 트렌드가 어떻게 변하는 지 알아봤던 시간이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내용은 트럼프 정부의 방향성을 알게 되고 그의 행동의 의미를 이해하니 "지경학적 분절화"와
패권 전쟁에 대해서 다시 한번 이해할 수 있어서 너무 신기했다.. 역시 다 의미가 있구나.. 알게 되었다.

# 결국 트렌드의 본질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관심이 있어하는 곳이 무엇인지 흐름을 파악하는 것

트렌드에 대해서 이야기 하며 결국 변화의 흐름이 곧 사람들의 관심이구나 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할 수 있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 그 자체가 경제적 가치가 되어 돈이 흐르는구나.
그 변화를 볼 수 있으려면 평소에 현재 사람들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나의 투자에 적용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주변 대화, 커뮤니티, 모임 등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관심사를 파악할 것,, 투자에 +ADD 할 것>

# 반복되는 삶 속 무뎌지기 보다, 슬로우 모닝으로 나를 돌아보고 주도적인 삶을 살 것

투자를 시작하기 전 나의 모습이 떠올랐다..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에 주도적인 삶을 사는 것이 아닌.. 그저 살아가는 삶을 살았던 나..
성취감? 행복? 그런것은 모르고 오로지 돈만 벌기 위해 출근했던 내가 떠올랐다

그때 나는 행복하지 않았다.. 재미도 없었다..
하지만 요즘 내가 원하는 목표를 가지고 나의 행복을 알아가며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힘들긴 하지만 성취감도 있고 참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슬로우 모닝이라는 것도 그런 의미가 아닐까? 나를 돌아보고 나의 행복을 알고
내 삶의 가치에 맞는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게 만드는 것..

나는 오늘도 나를 알고 나의 삶의 가치, 내 행복을 알기에 오늘도 너무 행복하다..

<머리가 복잡할 때 잠시 멈춰두고 산책을 가거나, 아침에 슬로우 모닝을 통해 나를 돌아보기, 주도적인 삶을 살 것>

 

 

 

 

 

 


댓글


해바라기v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